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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월드패널, 가구 외(OOH) 패널 조사 서비스 신규 런칭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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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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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립 가구 증가와 일반 가구 생활패턴 변화로 인해 집 이외의 장소에서 먹고 마시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관련 구매 행동 분석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최대 소비자 패널 전문 마케팅 리서치 기업인 칸타월드패널(코리아오피스 대표 오세현)가 가구 외 (OOH : Out-of-Home) 개인 구매 패널 조사 서비스를 런칭한다.

가구 외 개인 구매 패널 조사는 거리나 회사 사무실, 학교, 야구장과 같이 집 밖에서 음용하거나 섭취할 목적으로 음료나 스낵 구매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이용하면 해당 상품군의 구매 행위뿐만 아니라, 구매자 및 함께 섭취한 사람에 대한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상품 구매 이유 조사도 가능해진다.

칸타월드패널의 가구 외 개인 구매 패널 조사는 타사의 설문 방식을 이용한 기존 패널 조사와는 달리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패널 참여자들의 실제 구매 기록을 트래킹하여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 구매한 내역에 대해 바코드 스캔과 텍스트 입력, 사진 전송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소비자의 기억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구매 직후 자세한 기록으로 정확성을 높였다.

현재 칸타월드패널은 미국, 영국, 프랑스, 대만, 브라질 등 전세계 17개 국에서 가구 외 개인 구매 패널 조사 서비스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국내에서는 우선 물, 커피, 차, 주스 등 음료 시장을 필두로 아이스크림, 스낵 시장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칸타월드패널 오세현 코리아오피스대표는 “그동안 주로 집 안에서 섭취하는 식음료 구매 분석에 국한되었던 기존 패널 조사 서비스를 확대하여 일용소비재 시장에 대한 통합적인 분석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가구 외(OOH) 개인 구매 패널 조사를 통해 다변화하는 유통 채널과 집 밖에서 나타나는 소비와 연관된 구매 행동 및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효율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칸타월드패널은 국내 최대 규모인 5천 명의 가구패널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축하여 운영 중인 뷰티패널(9천7백 명)과 스모커패널(2천 명)을 통해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비롯한 일용소비재(FMCG)와 뷰티, 담배 등 소비재 시장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분석과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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