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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순살치킨' 인기... 비결은 100% 국내산 신선육 닭다리살만 사용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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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6: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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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많은 고객들이 치킨을 받자마자 습관처럼 제일 먼저 집는 부위는 닭다리일 것이다. 그만큼 닭다리는 부드러운 살코기에 양념이 잘 베어있어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부위다. 많은 치킨 브랜드가 순살 치킨을 판매하고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브랜드 별로 판매하는 순살 부위가 다르다. 주로 순살에서 많이 쓰이는 부위는 닭다리살, 안심, 닭가슴살인데, 그 중에서 오로지 부드러운 닭다리살만 사용해 순살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굽네치킨이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의 ‘굽네 순살’이 9월 판매 기준으로 전체 메뉴 중 27% 판매 비중을 보이며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굽네치킨의 순살은 100% 국내산 신선육으로 오로지 부드러운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굽네 순살은 뼈 있는 굽네 오리지널보다 3천원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굽네치킨 판매 메뉴의 계육 부위(한마리, 순살, 윙, 통다리) 중 두 번째로 높은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타 브랜드들과 달리 닭가슴살이나 안심을 섞어 사용하지 않고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부드러운 고품질의 닭다리살만 사용해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 ‘굽네 볼케이노’ 시리즈의 경우 밥 위에 치킨을 얹어 먹는 ‘치밥 열풍’에 힘입어 출시 이후 품절 사태까지 겪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치밥 레시피를 통해 맛과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것이 꾸준한 인기의 비결이다. 그 뒤로 갈비천왕 순살, 고추바사삭 순살, 오리지널 순살이 인기다.

또한, 굽네치킨의 마니아 고객들은 굽네 볼케이노 순살과 더불어 토핑을 추가해 주문하기도 한다. 굽네치킨에서는 모짜렐라 치즈, 그릴 후랑크, 쌀떡볶이 3가지 토핑을 판매해 고객 입맛대로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굽네 순살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강점이다. 쌈으로도 싸서 먹기 좋으며 손쉽게 순살 샐러드나 순살 버거를 만들 수도 있다. 순살은 뼈가 남지 않아 음식물 쓰레기 없는 깔끔한 뒷처리가 가능해 야외활동 시 간식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가격보다 만족도를 우선으로 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순살 치킨을 찾는 고객들이 점차 많아지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순살 마니아들의 취향을 반영해 맛과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폭 넓은 라인업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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