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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세상 ‘피터젠슨’, 홍콩 즉석 티셔츠 SNAPTEE사와 업무 협약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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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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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세상(대표 박연)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이 홍콩 소재의 티셔츠 즉석 제작 키오스크 업체인 SNAPTEE 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피터젠슨 브랜드 티셔츠를 즉석 제작하는 키오스크를 통해 브랜드를 홍콩과 일본에 알리기 시작했다.

SNAPTEE 사는 홍콩을 본사로 하며, 중국과 일본에 40여 개의 키오스크를 통해 자신이 고른 디자인의 티셔츠 및 맨투맨 셔츠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2019년 사업이래 헬로키티, 스폰지밥, 리틀 트윈스타, 가필드 등의 국제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이용한 티셔츠를 현재 서비스하고 있으며, 2019년 6월 한국의 캐릭터로서는 처음으로 ‘피터젠슨’이 해당 서비스에 입점하게 되었다.

   
 
애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해당 어플을 다운받아 자신이 원하는 티셔츠 디자인을 고를 수 있고, 홍콩 주요 쇼핑몰인 world trade centre, Plaza holleywood, Sunshine city mall 등 약 30여 곳의 쇼핑몰과 일본 주요 쇼핑몰 10곳의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티셔츠를 주문해 입을 수 있다.

스냅티 담당인 비타 탐(Vita tam) 씨는 ‘피터젠슨이 추구하는 유러피안 패션 감각이 홍콩 및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잘 맞고, 파스텔세상이 개발한 다양한 디자인이 티셔츠에도 딱 맞아서 어려움 없이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홍콩, 일본 시민 외 여행 고객인 다양한 아시아 젊은이들이 우리 서비스를 통해 피터젠슨을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피터젠슨의 성공 가능성을 확신하였다.

   
 
피터젠슨 관계자는 ‘피터젠슨이 헬로키티나 스폰지밥과 같은 국제적인 캐릭터와 나란히 SNAPTEE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SNAPTEE 서비스가 국제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다양한 국가에서 SNAPTEE를 통해 피터젠슨 브랜드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S/S 론칭해 2년 차를 맞이한 이 브랜드는 패밀리 의류뿐 아니라 문구, 소품, 가전제품 등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부터 리빙 아이템을 확대하며 복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포지셔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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