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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3년 째 국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후원… 선물키트 5천 개 전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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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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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지난 25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국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 후원식을 갖고, 선물키트 5,000개의 제작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국내 여아 지원 캠페인 ‘소녀야, 너는 반짝이는 별’의 일환으로,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위생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뉴스킨 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간 ‘반짝반짝 선물상자’의 단독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해까지 총 6,000명의 청소년들에게 선물상자를 전달한 바 있다.

   
▲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열린 ‘반짝반짝 선물상자’ 후원식에서 뉴스킨 코리아 조지훈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자인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 굿네이버스 양진옥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해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상임위원들이(맨 왼쪽, 맨 오른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후원식에 참여한 뉴스킨 코리아 회원 자치 봉사단체인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 상임위원과 회원,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50여 명은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선물키트를 정성껏 포장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에는 뉴스킨의 홍보대사이자 ‘뉴 챌린저(NU Challenger)’로 활동 중인 스포츠 클라이밍 김자인 선수도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뉴스킨은 올해 생리대, 파우치, 핫팩, 속바지, 양말, 스타킹 등이 포함된 선물키트 구성품을 지원한다.

   
▲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회원들과 김자인 선수가 후원 물품을 포장한 상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인 선수는 “뉴스킨 코리아와 함께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많은 소녀들이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받고 걱정과 두려움 없이 소중한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킨 코리아 조지훈 대표이사는 “뉴스킨은 기업 사명인 ‘선의의 힘(Force for Good)’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포스 포 굿 데이’를 지정하여 전 세계 지사에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반짝반짝 선물상자’처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임직원과 회원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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