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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9세대 프로세서를 위한 필수품 '애즈락 Z390 Extreme4 디앤디컴'12페이즈 슈퍼 알로이 전원부와 2개의 NVMe M.2 포트로 고사양PC에 적합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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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17: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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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9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고사양 게이밍PC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Z390 메인보드의 수요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물론 인텔 9세대 프로세서가 일반 보급형 메인보드와도 호환이 되지만, 제대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전원부와 높은 확장성을 갖춘 Z390 메인보드가 제격일 것이다.

게다가 최근 출시되는 Z390 메인보드는 단순히 확장성이나 기능을 떠나 화려한 RGB LED가 적용돼 튜닝PC를 구성하기에도 적합하고, 사운드의 품질도 뛰어나 게이밍PC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디앤디컴이 내놓은 '애즈락 Z390 Extreme4 디앤디컴'이 대표적인 예다. 2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12페이즈의 전원부를 갖췄고, 기판 곳곳에 RGB LED를 적용했으며 2개의 NVMe M.2 포트와 1개의 M.2 WiFi 포트를 탑재하는 등 뛰어난 확장성을 보여준다.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

폼펙터

ATX (305 X 244mm)

칩셋

Z390

CPU 소켓

LGA 1151v2

메모리

DDR4 슬롯 4개 / 최대 64GB / PC4-34600 (OC : 4300MHz)
인텔 Extreme Memory Profile (XMP) 2.0 지원

SATA

SATA 6.0 Gb/s 8개
Ultra M.2 32Gb/s 2개 / M.2 WiFI/BT 1개

PCI 슬롯

PCI-Express 3.0 x16 3개 / PCI-Express 3.0 x1 3개
AMD 크로스파이어X / NVIDIA SLI 지원

사운드

리얼텍 ALC1220 (7.1채널 지원)

LAN

인텔 I219V 1개

USB

USB 3.1 Type-C 1개 / Type-A 1개
USB 3.1 8개 (백패널 4개 / 헤더 4개)
USB 2.0 4개 (헤더 4개)

영상 출력

디스플레이 포트 1.2 / HDMI / D-SUB

가격
(인터넷 최저가)

22만 7700원 (1월 14일 기준)

제품 문의

디앤디컴 (http://www.dndcom.co.kr/)

상위 모델에 걸맞는 세련된 디자인

'ASRock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애즈락의 상위 라인업에 걸맞는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검정색 기판에 짙은 회색의 히트싱크, 회색의 빗금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강인한 느낌을 전해준다.

   
▲ 검정색 기판에 짙은 회색의 히트싱크,
회색의 빗금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강인한 느낌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은 전원이 인가됨과 동시에 메인보드 곳곳에 화려한 LED가 점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백패널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가이드를 비롯해 사운드 파트를 덮고 있는 가이드 부분과 메인 칩셋이 탑재된 히트싱크 안쪽 등 세 군데에 푸른색 LED가 점등된다.

참고로 이들 LED는 애즈락만의 POLYCHROME RGB LED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색상이나 점등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튜닝이 가능하다. 여기에 메인보드 한쪽 면에 위치한 2개의 RGB LED 헤더에 LED 스트립이나 쿨링 팬 등의 주변 장치를 연결해 쓸 수 있으며, POLYCHROME RGB LED 프로그램으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튜닝PC를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고사양PC의 기본 '슈퍼 알로이 전원부'

메인보드에 있어 전원부의 역할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특히 하이엔드PC를 구성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Z390 메인보드는 주로 인텔 코어 i5 이상의 프로세서나 고성능 메모리를 함께 쓰거나, 오버클럭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품질 좋은 전원부는 필수 요인이라 할 수 있다.

PC 유저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듯 애즈락은 오래 전부터 전원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을 만한 뛰어난 품질의 전원부를 사용해왔다. 특히 애즈락의 전매 특허라 할 수 있는 슈퍼 알로이(Super Alloy) 전원부는 오늘날 애즈락 메인보드의 명성을 높여준 결정적인 계기이기도 하다.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은 상위 라인업에 어울리는 탄탄한 전원부 구성으로 고사양PC를 위한 발판이 되어준다. 12페이즈에 달하는 풍성한 슈퍼 알로이 전원부는 니치콘(Nichicon) 캐퍼시터와 프리미엄 전원 초크, 듀얼 스택 모스펫으로 구성돼 어떠한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 12페이즈에 달하는 풍성한 슈퍼 알로이 전원부는
니치콘(Nichicon) 캐퍼시터와 프리미엄 전원 초크, 듀얼 스택 모스펫으로 구성

먼저 일본산 니치콘 12K 블랙 캐퍼시터는 820uF와 100uF로 조합해 일반 솔리드 캐퍼시터와 비교해 고온에 강하며, 내구성도 뛰어나 CPU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높은 오버클럭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60A의 프리미엄 파워 초크는 일반적인 보급형 메인보드에 쓰이는 20A 초크에 비해 3배 이상 향상된 Vcore 전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낮은 Rds (on)값으로 전력 공급의 효율을 높여준다.

   
▲ 일본산 니치콘 12K 블랙 캐퍼시터는 820uF와 100uF로
조합해 일반 솔리드 캐퍼시터와 비교해 고온에 강하다

여기에 전원부의 열을 빠르게 식혀주기 위한 방열판도 탑재했다. 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전원부 모스펫 부분에 탑재되는 방열판은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졌고, 안쪽에는 열 전달을 도와주는 방열 패드를 달아 효과를 높였다.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은 외부의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애즈락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풀 스파이크 프로텍션(FULL SPIKE PROTECTION)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진 방열판

풀 스파이크 프로텍션은 파워서플라이로부터 과도한 서지가 발생했을 때 메인보드를 지켜주는 기술을 비롯해 낙뢰가 LAN을 타고 들어와 메인보드에 손상을 입히는 것을 방지해 주는 기능, 그리고 정전기 등으로 각종 포트에 손상이 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을 통칭하는 것이다.

추가로 고밀도 유리 섬유PCB로 기판 사이의 공간을 줄이는 제작 방식을 통해 습기로 인한 부식을 막아주는 기술을 적용하는 등 혹시 모를 사고까지 미연에 방지해주고 있다.

15u 금도금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메모리 슬롯

'ASRock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총 4개의 메모리 슬롯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대 64GB 용량의 DDR4 메모리 구성이 가능하고 오버클럭을 통해 최대 4300MHz의 작동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모든 DIMM 슬롯 핀은 15u로 금도금돼 일반 슬롯에 비해 내구성이 무척 뛰어나 장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든 DIMM 슬롯 핀은 15u로 금도금돼 일반 슬롯에 비해 내구성이 무척 뛰어나다

인텔 X.M.P (Extreme Memory Profile) 2.0 기능도 빼놓지 않았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인텔 X.M.P 기능은 바이오스 혹은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메모리의 성능을 간편하게 높일 수 있는 일종의 반자동 오버클럭 기능이다.

마찬가지로 X.M.P 기능을 지원하는 메모리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높은 성능의 PC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오버클럭에 익숙치 않은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렇듯 4개의 슬롯을 통해 16GB 이상의 메모리를 구성하고, 인텔 X.M.P 기능을 활용해 작동 속도까지 높인다면 고사양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를 한층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을 것이다.

내구성까지 고려한 PCI-Express 슬롯

현재 PC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고사양 게임을 원활하게 구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래픽카드의 역할이 중요한다. 특히 일부 게이머들은 4K UHD 이상의 높은 해상도에서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기 위해 RTX2080 이상의 그래픽카드 혹은 다수의 그래픽카드를 꽂아 쓰는 경우가 많다.

'ASRock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이렇듯 높은 사양의 게이밍PC를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를 위해 다수의 PCI-Express 3.0 x16 슬롯을 탑재했다. 배틀그라운드는 물론 최근 출시한 배틀필드5 등의 PC 게임을 구동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장점이 될 것이다.

   
PCI-Express 3.0 x16 슬롯은 총 3개로 구성해 멀티 그래픽카드를 꽂을 수 있다

PCI-Express 3.0 x16 슬롯은 총 3개로 구성돼 멀티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에 AMD 크로스파이어X 및 엔비디아 SLI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PCI-Express 3.0 x1 슬롯도 3개나 제공해 다양한 종류의 주변 장치 연결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PCI-Express 3.0 x16 슬롯 3개 중 2개를 스틸 재질 방식으로 만들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이러한 설계 방식은 무거운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오래 사용하더라도 슬롯이 휘거나 파손되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의 신호 간섭을 줄여 원활한 작동에도 도움을 준다.

   
▲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PCI-Express 3.0 x16 슬롯 3개 중
2개를 스틸 재질 방식으로 만들었다

32Gb/s의 빠른 속도 구현한 2개의 Ultra M.2 포트

'ASRock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현재 SSD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M.2 타입의 SSD를 지원하기 위해 총 3개의 M.2 포트를 탑재했다. 특히 그 중 2개는 Ultra M.2라는 이름에 걸맞게 PCIe Gen3 x4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32Gb/s에 달하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SATA3 방식의 제품들이 최대 6.0Gb/s의 속도인 것에 비하면 무려 5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작동하는 것이다.

   
▲ 2개의 Ultra M.2 포트는 PCIe Gen3 x4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32Gb/s에 달하는 빠른 속도를 제공

또한 중앙에 위치한 M.2 포트의 경우 802.11AC 규격의 WiFi와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포트다.

   
▲ 중앙에 위치한 M.2 포트의 경우 802.11AC
규격의 WiFi와 블루투스 장치를 연결하기 위한 것

M.2 포트는 사용자들의 조립 편의성을 고려해 만들어졌다. 3개의 슬롯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Ultra M.2는 각각 PCI-Express 슬롯과 CPU 소켓 사이, 그리고 메인 칩셋의 히트싱크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주변 장치들과 간섭 없이 편리한 조립이 가능하다.

   
M.2 포트는 사용자들의 조립 편의성을 고려해 만들어졌다

특히 메인 칩셋 부분의 Ultra M.2은 SSD의 빠른 발열 해소를 위해 대형 히트싱크가 탑재됐는데, 최대 22110 타입의 SSD까지 덮을 수 있을 정도로 큼직하게 만들어졌다. SSD의 경우 발열은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메인 칩셋 부분의 Ultra M.2은 SSD의 빠른 발열 해소를 위해 대형 히트싱크가 탑재

탑재된 방열판은 열 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졌고, SSD와 맞닿는 안쪽에 써멀패드까지 부착해 냉각 효율이 뛰어나다. 게다가 드라이버를 사용해 편리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최대 22110 타입의 SSD까지 덮을 수 있을 정도로 큼직하게 만들어졌다

호환성도 뛰어나다. 먼저 CPU 슬롯 옆에 위치한 M.2 포트는 2230과 2242, 2260, 2280 규격의 SSD를, 메인 칩셋 밑에 자리잡은 M.2 포트는 2230과 2242, 2260, 2280, 22110 규격의 SSD를 사용할 수 있는 홀이 마련됐다. 작게는 42mm부터 최대 110mm 크기의 SSD를 장착할 수 있어 현재 판매 중인 모든 SSD와 호환된다.

   
열 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졌고, SSD와 맞닿는 안쪽에 써멀패드까지 부착

또 모든 M.2 포트은 최근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인텔의 옵테인(OPTANE) 메모리를 꽂아 쓸 수 있어 HDD를 빠른 속도로 활용할 수 있다.

   
작게는 42mm부터 최대 110mm 크기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8개의 SATA 포트로 확장성 높여

최근 SSD가 완전히 대중화 단계에 들어섰으며, HDD의 용량대비 가격도 갈수록 저렴해짐에 따라 SSD와 HDD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인보드의 SATA 포트 구성도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ASRock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무려 8개의 SATA 포트가 탑재돼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SATA 6.0Gb/s 포트 8개는 메인 칩셋 바로 옆 부분에 눕혀진 형태로 탑재돼 다수의 SSD와 HDD는 물론 ODD와 같은 주변기기를 연결해 쓰기에 부족함이 없다.

   
무려 8개의 SATA 포트가 탑재돼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참고로 SATA3 0번 및 1번 포트는 CPU 소켓 옆의 M.2 포트와 레인을 공유하고, SATA 3번 및 4번 포트는 SATA 포트 옆의 M.2 포트와 레인을 공유하기 때문에 셋 중 2개 이상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다른 포트는 비활성화 될 수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몰입감 넘치는 게임 환경을 위한 사운드 구성

게임에서 사운드의 중요도가 크다는 점은 모든 게이머가 공감하는 바일 것이다. 특히 찰나의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FPS 게임은 작은 소리에도 승패가 갈리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에 사운드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최근 가상 7.1 채널을 지원하는 중보급형 헤드셋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와 무관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라 메인보드의 내장 사운드 품질에 대한 인식도 날로 변하고 있다.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애즈락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퓨리티 사운드(Purity Sound)4'를 적용함으로써 한층 실감나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애즈락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퓨리티 사운드(Purity Sound)4'를 적용

7.1채널을 지원하는 리얼텍 ALC1220 칩을 비롯해 고품질의 일본산 니치콘(Nichicon) 파인골드 시리즈 오디오 캐퍼시터와 함께 120dB SNR DAC이 적용됐다. 여기에 TINE5532 프리미엄 헤드셋 엠 필러가 전면 오디오 포트용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선명하고 몰입감 넘치는 음질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사운드 부분과 일반 PCB 부분을 분리하는 설계로 노이즈를 줄여 깨끗한 음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의 덮개가 오디오 파트를 감싸고 있어 외부의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썼다.

   
▲ 고품질의 일본산 니치콘(Nichicon) 파인골드 시리즈
오디오 캐퍼시터와 함께 120dB SNR DAC이 적용

다양한 출력 포트 구성으로 외부기기와 호환성 높여

'ASRock Z390 EXTREME 4 디앤디컴'는 다수의 출력 포트를 탑재해 최신 모바일 기기 및 디스플레이 장비 등 다양한 주변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먼저 영상 포트로는 디스플레이 포트 1.2를 포함해 HDMI와 D-SUB 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내장 그래픽 사용 시 최대 3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어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현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 디스플레이 포트 1.2를 포함해 HDMI와 D-SUB 등의
영상출력 포트와 USB 3.1 Gen2 Type-A와 Type-C 포트 제공

또한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인텔 I219V 기반 기가비트 랜 포트가 탑재됐고, 최근 쓰임새가 점점 커지고 있는 USB 3.1 Gen2 Type-A와 Type-C 포트도 각각 1개씩 탑재해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USB 3.1 포트도 무려 4개나 장착하는 등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 백패널 출력 포트는 플라스틱 재질의 덮개로 감싸
외부 요인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아울러 SATA 포트 바로 옆에는 메인보드에 직접 USB를 꽂아 쓸 수 있도록 USB 3.1 Gen2 Type-C 포트를 탑재했다. 백패널 출력 포트는 플라스틱 재질의 덮개로 감싸 외부 요인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비록 사소한 특징일 수 있으나 그만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탄탄한 구성과 높은 확장성, 서비스에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애즈락 Z390 Extreme4 디앤디컴'

앞서 살펴보았듯 '애즈락 Z390 Extreme4 디앤디컴'은 20만원 초반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12페이즈의 슈퍼 알로이 전원부로 고사양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2개의 NVMe M.2 포트와 1개의 M.2 WiFi 포트, 8개의 SATA 포트를 탑재하는 등 뛰어난 확장성까지 갖춰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최고의 Z390 메인보드로 꼽힌다.

   
 
무엇보다 디앤디컴의 앞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장을 걱정하는 많은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3년의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처음 3개월은 고객의 과실에 의한 고장이라도 무상으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불량이 2번 이상이면 무상 기간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해주는 것은 물론 1년 이내 불량은 택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등 파격적인 정책이 다수 반영됐다. 이에 안정적이면서도 서비스에 대한 걱정이 없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GAINWARD 지포스 RTX 2080 Ti 피닉스 GS D6 11GB'가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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