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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렉 줄여 FPS도 즐겁게 ‘와사비망고 QHD277 PRIME’멀티미디어 즐기기 위한 20만원대 27인치 QHD 모니터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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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6  0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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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가 패널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로서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더 나은 시각적 경험은 오래 뇌리 속을 파고들며 즐거움과 흥분을 키워준다. 보다 큰 모니터를 찾으려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요즘 소비자부터 대중적인 관심을 받는 모니터는 QHD 27인치 제품이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녹록치 않다. 과거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지갑을 꺼내기 전에 이런 물음을 자신에게 내던진다. “꼭 사야할까?”

가격 때문에 늘 고민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한 반가운 제품이 또 하나 나왔다. 최근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모니터 브랜드 ‘와사비망고’가 가격 부담을 던 QHD 27인치 모니터 ‘QHD277 PRIME’를 새로 선보였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AH-IPS 패널을 달아 화면 품질을 향상시키고, 보급형 제품이지만 스피커도 내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저반사 강화유리를 덧대어 패널을 보호하고, 디자인까지 끌어올려 27인치 QHD 모니터를 우리 눈앞으로 한단계 더 끌어당겼다.

   
▲ 와사비망고 QHD277 PRIME

모델명

와사비망고 QHD277 PRIME

패널

AH-IPS, LED 백라이트 적용

화면 크기

68.47cm / 27인치

최대 해상도

2560X1440 픽셀

가시화면

596.74 X 335.66mm 

기본 명암비

1000:1 (DCR 1,000,000:1)

밝기

440cd/m2

응답속도

6.5ms

시야각

좌우상하 178도

입력 단자

DVI-D(듀얼 링크) / 오디오 입력

스피커

내장 (3W+3W)

전원 및 소비 전력

24V/5A (외부 어댑터)
동작시 56W / 절전모드시 0.4W

픽셀 피치

0.2331 X 0.2331mm

인터넷 최저가

일반 모델 : 20만원대 후반
무결점 모델 : 30만원대 초반

문의

와사비망고  070-7775-0491
www.wasabimango.co.kr

모니터는 크면 클수록 좋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넓은 화면은 게임에서 사실감을 높여주고, 영상은 감동을 키워준다. ‘QHD277 PRIME’는 같은 27인치 모델이라도 유난히 모니터가 더 커 보인다. 마치 28~29인치 모니터 같다. 그 이유는 뭘까? ‘베젤 프리 디자인’으로 만든 탓이다. 패널을 감싸는 베젤이 보이지 않으니 커 보이는 것은 당연지사다.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베젤 프리’는 아니고, 눈에 잘 안보일 뿐이다. 사람으로 따지면 아이라이너로 눈이 커보이게 하는 화장술과 같다. 어쨌든 베젤 프리 디자인은 화면을 더욱 커 보이게 할 뿐 아니라 패널과 베젤 사이에 이질감이 들지 않아 화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게다가 뛰어난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니 최근 디자인을 중시하는 모니터 트렌드를 제대로 반영한 것.

   
 
   
 
   
 
스탠드를 포함해 모니터 전체가 ‘블랙’이다.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느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해 많은 IT 디바이스에서 많이 사용되는 컬러이다. 특히 모니터 하단은 헤어라인으로 깔끔하게 마감함으로써 메탈릭 느낌을 주며, 지문도 잘 남지 않는다. 또한 하단 중앙에 있는 와사비망고 로고가 디자인의 정점을 찍어주고 있다.

   
▲ 하단 베젤은 헤어라인 커팅 처리해 고급스럽다.
   
 
이 제품의 또 다른 디자인적 특징은 ‘슬림’이다. 두께는 고작 20mm 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블랙 컬러가 더해져 시각적으로 더 얇아 보인다. 이처럼 초슬림 디자인을 추구할 수 있는 이유는 LED 백라이트와 더 얇아진 신형 패널을 썼기 때문이다. 덕분에 두께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니터 무게도 감소시켰다.

   
 
   
 
쓰다보면 사용자의 과실로 인해 패널에 흠집(스크래치)가 나는 경우가 있다. 패널 자체는 외부의 물리적 충격에 매우 약하므로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돌 갓 지나 이제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 호기심 가득 찬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그렇다. 거실TV의 경우 온갖 도구에 의해 희생된 경우를 주위 아이 아빠로부터 종종 듣는다. 모니터만이라도 지키고 싶어 강화유리로 패널을 보호한 제품을 봤으나 빛 반사가 너무 심해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와사비망고 ‘QHD277 PRIME’는 이를 위해 패널 앞쪽에 스크래치에 강한 저반사 유리를 덧댔다. 대개 모니터에 강화유리를 부착하면 강화유리와 패널 사이에 공간이 발생해 화면이 떠 보이는 등 위화감이 들기 마련이다.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이 제품은 패널과 강화유리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도록 만들었다.

또한 글레어 타입 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 난반사 문제도 해결했다. 모니터 맞은편에 광원이 있거나 반사 특성이 강한 물체가 있을 경우 모니터에 반사되어 화면 왜곡 등 심한 이질감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플라즈마 이온 입자를 유리 위에 매우 얇게 뿌려 여러 겹 코팅하는 공정인 ‘플라즈마 데포지션’을 써 문제를 해결했다. 카메라 렌즈나 전투기 조종사 헬멧 등에도 사용되는 이 기술은 반사율을 크게 떨어뜨리고(약 75%), 동시에 색 왜곡 현상도 크게 줄여준다.

스탠드는 아쉽게도 피봇이나 스위블, 높낮이 조절은 되지 않지만 틸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적절한 각을 유지해 쓸 수 있다(27형 모니터는 대개 고정된 상태로 쓰는 탓에 스위블 등의 기능은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꼭 필요하다면 모니터 뒷면 베사 마운트홀(100X100)을 이용, 이와 호환되는 어댑터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스탠드는 패널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튼튼하면서도 넓은 면적으로 모니터를 지지하기 때문에 작은 움직임으로 모니터가 쉽게 흔들리거나 하지 않는다. 스탠드 위의 면적은 넓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키보드나 마우스 등을 잠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보급형이지만 스피커도 달았다. 3W+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모니터 뒤쪽에 배치되어 있다. 본격적인 하이파이를 즐길 목적이 아니라면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충분한 소리를 내 준다. 모니터 뒤쪽에 벽이 있을 경우 소리의 반사판 역할을 해 제법 큰 소리를 내 주니 내장 스피커 치고는 쓸 만하다. 스피커 설치 공간을 줄여주니 책상 위 공간이 충분치 않을 때 매우 유용하다.

   
▲ W+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달았다.

바이패스 타입으로 원가 절감... 인풋렉을 억제해 FPS 게임 환경 개선
와사비망고 ‘QHD277 PRIME’는 AD보드를 제거함으로써 가격을 낮춘 제품이다. 따라서 영상 입력 포트는 DVI만 제공된다. 혹자는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하는데 PC만 연결해 쓰는 모니터라면 HDMI나 DP는 오히려 사치이다. 오로지 PC와 연결해 쓰는 모니터인 경우 제품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HDMI나 DP는 한 번도 못 꽂아보고 바꾸는 경우도 허다하다.

   
▲ 위부터 전원, 오디오 입력, DVI 단자 순이다.

참고로 모니터는 AD보드가 내장된 제품과 그렇지 않은 바이패스 방식 등 크게 두 가지가 있다. AD보드는 모니터의 신호 제어를 담당하는 것으로, 화질 향상과 스케일링, 다양한 종류의 입력 처리 등 역할을 한다. 그래픽카드로부터 어떤 형식의 영상 신호가 들어와도 모니터 패널 특성에 맞게 변환해주며, 더 좋은 화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 주목적이다.

하지만 원가 절감을 위해 AD보드를 사용하지 않는 보급형 제품도 있다. 이를 바이패스 방식의 모니터라 부른다. 그래픽카드에서 출력된 영상 신호를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그대로 모니터 패널 제어칩에 전달한다. 따라서 화질은 그래픽 카드에 의해 좌우된다.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향상되고, PC에서는 사실상 DVI 하나면 쓰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AD보드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모니터라고 해서 불편한 점은 거의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AD보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모니터 가격이 낮아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그래픽카드에서 출력되는 영상 신호를 그대로 내보내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 따라 특성을 타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CMOS 화면이 뜨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구입시 이 부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바이패스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은 게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인풋렉(input lag)’ 문제를 덜었다는 것. 인풋렉은 모니터에 보이는 화면과 실제 처리되고 있는 게임 사이에 다소 시간차가 생기는 현상이다. 실제 게임에서는 내 캐릭터가 이미 저만큼 앞서가고 있는데 모니터 화면 표시 단계에서 지연이 생겨 실제 게임 이전의 화면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평상시에는 느끼기 어려우나 장면 전환이나 게임 흐름이 대단히 빠른 FPS 게임과 같은 경우 일부 게이머가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게임에서 서로 같이 쏘는데 상대방보다 본인이 먼저 죽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 인풋렉 증상을 억제함으로써 FPS 게임을 더욱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사진=배틀필드4)

이 제품은 바이패스로 그래픽카드에서 전달된 비디오 신호를 바로 패널에 전달해 주니 인풋렉를 덜어준다. 특히 급박하게 반응해야 하는 FPS 게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게이머들이 모니터를 고르는 또 하나의 선택 기준으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AD보드가 없기 때문에 조작 버튼에서도 차이가 있다. 전면 우측 하단에는 5개의 버튼만 제공된다. 전원 버튼 그리고, 볼륨과 화면 밝기 조절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 입력도 DVI 하나이기 때문에 입력 선택 버튼도 없으며, 색상(색온도)이나 명암, 감마 등을 모니터 자체에서 조절할 수 없다. 오로지 백라이트 밝기 조절을 통한 화면 밝기 조절만 가능하다. 이처럼 바이패스 방식이기 때문에 OSD 자체가 필요 없으므로 버튼이 5개로 줄어든 것이다.

   
 
440cd/m2 밝은 화면에 선명한 광시야각까지...
모니터의 핵심 기술인 패널도 이 제품의 자랑거리이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패널과 동일한 AH-IPS 패널을 사용했다. 2005년도에 LG에서 개발, H-IPS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으로, TN-VA-IPS의 수평/수직 구동 방식이 혼합되어서 작동, 빛의 투과율이 매우 높다.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이름으로 한바탕 이슈를 쏟아 냈던 아이폰4와 아이패드에도 사용된 바 있는 이 패널은 시야각이 매우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색의 왜곡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밝기가 우수하고, 색 재현력도 뛰어나다. 애플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킬 정도이니 패널에 대해서는 사실상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속도는 6.5ms(GTG)로 양호한 편이다. 따라서 화면 전환이 많고, 다이내믹한 게임이나 영화에서 잔상이 없는 깨끗한 화면을 전달한다. 또한 1000:1(DCR 1,000,000:1)의 명암비, 그리고 440cd/m2나 되는 뛰어난 화면 밝기는 어둡고 음침한 장면에서의 움직임을 잘 표현하고, 사진과 같은 또렷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만들어낸다.

색 재현범위는 어느 정도나 될까? 모니터 교정 장비인 ‘스파이더4 엘리트’를 이용해 측정해봤다. 결과 아래와 같이 sRGB의 경우 100%의 색공간을, Adobe RGB는 79%의 색공간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정도 패널 스펙이면 실전에서 그래픽 작업용으로 쓰기에도 충분하다.

   
 
아래는 밝기의 균일성을 테스트한 결과이다. 최대값까지 차이는 위치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최대 11% 이내의 값을 보여주고 있다. 육안으로 보면 밝기의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는 양호한 결과이다.

   
 
QHD 해상도로 넓게 쓴다
패널이 가지고 있는 해상도는 2560X1440이다. 기존 27형 모니터의 1920X1080보다 월등히 높다.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하나의 화면에 그만큼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래 그림만 봐도 웹 브라우저 창 두 개 정도만 띄우면 화면을 가득 채우는 1920X1080 모드와는 달리 2560X1440은 웹서핑을 하고, 문서작성을 하고, 동시에 사진과 동영상을 봐도 충분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혹자는 27형 모니터에서 2560X1440 해상도는 글자가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는 dpi 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표현할 수 있는 도트의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또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보다 높은 해상도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소비전력, 발열 모두 잡았다
이제는 평판 디스플레이의 대세가 된 LED 백라이트를 썼다. 따라서 전원을 켠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예열이 되어 최대 밝기에 도달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은 켜자마자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한 밝기는 더 높아지면서도 동작시 소비전력은 절반 가량 줄어들었다. 전력계를 이용해 실제 측정해보니 54W 정도 되었으며, 대기 상태에서도 약 1W로 낮게 측정되었다.

   
 
낮은 전력을 소비하다보나 모니터에서 종종 이슈로 떠오르는 발열 문제도 거의 없다. 특히 CCFL이 아닌 LED 백라이트를 써 열이 거의 나지 않는다. 실온 상태(24도)에서 모니터를 한 시간 정도 구동 후 실제 온도를 측정해 봤다. 화면이 표시되는 전면 패널부는 34.5도, 열이 배출되는 후면부 상단은 43.7도, 후면 중앙은 34.8도로 나타났다. 이정도면 무더운 여름에도 모니터 발열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등 멀티미디어를 위한 합리적인 선택 ‘와사비망고 QHD277 PRIME’
좋은 패널과 값싼 패널은 한눈에 봐도 차이가 난다. 이왕이면 보다 나은 패널을 구입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이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패널 수준에 맞춰 모니터도 갖가지 고급 기능을 달고 나오기 때문이다. 와사비망고 ‘QHD277 PRIME’는 꼭 필요한 기능만 넣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춘 실속 챙긴 멀티미디어 모니터이다. 그렇다고 저가 패널이 아닌 개인용 모니터로서는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AH-IPS 패널을 써 화질만큼은 꼼꼼하게 챙겼다. 깔끔한 슬림형 디자인도 빼놓으면 서운하다. 그동안 부담되는 가격에 선뜻 모니터 구입이 망설여졌다면 27형 모니터 제품 중에서는 가치 쇼핑을 추구할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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