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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 루프물 RPG '영원한 7일의 도시', 신기사 토쿄쿄와 렉터, 신규 콘텐츠 ‘시공안개’ 추가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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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7: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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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에서 서비스 중인 미연시 타임루프 RPG <영원한 7일의 도시>가 신기사 ‘토쿄쿄’와 ‘렉터’, 그리고 새로운 게임 콘텐츠인 ‘시공안개’를 업데이트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기사 ‘사신 토쿄쿄’와 ‘위신 렉터’는 유료 재화를 주고 획득하는 것이 아닌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캐릭터로, 이로써 <영원한 7일의 도시>는 총 54명의 신기사를 보유하게 됐다.

먼저 신규 신기사 ‘토쿄쿄’는 순진하고 겁이 많은 초등학생 여자아이로 ‘강’ 속성의 근거리 물리형 캐릭터다. 겁이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흑문사건 이후 유령과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돼 자꾸 눈 앞에 성불하고 싶은 유령들이 나타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런 토쿄쿄의 신기는 늘 등에 메고 다니는 글자가 없는 비석이며 이 비석을 투척해 적의 주의를 교란시키거나 기절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손에 들고 있는 곡괭이를 사용해 적들을 기절시키기도 한다.

다음으로 신기사 ‘렉터’는 토쿄쿄와 같은 근거리 물리형 캐릭터이나 젊은 남자 보스로 ‘영’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렉터의 신기는 노르드 신화에 등장하는 신 토르의 보물 중 하나, 무쇠로 된 장갑 ‘야릉 그레이프’다. 토르가 이 야릉 그레이프를 끼면 힘이 두 배로 강해진다고 하는데, 렉터 역시 이 신기를 사용해 근접전에 강한 격투사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손에 있는 블랙홀 힘을 이용해 적을 끌어당겨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아울러 이번에 추가된 ‘시공안개’는 기존의 시공난류에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극강의 화려한 멀티플레이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는 PVE 콘텐츠다. 3명의 플레이어가 각각 1명의 신기사와 2명의 후보 신기사로 전투에 임할 수 있으며, 오토 기능이 없다. 또한 관문을 클리어할 시 보상으로 시공물방울, 보구정화, 금화를 얻을 수 있는데, 여기서 얻은 시공물방울로 몇몇 신기사 전용보구들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영원한 7일의 도시> 신규 콘텐츠 및 신기사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네이버 공식 카페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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