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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맛집 검색 서비스 ‘다이닝코드’ 와디즈펀딩 이후 후속투자 유치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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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0  1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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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는 빅데이터 맛집 검색 서비스 기업 ‘다이닝코드’가 지난 2월 와디즈펀딩을 통해 약 4억5188만원의 금액을 모집한 이후 최근 AJ캐피탈파트너스가 참여한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다이닝코드는 AJ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비즈니스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이전에는 카카오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아이디벤처스, 마젤란기술투자, 서울투자파트너스, 한빛인베스트먼트 등 기관투자자들에게 투자 받았으며, 올해 2월에 와디즈에서 펀딩받은 금액까지 합쳐 다이닝코드의 총 누적 투자 금액은 36억원이다.

다이닝코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7만개 이상의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간 순사용자가 17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맛집 검색 서비스이다. 지금까지는 사용자들을 위한 맛집 정보 검색 서비스에 주력해왔으나, 이번 투자를 계기로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식당의 홍보를 돕는 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다이닝코드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이닝코드 파트너 서비스’는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특정 식당에 대한 광고, 할인 및 배달 정보 제공,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효율적인 식당 운영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향후 예약, 결제 등 식당 이용에 필요한 종합적인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비즈니스 솔루션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신효섭 다이닝코드 대표는 “다이닝코드는 탄탄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맛집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다이닝코드 파트너 서비스’는 대형 포털 및 배달앱 수수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 9천원대의 가맹비용으로 인해 사전 가입 식당이 1천개를 넘어섰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식당들에게도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디즈 정태열 부사장은 “이번 다이닝코드 사례를 포함해 수제맥주 제조기업 ‘세븐브로이’, 파력발전 기업 ‘인진’,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기업 ‘21그램그룹’ 등 와디즈펀딩을 통해 초기 자금 조달에 성공한 이후 기관투자자로부터 후속 투자를 받으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와디즈가 초기 기업들의 마일스톤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 시대를 만들어가는 기업들을 발굴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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