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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모니터의 선택 기준을 끌어올리다 ‘비트엠 Newsync X32QC 165 Curved HDR OMEGA’몰입감 뛰어난 커브드 패널에 165Hz 주사율 구현… WQHD 해상도 지원해 그래픽 작업용으로도 거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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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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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게이밍 모니터를 보면 화면은 32인치로 커지고, 주사율은 144Hz가 기본이다. 광시야각이나 프리싱크도 이제는 없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게다가 플랫 타입이 아닌 커브드 패널을 써 몰입감도 뛰어나다. 가격은 20만대 중반쯤 된다. 그런데 최근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비트엠이 게이밍 모니터의 선택 기준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신제품 ‘Newsync X32QC 165 Curved HDR OMEGA’를 출시했다. 주사율을 165Hz로 더 높였으며, 해상도는 FHD보다 넓은 WQHD(2560*1440)를 지원한다. 게다가 사실적인 영상미를 구현하는 HDR 기술까지 품었다. 그럼에도 가격 차이는 기존 제품과 크지 않다. 모니터에 의한 게임 경험 차이가 꽤 나는 만큼 구매 가치가 높은 매력적인 제품이다. 스타일리시를 강조한 외형에 베젤리스 디자인을 더해 심미적 만족감까지 챙겼다.

   
▲ 비트엠 Newsync X32QC 165 Curved HDR OMEGA

모델명

비트엠 Newsync X32QC 165 Curved HDR OMEGA

화면 크기

32인치 (80.1cm) VA 패널

해상도

2560x1440 WQHD

최대 주사율

165Hz

밝기

250cd/m2

명암비

3,000 :1

응답속도

5ms (OD 3ms)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최대 165Hz 주사율 지원
AMD Free Sync 기능 제공
조준선 표시 기능 탑재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20. / HDMI1.4 / DP

인터넷 최저가

28만원대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탁 트인 시야감을 주는 32인치 게이밍 모니터이다. 화면이 클수록 압도적 몰입감을 주지만 게임의 흐름을 실시간 파악하고 속전속결의 공격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큰 화면보다 한눈에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가 오히려 유리하다. 32인치는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데스크탑 환경에도 적합하다.

   
 
최근 소비자는 화질만큼이나 외형에 구매 가치를 부여하는 만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온통 블랙인 기존 모니터와 달리 전면 하단 베젤과 후면부는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한 단순함(Simple)과 슬림(Slim) 라인, 그리고 미려한 외관(Stylish)이 조화를 이뤄 냄으로써 완벽에 가까운 수려한 자태를 뽐낸다. 괜찮은 풍경 사진 하나만 화면에 띄워도 아름다운 뷰를 연출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감은 초슬림 디자인에서 나온다. 이 제품의 늘씬한 라인은 얇은 두께, 그리고 눈에 드러나지 않는 베젤에서 완성된다. 라운딩 처리된 측면 프레임은 미려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영상 신호를 처리하는 AD보드와 스피커, 영상입력포트가 있는 하단부를 제외하면 두께는 약 8mm에 불과하다. 스마트폰 두께와 차이가 거의 없다. 정교하게 제작된 프레임은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

   
 
프레임을 장식하는 미려한 라인은 스탠드로 이어진다. 메탈 재질로 되어 있어 매우 튼튼하며, V형으로 무게 중심으로 분산시켜 모니터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모니터 앞뒤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시선이나 자세에 따라 모니털르 적당한 각도로 두고 쓸 수 있다. 장시간 사용시 목과 눈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모니터 뒤쪽은 온통 하얗다. 시커먼 모니터와 달리 공간을 환하게 밝혀준다. 하단부는 독특한 패턴을 넣어 역동성을 살렸다.

   
 
모니터 설정을 위한 OSD 버튼은 뒤쪽에 있다. 기능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배치해 몇 번 누르다 보면 조작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공공장소와 같이 오픈된 공간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켄싱턴락홀을 넣었다. 켄싱턴락 연결을 위한 케이블을 이곳과 테이블 다리와 같은 주변의 단단한 물체에 연결하면 타인이 쉽게 모니터를 집어갈 수 없다.

   
 
모니터 뒷면에는 100*100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홀이 있다. 모니터암이나 피벗모드가 지원되는 멀티스탠드를 장착할 수 있다. 혹은 벽걸이 형태로 쓸 수 있다.

   
 
영상입력포트는 총 3개이다. DP 하나와 두 개의 HDMI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PC 외에 콘솔게임기나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HDMI포트는 각각 HDMI 2.0, HDMI 1.4로 버전을 달리 해 호환성을 높였다. WHQD 해상도에서 165Hz 주사율을 쓰기 위해서는 DP와 HDMI 2.0에 연결하면 된다. HDMI 1.4는 최대 120Hz까지 지원한다. 또한 HDR 기능은 HDMI 2.0 포트를 통해 쓸 수 있다.

   
 
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했다. HDMI나 DP로 연결할 경우 오디오 신호가 영상 신호와 함께 전달되므로 따로 연결할 필요는 없다. 내장 스피커 특성상 저음이 다소 부족하지만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커브드 패널로 몰입감 높이고 편안한 시청 환경
일부 고가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커브드 패널의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면서 이제는 게이밍 모니터를 대표하는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제품도 18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일반 모니터와 다른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32인치 대화면에서 구현되는 곡면 스크린은 마치 극장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사실적 영상의 감동을 만들어낸다. 화면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몰입감을 극대화해 같은 게임이라도 더울 리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참고로 1800R은 곡률을 뜻하는 수치이며, 커브드 모니터의 패널을 커다란 원의 일부분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의 반지름을 곡률로 표현한다. 따라서 숫자가 낮을수록 휘어짐이 더 크다는 의미가 있다. 27~32인치 디스플레이의 경우 1800R이 가장 적당한 곡률로 알려져 있다.

   
 
   
 
커브드 패널의 또 다른 장점은 편안한 시청 환경이다. 일반 평면 모니터의 경우 시청자의 눈과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의 거리는 차이가 있다. 중심부에 비해 주변부 거리가 더 멀다. 반면 커브드는 시청자를 중심으로 화면이 휘어져 있어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와 눈 사이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일정하다. 게임 중 화면 어느 부분을 보더라도 초점거리가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장시간 시청하는 경우에도 피로도가 줄어든다. 화면 곳곳을 탐색하며 장시간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게임에서는 그 효과가 더욱 크다.

   
 
화면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는 WQHD 해상도 구현
대부분 게이밍 모니터에서 쓰고 있는 FHD보다 더 높은 W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2560x1440, HD(720p)의 4배에 해당된다.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두 개의 인터넷 창을 띄우고도 공간이 남아 문서 작성, 계산기 등 앱 실행, 제어판과 드라이브 관리 등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한쪽에서는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 및 관리가 가능해 작업 효율이 증대된다.

   
▲ 그래픽카드 성능만 된다면 FHD보다 높은 WHQD 해상도에서 더욱 리얼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VA 패널을 사용했다. 제법 밝고 화사한 느낌이 좋다.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나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색 왜곡 없는 선명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3000:1에 이르는 고정 명암비를 지원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실감을 더한다. 게임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움직이는 적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응답속도는 5ms이며, OD(Over Drive) 기능을 켤 경우 3ms까지 내려간다.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의 움직임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 오버드라이브(OD)를 켜면 응답속도가 3ms로 단축된다.

색 재현특성도 매우 양호한 편이다. 모니터 색상교정 디바이스인 ‘스파이더4 엘리트’로 측정해 보니 sRGB의 경우 98%(AdobeRGB는 76%) 수준의 높은 색 재현율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에서는 더욱 사실적인 컬러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여주며, 표현 가능한 색 범위가 넓어 사진 또는 동영상 편집을 위한 디스플레이로도 만족도가 높다.

   
 
144Hz보다 더 빠른 165Hz 주사율 구현
게이밍 모니터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고주사율이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게이밍이 아닌 일반 모니터는 60Hz인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지므로 매우 짧은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 WQHD 해상도에서 165Hz 주사율을 지원한다.

   
▲ 모니터 OSD에서도 165Hz가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일부 게임에서는 주사율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게이밍 모니터가 자리 잡기 시작한 초반에는 75/100/120Hz 주사율(수직 주파수)이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144Hz가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비트엠은 이 제품을 통해 한층 더 향상된 165Hz 주사율을 구현함으로써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어댑티브 싱크 기술로 한층 더 부드럽게…
144Hz를 넘어 165Hz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165Hz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수직동기화를 켜는 것이 좋은데 이 때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 영상 신호가 어긋나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티어링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문제는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줄 뿐이다.

이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의 주사율은 165Hz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받기를 원하지만 그래픽카드는 여러 이유로 맞춰줄 수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 프리싱크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모니터 OSD 메뉴에서 이 부분은 활성화해야 한다.

   
▲ AMD 그래픽카드에서는 그림과 같이 프리싱크 기능이 활성화된다.

비트엠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댑티브 싱크(Adaptive-Sync) 또는 프리싱크(Free Sync) 기술로 불리는 기술을 넣었다. 이는 AMD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코어가 포함된 프로세서에서 동작하는데 영상 신호를 출력할 때 렌더링된 화면 데이터 외에 화면 갱신 정보도 같이 보내는 원리이다.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재생 빈도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매번 변하는 그래픽카드의 렌더링 레이트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한편 엔비디아는 최근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싱크 모니터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서 더 이상 값 비싼 지씽크(G-Sync) 지원 모니터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다. 최근에 출시된 RTX 20 시리즈를 비롯해 기존 GTX 10 시리즈 등 그래픽카드에서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하면 프리싱크가 활성화된다. 다만 DP(디스플레이 포트)에서 작동한다.

HDR로 실사에 가까운 화질 구현
최근 모니터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HDR 기술도 탑재했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며,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한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만들어낸다.

   
▲ HDR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 OSD에서 이 부분을 활성화해야 한다.

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4 Pro. Xbox One S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4 Pro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가급적 HDR 지원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 PS4 Pro에서 본 디스플레이에 대한 정보. HDR이 지원됨을 알 수 있다.

다음은 PS4 Pro 타이틀 중 HDR을 지원하는 ‘Gran Turismo SPORT’의 이미지 중 하나이다. 위 이미지는 HDR이 켜져 있는 상태, 아래 이미지가 HDR을 끈 상태이다. HDR을 끈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밝기를 높여 어두운 느낌이 덜한 반면 HDR을 켜면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처럼 기존 모니터에서 명암 표현 비율이 낮아 검은 그림자가 그냥 까맣게 뭉개지고, 밝은 부분은 하얗게 되는 문제를 극복한다.

   
 
다음은 HDR의 또 다른 예이다. 위쪽이 HDR ON, 아래가 HDR OFF 상태이다. HDR을 끄면 밝기 표현의 한계로 인해 전체적으로 밝게 보이지만 HDR을 켜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더욱 사실적이다.

   
 
성능과 디자인, 가격의 합리성까지 챙긴 165Hz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이 밖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게이밍 경험을 높이고 있다. 이미지 디테일을 높여 사실적 느낌을 강화한 게임 화면 모드, 100단계 블랙 레벨 조절을 통해 보이지 않는 적을 또렷하게 표시하는 블랙 레벨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화면 정중앙에 십자형태로 표시되는 조준선 기능이 제공된다. 따라서 FPS 장르의 게임에서 보다 정확한 공격과 표적 식별이 가능하다. 매번 사인펜으로 점을 찍거나 별도의 S/W를 써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모니터 자체에서 오버레이로 띄우기 때문에 충돌도 일어나지 않는다. 조준선은 게임에 따라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색깔과 형태에 따라 6가지 타입이 지원된다.

   
 
눈 건강을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을 사용했으며,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로우 블루라이트’도 지원한다. 청색광의 출력량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에서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PC작업을 할 수 있다.

   
▲ 사용자가 청색광 출력을 조절할 수 있다.

이처럼 ‘비트엠 Newsync X32QC 165 Curved HDR OMEGA’는 단지 165Hz 주사율만 구현해 낸 것이 아니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한 모니터이다. HDR로 사실적인 영상을 만들어내고,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모드로 현실감도 높였다. FPS 게임 마니아 입장에서 조준선 표시 기능도 매우 유용하다. 게다가 제로베젤에 가까운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게이머의 감성까지 채워주고 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의 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가격의 합리성까지… 게이밍 모니터가 꼭 필요하다면 고려해 볼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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