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컴퓨팅
[컴퓨텍스 2019] 성능과 화질, 디자인의 조화 '기가바이트 노트북'삼성 AMOLED 디스플레이 탑재하고, 최신 부품으로 무장한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1  21:2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Computex) 2019에서 기가바이트(GIGABYTE)는 지난 28일 CTBC 파이낸셜 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이 결합한 신형 에어로(AERO) 및 어로스(AORUS) 노트북을 발표했다.

덴디 예(Dandy Yeh) 기가바이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더욱 얇고 강력해진 에어로 시리즈와 최강의 게이밍 노트북 어로스 등이 소개됐다.

   
댄디 예(Dandy Yeh) 기가바이트 회장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뉴 에어로 17'과 '뉴 에어로 15'가 발표됐고, 더욱 강력해진 사양과 색로운 디자인으로 무장한 '어로스17' 및 '어로스15' 등이 전시됐다.

   
 
기가바이트의 노트북은 오래 전부터 화사한 색감을 자랑하는 디스플레이로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기가바이트의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에어로의 신제품 역시 삼성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해 한층 선명한 화질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가 최근 발표한 RTX 스튜디오 레디를 준수해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기가바이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AI를 지원한다는 점도 돋보인다. 'Azure AI'는 인공지능을 갖춘 AI가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 CPU와 GPU, 팬 모드 및 키보드, 사운드 시스템의 옵션을 실행되는 프로그램에 따라 스스로 조절해 최적화하는 스마트한 기술을 말하는데, 별도의 네트워크의 연결 없이도 스스로 최적화가 가능해 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실제 CPU와 GPU의 성능은 물론 전력 소모량까지 스스로 파악하고 조절해준다는 점에서 시스템 안정화에 기여하는 바가 적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 덴디 예(Dandy Yeh) 기가바이트 회장은 "기가바이트는 새로운 사양과 기술로 무장한 신제품 에어로 및 어로스 노트북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의 진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전문가를 위해 선명한 화질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Azure AI와 같은 진일보한 기술로 노트북을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게이밍 노트북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제품으로 평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홍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메시 기술 쓴 AC2600급 천장 부착형 AP ‘ipTIME Ring-A8’
2
가격과 성능, 화질까지 모두 달라진 'AMD 라데온 RX5600 XT'
3
그들이 만들면 다르다 '갤럭시 HOF OC Lab DDR4 16G PC4-32000'
4
미용 및 성형 정보 앱 '바비톡', 누적 가입자 360만명 돌파
5
와사비망고, ‘6월이 시작’ 위메프 ‘슈퍼 위메프 데이’ 기획전! 대형인치 6개제품 최대 24% 할인행사
6
마이크로닉스, USB Type C 3 in 1 멀티포트 MN-702 출시
7
“국내 최대의 열기구를 제천에서” 디투어스벌룬클럽, 론칭
8
허쯔버그 경영컨설팅, 인도 엑스크리노와 상호 협력 MOU 체결
9
창유, ‘킹오파 익스트림 매치’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10
레이저, 3XL 사이즈까지 제공되는 게이밍 마우스패드 RAZER GIGANTUS V2 시리즈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