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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게임 경험을 위한 모니터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WQHD 해상도 담은 32인치 모니터…. 144Hz 표현 가능한 커브드 패널 사용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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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3  2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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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Blaze)’라는 브랜드로 최근 게이밍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 래안텍이 가성비 높은 또 하나의 프리미엄급 모니터를 내놨다. 게이밍 모니터로서 요구되는 사항을 모두 갖춰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책상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개인용 PC 모니터로서는 사실상 최대 크기인 32인치 화면에 커브드 패널을 사용했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커다란 화면과 커브드의 조합은 마치 극장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뛰어난 몰입감을 안겨준다. 게다가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144Hz 고주사율까지 담았다. 화면이 더 커진 만큼 풀HD보다 더 넓은 WQHD 해상도를 적용해 더욱 세밀한 그래픽으로 사실적인 분위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AMD FreeSync와 조준선 기능은 덤으로 제공된다. 색 표현력도 뛰어나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이다.

   
▲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

모델명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

화면 크기

32인치 (68cm)

해상도

2560x1440 WQHD

픽셀 피치

0.2724 * 0.2724

밝기

250cd/m2

명암비

3,000:1 (동적 명암비 500,000:1)

응답속도

8ms / 1ms (OD)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144Hz 주사율 지원
조준선(LoS) 기능 제공
LowBlueLight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DP, DVI

인터넷 최저가

36만원대

문의

에스지컴퓨터 02-3272-8296
www.sgnas.co.kr

32인치 화면 크기를 지닌 커브드 모니터이다. 32인치는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쓸 수 있는 사실상 최대 크기의 게이밍 모니터이다. 사용자의 눈과 모니터 사이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32인치를 넘어서면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FPS와 같은 게임에는 부적절하다.

   
 
성능과 합리성을 추구한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 답게 디자인 또한 파격적이다. 무난해 보이는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곳곳에 붉은 컬러를 넣어 강렬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담았다. 1800R 곡률로 휘어진 패널과 날카롭게 선 스탠드는 역동적 분위기를 강조하고, 게임의 공격적 성향을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도 자랑거리이다. 패널 하단에 래안텍 블레이즈 로고와 우측 조작 버튼만 살짝 노출되어 있을 뿐 시선을 끄는 요소는 어디에도 없다. 오직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강조되고 있다.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의 디자인을 짧게 정리하면 ‘울트라 슬림’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일반 모니터와 비교해 매우 슬림한 베젤은 답답한 느낌을 없애 시원스럽다. 화면이 매우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모니터 전원이 꺼졌을 때 인지할 수 있는 오프베젤(Off Bezel)은 2mm로 매우 얇고, 화면이 들어왔을 때 구분할 수 있는 온베젤(On Bezel)도 약 7mm에 불과하다. 따라서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연결해 쓰는 서라운드 뷰 연출에서도 모니터 사이 간격을 최소화해 이질감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커브드 패널을 사용했지만 앞뒤 두께도 상당히 얇다. AD보드가 있는 하단부를 제외하면 두께는 8mm에 조금 못미친다. 그만큼 모니터가 설치된 공간을 한층 더 여유롭게 만든다.

   
 
   
 
스탠드는 매우 날렵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V’ 형태로 디자인되어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공간도 적게 차지한다. 붉은 색의 기둥이 한데 어우러져 게이밍 모니터로서 강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스탠드는 모니터 앞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이 제공된다.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보다 편안한 자세로 모니터를 바라볼 수 있다.

   
 
후면부도 매우 심플하다. 제조사의 로고와 함께 좌우에는 붉은 색의 사선이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후면부 라인은 구동시 LED로 밝혀줘 모니터의 전원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뒤태를 한층 더 아름답게 장식해 게이밍 모니터로서 확실한 느낌을 전달한다.

   
 
영상 입력을 위한 포트는 DP와 HDMI, DVI가 모두 제공된다. PC를 비롯한 노트북, 콘솔게임기, 셋톱박스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 제품의 큰 장점인 144Hz 주사율을 쓰기 위해서는 DP를 이용해야 한다. HDMI를 사용할 경우 FHD 해상도에서는 최대 120Hz, QHD 해상도에서는 60Hz까지 쓸 수 있다. DVI는 최대 60Hz까지 지원한다.

   
 
   
 
모니터를 벽에 고정하거나 모니터암 등에 연결하기 위한 베사 월마운트홀도 제공된다. 100*100 타입이며, 스탠드를 제거하면 마운트홀 연결이 가능하다.

   
 
모니터 우측 하단에는 설정을 위한 버튼이 있다. 전원 버튼과 메뉴 호출 버튼 등 5개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모니터 하단에 모니터 설정을 위한 메뉴가 펼쳐지며, 좌우 버튼을 이용해 원하는 기능의 값을 조절할 수 있다. 설정 메뉴는 다른 모니터와 비교해 큰 차이는 없다.

   
 
   
 
커브드 패널로 몰입감 높이고 편안한 시청 환경
일부 고가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커브드 패널의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면서 이제는 게이밍 모니터를 대표하는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다.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도 18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일반 모니터와 다른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32인치 대화면에서 구현되는 곡면 스크린은 마치 극장 스크린을 보는 것 같은 사실적 영상의 감동을 만들어낸다. 화면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몰입감을 극대화해 같은 게임이라도 더울 리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참고로 1800R은 곡률을 뜻하는 수치이며, 커브드 모니터의 패널을 커다란 원의 일부분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의 반지름을 곡률로 표현한다. 따라서 숫자가 낮을수록 휘어짐이 더 크다는 의미가 있다. 27~32인치 디스플레이의 경우 1800R이 가장 적당한 곡률로 알려져 있다.

   
 
   
 
커브드 패널의 또 다른 장점은 편안한 시청 환경이다. 일반 평면 모니터의 경우 시청자의 눈과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의 거리는 차이가 있다. 중심부에 비해 주변부 거리가 더 멀다. 반면 커브드는 시청자를 중심으로 화면이 휘어져 있어 화면 중심부 및 주변부와 눈 사이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일정하다. 게임 중 화면 어느 부분을 보더라도 초점거리가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장시간 시청하는 경우에도 피로도가 줄어든다. 화면 곳곳을 탐색하며 장시간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게임에서는 그 효과가 더욱 크다.

   
▲ 커브드 패널은 패널과 눈과의 거리가 일정해 기존 패널에 비해 상대적으로 눈이 편안하다.

144Hz로 매끄러운 화면 구현
144Hz 고주사율 또한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 스펙 중 하나이며,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은 144Hz를 구현함으로써 보다 나은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 모니터는 60Hz, 즉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이 제품은 일반 모니터의 두 배가 넘는 144Hz로 영상을 만들어낸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지므로 매우 짧은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화면의 움직임 또한 매우 부드럽게 느껴지기 때문에 몰입감과 사실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참고로 DP로 연결했을 경우에만 144Hz로 동작하며, HDMI로 연결할 경우 FHD 해상도에서는 최대 120Hz, QHD 해상도에서는 60Hz까지 쓸 수 있다. DVI는 최대 60Hz까지 지원한다.

   
 
60Hz와 144Hz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영상으로 담아봤다. 육안으로 직접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이나 화면 스크롤에서 주사율에 따른 변화를 알아챌 수 있지만 보다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기 위해 초고속 촬영 후 1/8 속도로 재생했다. 60Hz의 경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크롤되는 문자열이 크게 움직이면서 뚝뚝 끊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반면, 144Hz는 상대적으로 스크롤이 부드럽고, 선명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144Hz


▲ 60Hz 

어댑티브 싱크 기술로 한층 더 부드럽게…
144Hz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144Hz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수직동기화를 켜는 것이 좋은데 이 때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 영상 신호가 어긋나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티어링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문제는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줄 뿐이다.

이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 주사율은 144Hz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받기를 원하지만 그래픽카드는 여러 이유로 맞춰줄 수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래안텍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댑티브 싱크(Adaptive-Sync) 또는 프리싱크(Free Sync) 기술로 불리는 기술을 넣었다. 이는 AMD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코어가 포함된 프로세서에서 동작하는데 영상 신호를 출력할 때 렌더링된 화면 데이터 외에 화면 갱신 정보도 같이 보내는 원리이다.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재생 빈도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매번 변하는 그래픽카드의 렌더링 레이트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최근에는 인풋렉도 모니터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그래서 노트북을 연결, 어느 정도 인풋렉이 발생하는지 직접 확인해 봤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시간정보와 모니터에 출력되는 시간정보는 일치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와 차이가 없어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인풋렉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WQHD' 해상도로 CG 작업에도 최적
해상도도 이 제품의 특화된 부분이다. 144Hz 32인치 게이밍 모니터는 풀HD 해상도인 경우가 많다. 오직 게임 용도로 쓴다면 문제가 없지만 오피스, 웹서핑 등 일상적인 업무나 그래픽/동영상 편집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환경에서는 큰 화면 대비 낮은 해상도가 매우 아쉽다. 래안텍은 게임 외에 다양한 목적으로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WQHD(Wide Quad HD) 해상도, 즉 2560x1440을 지원한다. HD(720p)의 4배에 해당되는 해상도이다.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두 개의 인터넷 창을 띄우고도 공간이 남아 문서 작성, 계산기 등 앱 실행, 제어판과 드라이브 관리 등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한쪽에서는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 및 관리가 가능해 작업 효율이 증대된다. 그래픽카드 성능이 받쳐준다면 WQHD 해상도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장점도 있다.

   
▲ WQHD는 넉넉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삼성 PVA 패널을 사용했다. 밝고 화사한 느낌의 영상을 표현한다.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나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색 왜곡 없는 선명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3000:1에 이르는 고정 명암비를 지원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실감을 더한다. 게임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움직이는 적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 응답속도는 8ms이지만 오버드라이브(OD) 기능을 켜면 1ms까지 내려간다.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의 움직임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 오버드라이브 기능을 켜면 1ms까지 응답속도가 낮아진다.

색 재현특성도 매우 뛰어나다. sRGB의 경우 100%(NTSC는 72%) 수준의 높은 색 재현율을 지원해 실제에 가까운 색상을 구현한다. 실제로 모니터 색상교정 디바이스인 ‘스파이더4 엘리트’로 테스트해보니 sRGB에서 99% 결과를 나타냈다. 측정 오차를 감안하면 100%를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 NTSC 영역에 대해서는 표기 스펙보다 조금 더 높은 76%로 나타났다. 게임에서는 더욱 사실적인 컬러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여주며, 표현 가능한 색 범위가 넓어 사진 또는 동영상 편집을 위한 디스플레이로도 만족도가 높다.

   
 
게임을 포함해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에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설정된 화면 모드가 제공된다. 표준, 영화 외에 게임 장르에 따라 FPS, RTS 등 화면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 보다 사실적인 화질로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블루라이트를 감소시킴으로써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눈보호’ 기능도 제공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세한 깜박임으로 눈에 부담을 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도 사용되었다.

   
 
조준선 등 부가기능도 돋보여
화면 정중앙에 십자형태로 표시되는 조준선 기능이 제공된다. 따라서 FPS 장르의 게임에서 보다 정확한 공격과 표적 식별이 가능하다. 매번 사인펜으로 점을 찍거나 별도의 S/W를 써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모니터 자체에서 오버레이로 띄우기 때문에 충돌도 일어나지 않는다. 조준선은 게임에 따라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붉은색과 초록색에서 선택할 수 있다. 형태도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골라 쓸 수 있다.

   
 
모니터 하나에 두 개의 입력 화면을 표시하는 PIP/PBP 기능도 제공한다. PC작업을 하면서 IPTV를 시청하거나 두 대의 PC를 동시에 연결, 작업을 해야 할 경우 매우 유용하다.

   
▲ 화면 속에 또 하나의 화면을 띄우는 PIP 기능. 두 대의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 좌우에 두 개의 화면을 띄우는 PBP

활용 가치가 높은 가성비 甲 게이밍 모니터
‘커브드’와 ‘144Hz’.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기 원한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이밍 모니터의 핵심 기능이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커브드와 144Hz는 게임 몰입 효과를 설명하기에 한계가 있지만 몸소 체험해 보고 나면 반드시 찾게 되는 기능이기도 하다. ‘래안텍 Blaze G32CQ144 CURVED Zero Gaming’은 32인치 대화면에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담은 본격적인 게이밍 모니터로, 뛰어난 화질과 색감까지 갖추고 있어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AMD Freesync나 조준선 표시 기능은 덤으로 제공되어 보다 향상된 게임 경험을 안겨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FHD보다 높은 WQHD 해상도를 적용해 더욱 디테일한 화질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피스나 그래픽 편집과 같은 작업에서는 더욱 넓은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고해상도를 활용한 PIP/PBP 기능도 넣어 하나의 모니터로 두 대의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이 활용할 수 있어 게이밍 모니터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래안텍은 일반 모델과 무결점 모델 등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구매 비용을 더 보태면 더욱 완벽한 무결점 모델로 선택이 가능해 만족도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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