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리뷰모바일
제대로 물 만난 아이패드방수,방진,방설,충격방지까지... ‘라이프프루프 nuud’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9  16:0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침 눈을 뜬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항상 손에 들려 있는 스마트 기기. 우리에게 매우 유용하지만 자칫하면 떨어뜨리기 쉬운 만큼 관리하기도 어렵다. 일단 추락하면 십중팔구는 터치스크린 혹은 액정 파손으로 이어지고, 화장실 변기 혹은 세면대에 퐁당 하는 순간 유명을 달리함과 동시에 수십만 원의 수리비가 지갑을 털어간다.

그래서 스마트 기기 유저들은 케이스에 유난히 집착할 수밖에 없다. 물론 디자인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있을 충격을 줄여 내 스마트기기를 보호해 줄 짝을 찾는다. 그러나 이 역시 완벽하지는 않다. 대부분의 케이스가 충격 보호 기능만 있을 뿐 대표적인 고장 원인 중 하나인 침수 피해는 빠져나갈 수 없다. 이 때문에 6월, 물놀이 시즌이 다가오면 ‘방수팩’의 인기가 급상승한다. 편하게 살아보자고 구입한 스마트폰 하나 때문에 케이스를 2중, 3중 돌돌 감싸니 주객이 뒤바뀐 꼴이다. 게다가 생긴 것도 볼썽사납다.

미국 라이프프루프사의 아이패드용 `라이프프루프 nüüd 케이스+ 커버 스탠드 패키지`는 이런 고민을 덜어줄 제품이다. 2m 깊이의 물에서도 완전방수가 되고, 먼지와 진흙, 모래, 눈, 얼음 등 오염물질을 차단한다. 1.2m 높이에서 떨어지는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한다.

   
▲ 라이프프루프 nuud 케이스+ 커버 스탠드 패키지

◆ 주요 사양
크기 : 265mm x 208mm x 20.5mm
무게 : 310g
방수 : 2미터 깊이에서 30분 동안
방진 : 미세한 흙, 먼지 입자 차단(IP-68 침투 방지 등급 충족 또는 초과)
방설 : 눈과 얼음 차단(IP-68 침투 방지 등급 충족 또는 초과)
충격 방지 : 1.2m 높이 낙하도 견딤(MIL STD 810F-516 충족 또는 초과)


‘가져가도 괜찮을까?’ 아이패드를 쓰다 가끔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다. 비가 내리는 날, 바삐 움직이는 행사장, 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 아이패드를 공유해야 할 때 등등. 행여나 떨어질까? 물이 스며들어 고장 날까? 늪 앞선 걱정에 결국은 책상 위에 모셔두고 집을 나선다. `라이프프루프 nüüd 케이스+ 커버 스탠드 패키지`는 아이패드에 씌워 충격으로 인한 아이패드 파손 및 이물질 침투 방지, 그리고 방수까지 되는 케이스이다. 예측하지 못한 외부의 환경적 요인으로부터 소중한 아이패드를 지킬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단단한 재질의 플라스틱, 그리고 충격을 흡수하고,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적절하게 적용된 고무 재질. 겉보기에는 좀 더 단단한 아이패드 케이스로 보이나 실상 대단히 꼼꼼하게 만들어 군용규격과 국제방수규격을 충족하는 신뢰성 높은 제품이다.

   
▲ 방수, 방진, 방설, 충격 방지까지 있는 케이스
   
▲ 아이패드 2세대부터 3/4세대까지 모두 쓸 수 있다.

라이프프루프 측의 기술 사양에 따르면 아이패드에 이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물속 2m 깊이에서 30분 동안 버틸 수 있고, 1.2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딜 수 있다. 물론 미세한 먼지나 흙 같은 이물질이 케이스 안쪽으로 들어가 아이패드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눈이나 얼음이 있는 환경에서도 물기가 침투되지 않는다. 이쯤 되면 일반 소비자용 제품이라기보다는 산업용, 군사용에 더 가깝다. 그리고 대단히 복잡하게 생긴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조립은 단순한 편
그러나 방수를 위한 고무링 체크는 필수

하지만 좀 더 튼튼하게 보일 뿐 일반 케이스와 외형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 매우 견고하면서도 꼼꼼한 설계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비교적 간단한 형태인 만큼 구성도 단출하다. 앞뒤를 덮는 케이스와 테스트를 위한 플레이트, 그리고 이어폰 연결 케이블, 설명서 등이다.

   
▲ 좌측부터 이어폰 연장 케이블, nüüd 케이스, 커버 스탠드

샌드위치처럼 아이패드를 사이에 두고 앞뒤로 케이스를 끼우는 방식이다. 아래 사진과 같이 파란색의 고무링이 안쪽으로 물이나 이물질이 침투되지 못하도록 단단히 막아준다. 따라서 케이스 조립 전 고무링이 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바깥쪽으로는 회색의 고무 재질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패드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뒤판은 투명하게 처리되어 있어 케이스를 사용해도 아이패드의 아름다운 뒤태를 감상할 수 있다.

   
▲ 아이패드를 물과 충격, 이물질 등으로부터 지켜주는 nüüd 케이스의 상판(우)과 하판(좌)

   
▲ 케이스 장착 전 물의 침투를 막아주는 고무링이 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케이스를 끼우면 두께는 20.5mm가 된다.
   
 

   
▲ 뒷판은 투명해 애플 로고가 그대로 드러난다.

   
▲ 스피커 부분
   
▲ 마이크 부분

nüüd 네이키드 스크린 기술?
액정보호필름 없이 액정을 보호한다

아이패드 전면을 덮는 상판을 보면 액정 디스플레이 쪽으로는 그냥 뚫린 상태다. 필름이나 강화 유리, 플라스틱과 같은 액정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 위한 별다른 처리는 되어 있지 않다. 보는 순간 “어? 이게 뭐야?”하는 생각도 들기 마련인데... 과연 방수가 제대로 될까? 스크린 보호가 제대로 될까? 의구심마저 든다.

그런데 시중에 나온 전면까지 보호되는 케이스를 보자. 화면보호 기능이 있어 스크린에 흠집이 나는 것을 확실히 막아줄 수 있겠지만 반대로 시각적 선명도를 크게 떨어뜨린다. 난반사까지 일어나니 싸구려 액정 보호필름보다도 못한 느낌에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는다. 이런 점을 파악해서일까? 라이프프루프는 아예 케이스와 아이패드 스크린 사이에 아무것도 두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화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터치감도 그대로 살려준다. 그냥 생 아이패드를 쓰는 느낌 그대로이다(그럴 수밖에 없다. 아무것도 없으니...).

이를 두고 라이프프루프는 ‘nüüd 네이키드 스크린 기술’이라 부르고 있다. 아무것도 쓰지 않아 스크린이 그대로 노출된 형태인데, 애플에게 배운 것인지 이를 마케팅 용어로 멋있게 포장했다.

일단 스크린이 노출되어 있지만 방수는 제대로 된다. 바깥쪽으로는 회색의 고무 재질이 1차적으로 물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고, 안쪽으로는 파란색의 고무링이 2차적으로 물의 침투를 막기 때문이다.

   
▲ 표시된 부분의 고무가 1차적으로 물의 침투를 막아준다.

또한 흠집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라이프프루프의 설명이다. 아이패드의 스크린은 강화유리를 썼기 때문에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흠집이 나지 않으며, 케이스로 인해 스크린이 6~7mm 정도 안쪽으로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 영향을 덜 받는 다는 것. 또한 함께 제공되는 커버를 이용하면 휴대시에는 스크린이 완벽하게 보호되기 때문에 라이프프루프 nüüd 케이스를 쓸 경우 액정보호필름이 필요치 않다고 밝히고 있다.

버튼과 이어폰도 그대로 사용 가능
단단한 케이스로 무장했음에도 각종 버튼과 스위치도 모두 제대로 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겼다. 앞쪽 홈버튼은 동일하게 누르기만 하면 되고, 뒤쪽에 있는 전원(슬립)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도 그대로 지원한다. 또한 화면회전고정 및 음소거 기능으로 쓰이는 스위치 역시 레버를 돌려 쓸 수 있다.

   
▲ 전원(슬립) 버튼, 화면회전 고정 스위치, 볼륨 조절 버튼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뒤쪽에 있는 카메라로 사진 촬영시 케이스로 인해 화질이 저하되는 것을 최소화하고자 크리스탈클리어(CrystalClear) 이중AR코팅 리얼 유리렌즈를 사용했다. 그리고 스피커 부분은 케이스를 씌워도 그대로 소리가 흘러나오도록 라이프프루프의 사운드 개선 시스템(Sound Enhancement System)를 적용했다. 물은 침투가 되지 않는 미세한 망 사이로 소리가 밖으로 흘러나오기 때문에 다른 방수 기능이 있는 케이스에 비해 우수한 소리를 들려준다. 물론 케이스를 한번 씌웠기 때문에 아이패드 자체에서 나오는 소리에 비해 조금은 둔탁한 느낌은 든다. 아이패드 상단에 있는 마이크 역시 동일하게 적용시켜 문제 없이 녹음이 되도록 했다.

   
▲ 케이스를 씌워도 그대로 소리가 흘러나오도록 라이프프루프의 사운드 개선 시스템(Sound Enhancement System)를 적용했다.
   
▲ 마이크도 동일하게 적용해 케이스를 쓰기 전과 큰 차이없이 녹음이 가능하다.

이어폰 연결 구멍은 평상시 막혀 있지만, 함께 제공되는 연장 케이블을 이용하면 방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어폰이나 헤드폰 등을 연결해 쓸 수 있다. 이어폰 연결 구멍을 막았던 마개는 연장케이블에 부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살렸다.

   
▲ 아어폰 단자는 평상시에는 막아 방수 역할을 한다.
   
▲ 이어폰 사용시에는 마게를 열고 함께 제공되는 이어폰 연장 케이블을 연결한다. 이 역시 방수 처리되어 있어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 방수 기능이 있는 이어폰 연장 케이블이 연결된 모습
   
▲ 마개를 열고 여기에 함께 제공되는 이어폰 연장 케이블을 꽂는다.

충전 포트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커버 형태로 되어 있다. 필요시 덮개를 열어 충전 케이블을 끼우면 된다. 마찬가지로 덮개를 고정시키면 수중에서 밀폐가 유지된다.

   
▲ 충전 포트는 개폐식의 덮개가 있어 필요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점검까지 꼼꼼하게 가이드
이 제품은 2m 깊이의 물속에서 30분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혹시 모르는 일이니 만에 하나 물이 침투되어 소중한 아이패드가 고장 나는 일이 없도록 설명서를 통해 사전 점검 및 테스트에 대한 절차를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 비록 영문이지만 꼼꼼하게 그림과 같이 곁들여진 설명서가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테스트킷이 있어 실제 아이패드를 장착하기 전에 테스트킷으로 방수가 정상적으로 동작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 투명한 테스트 킷을 사용해 방수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한다.
   
▲ 테스트 킷을 장착한 모습

아이패드를 이용해 실제 케이스를 조립해봤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2를 비롯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 3세대, 4세대 아이패드를 모두 지원한다. 조립은 1분 내에도 끝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간단하다. 두께는 약 20.5mm로 두꺼워지긴 했으나 휴대하거나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다. 오히려 겉 부분을 감싸고 있는 고무 부분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아이패드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케이스 사이에 아이패드를 넣고 조립하면 된다.
   
▲ 아이패드에 케이스가 장착된 모습

물속에 담가도 문제없어...
방수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40cm 깊이의 물속에 직접 넣어봤다. 수 분 이상 바닥에 가라앉힌 후 꺼내어 안쪽을 확인한 결과 물이 들어간 흔적은 전혀 찾을 수 없었다. 흐르는 물에 노출시켜보기도 했지만 방수 기능은 만족할 만큼 제대로 동작되는 것을 확인했다. 


*. 물소리로 인한 소음이 다소 발생하니 소리를 가급적 줄이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호기심이 발동했다. 방수기능이 된다면 물속에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 수중 촬영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 물속에서는 제대로 쓰기가 어렵다.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은 정전식이다. 손끝에 흐르는 전류를 이용해 터치 기능이 동작된다. 물 또한 전류가 흐르는 도체로, 물속에서는 물이 화면을 터치하는 효과가 생겨 화면 조작이 거의 불가능하다. 한편 라이프프루프 nüüd 케이스는 수중용으로 나온 제품이 아닌 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제품이다. 따라서 물속 터치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를 단점으로 지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물속에서 와이파이, 블루투스 될까?

케이스 하나로 아이패드에 방수 기능이 입혀지니 물속에서도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제대로 될까 하는 궁금증도 든다. 그래서 테스트해 봤다. 어차피 물속에서는 터치스크린 사용이 불가능해 와이파이 테스트가 어려우니 비슷한 주파수대역을 쓰는 블루투스를 이용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 음악을 재생한 상태에서 아이패드를 물속에 넣었다.  

그 결과 조금만 깊이 들어가도 블루투스 연결이 끊겨 음악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물속에서는 전파가 제대로 통과되지 못하며, 심한 왜곡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30cm 정도의 깊이만 들어가도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등 바깥세상과는 단절인 셈이다.


스탠드로도 쓸 수 있는 케이스는 덤
이 제품에는 ‘커버 스탠드’가 추가로 제공된다. 평상시에는 스크린을 보호하기 위해 ‘스크린 커버’로 사용하다가 스탠드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과 같이 두 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상을 감상할 때 또는 타이핑을 할 때 등 상황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스탠드로도 쓸 수 있는 커버
   
▲ 휴대시에는 스크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 영화를 볼 경우에는 사진과 같이 세워 쓸 수 있다.
   
 
   
▲ 타이핑시에는 보다 낮는 각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의 활용 한계 극복 - 아이패드에 날개를 달다

수영장에서 편하게 웹서핑을 하고, 흙먼지가 잔뜩 날아다니는 공사장 현장에서 공사 일정을 체크하고, 갑자기 쏟아지는 빗속에서 지도를 확인하고, 눈 내리는 겨울 스키장에서 친구들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일반적인 아이패드라면 경우라면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라이프프루프 nüüd 케이스를 쓴 아이패드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아이패드를 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주기 때문이다.

2m 깊이의 물에서 완전 방수가 되고, 먼지와 진흙, 모래, 눈, 얼음 등 오염물질을 차단하며, 1.2m 높이에서 떨어지는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한다. 특히 1.2m 높이에서 26개 면과 모서리 낙하 시의 충격 테스트를 마친 밀리터리 스탠다드 810F-516 인증을 받았기에 더 이상 아이패드를 신주단지 모시듯 할 필요가 없다.

지금까지 환경이 OOO하여 아이패드 쓰기가 망설여졌다면, 당장 눈길을 돌려보자. 게다가 이 제품은 PL보험을 통해 정상적인 상태에서 사용하다가 발생하는 제품의 파손이나 침수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더욱 편리한 아이패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스마트헬멧 전문기업 ‘아날로그플러스’, 올 겨울 라이딩 필수 아이템 출시
2
화웨이, 배터리 기능이 대폭 향상된 ‘화웨이 워치 GT2 Pro’ 및 ‘화웨이 워치 핏’ 출시
3
엔픽셀, ‘그랑사가’ 파이널 CBT 참가자 모집
4
비츠로셀, 포브스 ‘아시아 태평양 200대 유망 기업’ 선정
5
현대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폴리탁셀', 호주서 글로벌 임상 추진... 30일 아태지역 최대 CRO와 임상 1/2a 협약 체결
6
‘2020 인천 e스포츠 챌린지’ 성황리 종료
7
시그니아 보청기, 세계 최초 X센서 탑재 ‘시그니아 X플랫폼’ 출시
8
성원애드피아, 다양한 옵션 제공하는 ‘맞춤캘린더’ 선보여
9
노블젠 연구팀,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잡는 치료 물질 개발
10
가격과 성능 잡은 실속형 메모리 '팀그룹 T-Force DDR4-3200 DARK Z RED'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