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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성능의 조화 '이엠텍 HV 지포스 GTX 1060 화이트 몬스터 OC 3GB'높은 성능과 안정성, 화이트 감성으로 멋까지 살린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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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4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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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몰입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주로 움직임에 좌우된다.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이를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능력을 갖춘 시스템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것. 이를 인지한 게이머들은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구매하고 시스템 성능을 높이기 위해 고가의 프로세서 혹은 오버클럭을 통한 성능 향상을 시도한다. 1 프레임이라도 더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움직임, 높은 프레임 레이트를 유지하며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다. 하지만 워낙 고가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지갑이 얇은 게이머 입장에서는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선택지다. 그래서 대부분 어느 정도 성능을 내고 가격 또한 접근하기 좋은 중급 그래픽카드 라인업에 눈길을 주게 된다.

게이머들이 많이 선택하는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라인업에서 보면 GTX 10 시리즈 중 GTX 1060이 이에 해당된다. 10 시리즈 출범 2년 이상이 지났지만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꾸준히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3GB와 6GB 라인업으로 분류해 선택의 폭을 갖춘 점도 어느 정도 긍정적인 부분이라 하겠다.

출시 시기가 어느 정도 되었기에 농익은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를 꾀한 제품들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엔비디아가 정한 기본 속도를 상회하는 팩토리 오버클럭 라인업들은 기본이고 그 이상에 도달하기 위한 제품들도 그 수를 늘려가는 중이다. 그만큼 현 시점에서 지포스 GTX 10 시리즈를 선택하는 게이머는 조금이나마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 1060 화이트 몬스터(WHITE MONSTER) OC D5 3GB'도 그런 성향을 가진 그래픽카드 중 하나다. 엔비디아 레퍼런스 기준 대비 100MHz 이상 오버클럭된 그래픽 프로세서 작동 속도에 게이머들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구성들을 두루 갖췄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 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

제조공정

16nm FinFET+

코어 클럭

1594MHz / Boost 1809MHz
(오버클럭 스위치 제공)

메모리

GDDR5 3GB (192bit / 8Gbps)

쿠다 코어

1152개

출력 포트

DVI x 1, HDMI 2.0 x 1, 디스플레이 포트 x 3

TDP

120W+@

전원 포트

6핀

가격

28만 9500원 (7월 9일 온라인 최저가 기준)

제품 문의

이엠텍아이앤씨 (http://emtekinc.co.kr)

든든한 기본기를 갖춘 보급형 그래픽카드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외관 디자인은 일반 보급형 그래픽카드의 투박하고 밋밋한 디자인이 아닌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전체적으로 정갈한 화이트 바탕에 두 개의 커다란 냉각팬 또한 화이트 색상으로 처리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픽카드 측면에는 LED가 적용 됐다.

그래픽카드의 길이는 248mm로 일반적인 PC 케이스에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다. 하지만 냉각팬 두께로 인해 2.5 슬롯을 차지하는 구조이기에 가급적이면 미들 혹은 미니타워 이상 공간이 여유로운 PC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외에 작은 폼팩터의 메인보드를 사용하면 두께로 인해 확장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대구경 냉각팬 2개로 냉각 성능을 강조한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

기본 탑재된 두 개의 냉각팬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 일반 형태의 냉각팬보다 풍압과 풍량의 세기가 뛰어나 발열 억제에 큰 도움을 준다. 이와 별개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외부 요인으로 인해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제품에서는 약점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모습이다. 사용 중 부하가 걸리지 않을 때까지 냉각팬을 돌릴 이유가 없기에 이 제품에서는 온도가 낮을 때 냉각팬 작동을 중단하는 스마트 팬 컨트롤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리 성능을 중시한 그래픽카드라도 냉각팬만으로는 엄청난 발열을 모두 잡을 수 없다. 이 제품에서는 기판을 거의 다 덮는 수준의 대형 알루미늄 히트 싱크와 베이스 사이를 6mm 구리 히트 파이프 4개가 통과하는 구조를 채택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발열을 제거해 준다.

   
대면적 방열판과 그 사이를 구리 히트파이프가 통과해 열전도 성능을 높였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는 중급형 그래픽카드임에도 백플레이트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색상은 전면 색상과 마찬가지로 화이트 색상이 적용됐는데 백플레이트는 그래픽카드에 장착된 여러 부품의 무게로 인한 PCB기판 휨방지 효과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또한 그래픽카드에 오버클럭을 적용했을 경우 손쉽게 바이오스(BIOS) 설정 값을 변경 할 수 있는 스위치가 백플레이트 한 쪽에 위치하고 있다.

   
백플레이트를 채택해 후면 발열과 기판 변형을 억제한다

이 외에도 그래픽카드 측면 상단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할 수 있는 RGB LED가 장착됐다. ‘MONSTER’ 로고가 새겨진 RGB LED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썬더 마스터(Thunder Master)를 활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색상 조절을 할 수 있어 투명 케이스와 함께 사용한다면 PC 튜닝에도 효과를 줄 수 있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기판 디자인

그래픽카드의 기판을 확인해 보자. 보급형 그래픽카드라고 해도 전원부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음으로 꼭 확인을 해야 한다. 이 제품의 전원부는 3+1 페이즈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데, 3페이즈는 그래픽 카드에, 1페이즈는 메모리에 배정된다. 이러한 구조는 사용자가 임의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끌어 올릴 때, 즉 오버클럭을 할 경우를 대비한 안정적인 전원부 구조로 볼 수 있다.

기판 중앙에는 지포스 GTX 1060 프로세서와 측면에 GDDR5 메모리가 배치된 구성이다. 메모리 용량은 총 3GB.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192비트, 메모리 클럭은 8000MHz이다. 보조 전원은 6핀을 사용하며, 기판에 적용된 전원부 구성 파츠인 캐패시터, 초크, MOSFET 등은 고성능 부품을 사용해 내구성과 고주파로 인한 노이즈를 억제한다.

   
▲ 그래픽카드의 핵심, GP106-300(GTX 1060)을 탑재했다.
6GB 제품과 달리 쿠다코어가 1152개 제공된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핵심 부품인 그래픽 프로세서 자리에는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GP106-300이 탑재 됐다. 이 그래픽 프로세서는 총 1152개의 쿠다코어로 이뤄져 있다. 이엠텍은 여기에 오버클럭을 적용, 기본 작동속도가 1506MHz에서 1594MHz로 높아졌다. 동시에 부스트 속도 또한 높아졌는데 기존 1708MHz에서 1809MHz가 된 점이 특징이다. 그만큼 더 나은 게이밍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파스칼 아키텍처의 가장 강점인 저전력 대비 고효율 성능을 낼 수 있는 점 외에도 게이머들이 더 나은 경험을 위한 기능들이 대거 제공된다. 게임 진행 시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을 즉시 스크린샷으로 저장 할 수 있는 안셀(ANSEL), PC환경이 낮은 사양일 경우 화면 끊김을 억제하는 기술인 고속 동기화(Fast Sync), 어두운 곳은 더 어둡고 밝은 곳은 더 밝게 만드는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출력 등이 그것.

이 외에도 윈도우 10에 채택된 다이렉트X 12의 핵심 기능인 비동기연산(Asynchronous Compute) 기술 지원으로 대응 속도와 효율성이 크게 향상된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유로운 수의 영상단자를 제공,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대응 가능하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에서 제공하는 영상 출력단자를 살펴보자. 1개의 DVI단자와 HDMI 1개, 디스플레이 포트(DP) 3개 등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보급형 그래픽카드이지만 VR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디스플레이 입력 단자를 여유롭게 제공하며, 지원 모니터 개수는 최대 4개까지 가능하다.

성능 측정

이제 본격적으로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성능을 확인해 볼 차례다. 그래픽카드의 특징으로는 기존 대비 더 상승한 작동속도. 조금이라도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게임 성능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다면 그 성능 차이는 어느 수준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성능 비교를 위해 기본 작동 속도의 GTX 1060 3GB와 하위 라인업인 GTX 1050 Ti를 대조군으로 선택했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GPU-Z 정보

<테스트 사양>
- CPU : 인텔 코어 i7 5960X (@3.75GHz)
- 메인보드 : 에이수스 X99-DELUXE
- RAM : 크루셜 DDR4-2400 32GB (8GB x 4)
- SSD : 인텔 750 시리즈 1.2TB
- 파워서플라이 : 시소닉 SS-1200XP 1,200W
- 운영체제 : 윈도10 프로 64비트
- 드라이버 : 지포스 391.35 게임 레디 드라이버

3DMARK Fire Strike

그래픽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3DMARK Fire Strike 기본 항목을 실행했다. 스탠더드는 풀HD(1920 x 1080) 해상도에서 진행된다. 측정 결과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는 동종 제품 대비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점수상으로 보면 큰 차이로 느껴지지 않지만 자체적으로 측정되는 수치를 보면 2~3프레임 가량 차이를 보인다. 체감 성능으로는 약 10% 가량 나은 모습.

일반적으로 이 제품과 함께 구매 리스트에 포함될 지포스 GTX 1050 Ti는 7814점 정도를 기록하며 1만 점 이상을 기록한 두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능을 보여준다. 숫자 10 차이지만 기본 하드웨어의 잠재력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포스 GTX 1050 Ti는 768개의 쿠다 코어와 128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배틀그라운드

게임 성능을 확인해 볼 차례로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먼저 실행했다. 단 그래픽카드의 성격과 최적의 성능을 끌어내고자 해상도는 풀HD, 그래픽 설정은 높음에 모두 맞췄다. 게임 진행은 동일한 착지 지점(수송기 이동 경로도 동일)을 기초로 3회 평균 프레임을 측정했다. 측정된 지역은 사녹(SAHNOK)으로 최근 추가된 전장이다.

측정해 보니 지포스 GTX 1060은 모두 초당 60 프레임 이상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여기에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는 3프레임 가량 더 나은 모습이다. 이와 별개로 게이머들이 최적화에 쓰는 옵션 구성을 따른다면 더 높은 프레임을 얻을 수 있어 보인다. 1050 Ti는 해당 옵션에서 55 프레임을 그려냈다.

   
 
오버워치

마지막 게임 성능 측정 항목은 오버워치. 실행을 위해 해상도는 2560 x 1440(QHD)에 맞춘 다음, 그래픽은 매우 높은 수치에 두었다. 내장 그래픽으로도 옵션 타협만 하면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는 게임이기에 성능을 최대한 구현하고자 선택한 옵션이다. 전장은 화물호위 미션 중 하나인 66번 국도로 3회 평균치를 측정했다는 점 미리 알려둔다.

측정 결과,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는 73.8 프레임으로 기본 속도인 GTX 1060 3GB 대비 3프레임 이상 높은 수치를 보여준다. 이는 평균치로 최소 혹은 최대 프레임 수치만 놓고 봤을 때 최대 10 프레임 가량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외부 요인도 있겠지만 속도를 최대한 끌어 올린 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일한 환경에서 GTX 1050 Ti는 50 프레임 이하로 떨어졌다.

   
 
전력소모

마지막은 각 그래픽카드의 시스템 전력 소모량을 측정한 것이다. 3DMARK가 실행되는 상태에서 전력을 어느 정도 사용하는지 여부를 보자. 시스템 자체가 전력을 많이 쓰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 알려둔다.

오버클럭이 이뤄진 그래픽카드이기에 전력 소모는 조금 존재한다. 동일한 기본 작동속도 제품에 비해 약 10W 가량의 전력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차를 보면 차이는 더 커질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최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기에 엔비디아가 제시한 열설계전력(TDP)은 수긍되는 수준이다.

   
 
뛰어난 가성비, 최적의 게이밍 몰입감까지 ‘일석이조’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대 성능비에 있다. 30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에 중급 게이밍 그래픽카드 성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물론 6GB 비디오 메모리를 탑재한 그래픽카드와 비교하면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지만 지포스 GTX 1050 Ti를 선택하려고 고민해 왔던 게이머라면 조금 더 투자해 더 나은 성능 경험이 가능해진다.

   
 
가격이냐 성능이냐를 놓고 고민하는 게이머들은 실제로 많다. 해상도를 높이고 더 자연스러운 프레임을 바탕으로 게임을 즐기고자 한다면 더 나은 성능을 구현하는 상위 제품군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 체급 정도 높이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풀HD 해상도 게이밍 환경에서 더 나은 성능으로 게임을 즐기자면 GTX 1050 Ti 보다 GTX 1060 3GB가 합리적일 수 있다.

이는 기본적인 사양의 차이에서 오는 성능에 따른 것이다. 약 10만 원 정도 차이가 부담스럽다면 어쩔 수 없지만 과감히 투자 가능하고 스트레스 적은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엠텍 HV 지포스 GTX1060 화이트 몬스터 OC D5 3GB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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