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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가격에 최적의 성능을 '써모랩 트리니티 쿨러 2종'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쿨링 효율, 장착 편의성까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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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0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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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시스템의 성능 향상과 함께 수반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전력 소모량 증가이고 또 다른 하나는 온도 상승이다. 물론 지금의 솔루션으로는 두 문제는 해결 가능한 부분이다. 하나는 효율 좋은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면 해결되고, 다른 하나는 적절한 쿨러를 쓰면 된다. 어떻게 보면 정말 간단한 문제 해결책이다.

그러나 최적의 제품을 선택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다. 파워서플라이는 80플러스와 같은 인증 규격이 있으므로 성능이나 효율성 여부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지만 쿨러는 그렇지 않다. 단순히 공랭이나 수랭이냐 여부를 떠나 방열 설계나 구조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중요 부품에 직접 장착해서 냉각해야 되는 특성 때문이다. 무엇보다 발열은 시스템 안정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이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조사의 설계 능력이 부각되는 분야가 쿨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적의 소재와 기술을 동원해 냉각 성능을 확보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서다. 그런 점에서 써모랩(Thermolab)은 의미 있는 행보를 많이 남긴 쿨러 브랜드다. 무엇보다 가격대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많이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바다(BADA), 바람(BARAM), 트리니티(Trinity) 시리즈 외에도 사일런서(Silencer) 시리즈 또한 소형 쿨러로 특별한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이들이 닦아 놓은 길은 현재 트리니티 S5.0, 바다 S5.0 등이 이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제품은 단연 트리니티 시리즈. 타워형 쿨러로 써모랩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있는 간판 라인업이다.

최적의 발열 해소를 위한 설계 '트리니티 S5.0'

써모랩 트리니티 S5.0은 BADA2010의 특징을 이어받아 계승한 후속작 같은 인상을 준다. 기존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방열 성능을 제공,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 제품 역시도 가성비 높은 하이엔드급 쿨러를 목표로 여러 요소를 도입했다. 대표적인 것이 다이렉트 쿨링(Direct Cooling) 시스템인데, 베이스에 히트파이프를 접목해 효율을 높인 구조다.

TDP 용량을 높인 부분도 써모랩 트리니티 S5.0의 큰 특징 중 하나다. 일반적인 고성능 프로세서는 90~120W 사이의 TDP(Thermal Design Power)를 제시하고 있으며, 일부 대형 플랫폼 기반 프로세서는 140W 이상을 제시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쿨러는 최적의 효율성을 제공해야 된다.

이 제품은 실사용 기반의 오버클럭을 시도해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도록 TDP 대응 능력을 200W에서 250W로 늘렸다. 이렇게 보면 사양이나 성능 자체로는 고성능 쿨러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체적인 매력은 충분히 확보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중고급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쿨러라 하겠다.

   
 

써모랩 트리니티 S5.0

냉각 방식

공랭식

소 재

히트싱크 – 알루미늄
구리 히트파이프 (6mm) x 4

냉각팬

130mm (PWM 방식)
(600~1800 rpm)
전동체에 의해 향상된 베어링 구조(EBR)

냉각팬 소음

16~32 dBA (600~1800rpm)
16~24 dBA (600~1200rpm)

크 기

150 x 136 x 85mm

무 게

735g

호환 소켓

인텔 – LGA 1150 / 1151 / 1155 / 1156
LGA 1366 / LGA 2011 / LGA 2011-v3
AMD – AM2 / AM2+ / AM3 / AM3+ / AM4
FM1 / FM2 / FM2+

가격
(인터넷 최저가)

3만 8000원 (2018년 5월 10일 기준)

제품 문의

바이픽스 (www.buyfix.co.kr)

 
디자인은 타워형으로 공랭식이다. 높이는 150mm 가량으로 케이스간 호환성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둔 형태로 완성되어 있다. 외적 특별함은 느껴지지 않지만 전반적인 인상을 보면 BADA 2010이나 BADA S5.0에 가깝다. 그만큼 써모랩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전달한다.

히트파이프는 U자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모두 4개가 방열판, 베이스를 지나도록 했다. 최적의 열전달 경로를 통해 프로세서의 초기 구동은 물론, 장시간 작동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인 타워형 공랭 쿨러로 설계된 써모랩 트리니티 S5.0

이 외에 폭은 136mm, 두께는 85mm다. 무게는 냉각팬을 포함해 735g으로 조금 무거운 편이다. 아무래도 구리 히트파이프에 알루미늄 소재를 다수 적용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무게가 조금 있기 때문에 PC 케이스에 장착할 경우, 가급적 메인보드를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력(?)의 영향을 받으므로 고정을 애매하게 했을 때 기판이 휘거나 손상되는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냉각팬은 130mm 규격을 쓴다. PWM 방식으로 시스템 상태에 대응해 최적의 구동을 지원한다. 선택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저소음과 퍼포먼스 모드를 제공한다.

저소음 모드는 600~1200rpm 사이를 조절하며 16~24dBA의 소음을 낸다. 비교적 저소음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퍼포먼스 모드는 이보다 조금 더 높은 600~1800rpm으로 작동하게 된다. 자연스레 냉각팬 소음도 최대 32dBA로 증가한다.

   
▲ 130mm 크기의 냉각팬은 방열핀과 히트파이프는
물론 메인보드 VRM까지 효율적으로 냉각하는데 도움을 준다

구동축은 EBA(Enhanced Bearing by Rolling element) 방식을 채택했다. 전동체에 의해 향상된 베어링이라는 의미다. 이 구조는 슬리브 방식에서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전동체가 먼지 유입을 막는다. 이로 인해 베어링 수명이 증가하고 전반적인 시스템 운영의 부담을 줄여준다.

130mm라는 크기는 단순 저소음 대비 고풍량 확보에만 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 덩치가 있기 때문에 냉각팬을 장착하면 일부가 방열핀 아래에 노출되는 형태가 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메인보드 전원부까지 바람을 불어 넣게 된다. 직접 쿨링과 비교하면 아쉽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부분은 장점이라 하겠다.

   
정밀 CNC 가공 기술을 통해 히트파이프와 알루미늄 베이스 사이의 단차를 최소화했다

베이스는 알루미늄과 히트파이프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제조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다이렉트 쿨링(Direct Cooling) 구조다. 열전도가 높은 히트파이프를 프로세서에 직접 맞닿게 해 성능을 높이는 구조인데 히트파이프와 알루미늄 베이스 사이의 빈틈이 최대한 적고 평탄해야 그 성능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 써모랩은 정밀 CNC 가공 기법을 도입해 최고 수준의 평탄도를 확보했다.

   
▲ 인텔 및 AMD 플랫폼에 사용 가능한 부품을 제공한다.
구형 또는 대형 플랫폼 등 환경에 따라 일부 호환에 제한적인 경우도 있다

장착은 거의 대부분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보면 되지만 인텔은 LGA 2066, LGA 1366, LGA 775는 지원하지 않는다. AMD는 AM2부터 AM4, FM1, FM2+ 등 거의 대부분 소켓을 지원하지만 TR4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하자.

성능과 멋의 적절한 조화 '트리니티 화이트 LED'

튜닝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요즘 PC 부품은 성능과 기능적인 면 외에도 보여지는 멋을 표현하는 것에도 인색하면 안 된다. 그런 점에서 트리니티 화이트 LED는 시대의 흐름을 잘 따르고 있는 쿨링 솔루션이다. 트리니티 S5.0의 틀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화이트 LED가 달린 냉각팬을 장착함으로써 성능과 멋을 동시에 살리는데 성공했다.

쿨러는 트리니티 S5.0과 마찬가지로 여러 PC 플랫폼들과 호흡을 맞춘다. LGA 1150, 1155, 1156으로 이어지는 인텔 플랫폼은 기본이고 LGA 2011/2011-v3 등 인텔 코어 익스트림 프로세서 플랫폼과도 호환성을 유지한다.

그러나 출시 시기가 오래된 LGA 775/1366 및 신형이지만 대형 플랫폼인 LGA 2066에는 대응할 수 없는 점 참고하자. AMD도 AM2부터 라이젠 기반인 AM4까지 장착 가능하고 APU를 위해 출시됐던 FM1, FM2 플랫폼도 지원하지만 인텔처럼 최신 대형 플랫폼인 TR4 소켓과는 호환하지 않는다.

   
 

써모랩 트리니티 화이트 LED

냉각 방식

공랭식

소 재

히트싱크 – 알루미늄
구리 히트파이프 (6mm) x 4

냉각팬

130mm (PWM 방식)
(380~1200 rpm)
전동체에 의해 향상된 베어링 구조(EBR)

냉각팬 소음

~17 dBA (380~680rpm)
16~24 dBA (600~1200rpm)

크 기

150 x 140 x 85mm

무 게

645g

호환 소켓

인텔 – LGA 1150 / 1151 / 1155 / 1156
LGA 1366 / LGA 2011 / LGA 2011-v3
AMD – AM2 / AM2+ / AM3 / AM3+ / AM4
FM1 / FM2 / FM2+

가격
(인터넷 최저가)

4만 500원 (2018년 5월 10일 기준)

제품 문의

바이픽스 (www.buyfix.co.kr)

트리니티 화이트 LED의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트리니티 S5.0과 유사하지만 일부 요소에서 차이를 보인다. 우선 크기는 두 제품이 비슷하지만 방열핀의 형상과 색상 마감이 다르다. 트리니티 S5.0은 방열핀 상단과 하단에 검은색 코팅 처리가 이뤄진 반면, 트리니티 화이트 LED는 모두 순수 알루미늄 재질 그대로 노출되는 형태다. 핀 배열도 트리니티 S5.0이 더 촘촘한 편이다.

   
트리니티 S5.0과 트리니티 화이트 LED의 디자인. 외형적인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코팅이나 핀 배열이 다르다 보니까 최종 무게에도 차이를 보인다. 트리니티 S5.0이 735g인데 반해, 화이트 LED는 645g으로 약 90g 가량 가볍다. 이는 최종 장착한 후 장시간 사용 환경에 노출됐을 때의 부하에도 차이를 보일 것이다. 어떤 방향으로 갈 지는 사용자가 판단해야 될 문제다.

   
130mm 냉각팬은 화이트 LED를 적용해 멋을 살렸다

그 외 나머지는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변함 없이 지름 130mm에 달하는 큼직한 냉각팬을 달았고 4개의 히트파이프가 알루미늄 방열핀을 가로지른다. 방열핀 사이 간격은 조금 넓어졌지만 방열 성능은 여전히 기대할 만하다.

트리니티 화이트 LED도 방열핀보다 냉각팬의 크기가 크므로 냉각 범위도 넓다. 트리니티 S5.0도 그러한데 특히 하단으로도 공기가 지나가게 되어 소켓 주변에 배치되는 전원부 냉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만큼 장시간 PC 사용 시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 히트파이프와 알루미늄 베이스 사이의 빈틈을
최소화하는 정밀 CNC 가공 기술을 접목했다

베이스도 동일하게 알루미늄과 히트파이프로 설계됐다. 다이렉트 쿨링 구조로 히트파이프가 프로세서에 직접 맞닿게 해 열을 빠르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구리 베이스 사이에 히트파이프를 지나가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 방식을 쓰면 더 직관적인 발열 억제가 가능하다. 물론 구리를 알루미늄으로 바꾸면서 무게를 줄일 수도 있다. 여기에 써모랩은 트리니티 S5.0과 동일하게 정밀 CNC 가공 기술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장착도 동일하게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인텔은 LGA 2066, LGA 1366, LGA 775는 지원하지 않고 AMD는 라이젠 쓰레드리퍼에 대응하는 소켓 TR4는 지원하지 않는다.

성능 측정

냉각팬의 빨아들이는 바람으로 방열핀과 히트파이프를 식히는 공랭식은 수랭식과 달리 설계가 까다롭다. 아무리 큰 방열핀을 여럿 구성하고 히트파이프를 많이 넣는다고 해서 효율이 높아지지 않는다. 이 같은 구성을 갖고도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들도 여럿 있다. 단지 크기만 커서는 만족스러운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써모랩의 공랭식 쿨러, 트리니티 S5.0과 트리니티 화이트 LED의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봤다. 측정은 프로세서에 100% 부하를 줘 열을 최대한 내는 소프트웨어 프라임 95를 활용했다. 비교 대상은 인텔 기본 쿨러이며, 테스트 당시 내부 온도는 24도가 유지되는 환경이다.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프로세서(코어 i7 8700K)의 기본 작동환경 내에서 어느 정도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 쿨러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회전 모드(기본 & 오버클럭)를 제공하는데 각각 어느 정도의 성능 차이를 보이는지 여부에 집중하고자 했다.

<테스트 사양>
- CPU : 인텔 코어 i7 8700K
- 메인보드 : 에이수스 ROG STRIX Z370-F 게이밍
- RAM : 지스킬 트라이던트Z DDR4-3200 16GB (8GB x 2)
- 저장장치 : 인텔 730 시리즈 SSD 240GB
- 파워서플라이 : 650W 파워서플라이
- 운영체제 : 윈도10 프로 64비트

   
 
먼저 트리니티 S5.0의 성능을 확인해 볼 차례. 코어 i7 8700K의 기본 속도인 3.7GHz 상태에서는 아이들 온도 30도를 시작으로 프라임 95 실행과 함께 온도가 급격히 증가한다. 약 10분이 조금 넘은 상태에서는 온도가 최대치에 근접하게 증가하고, 최종적으로 76~77도를 유지하는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쿨러의 기본 작동 모드에서는 냉각팬이 600~1200rpm으로 회전하게 된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냉각팬이 빠르게 회전하지만 일정 수 이상 올릴 수 없는 대신 소음은 낮아진다. 비교적 회전 속도가 낮음에도 70도 후반을 꾸준히 유지해 주는 모습은 인상적. 가격대비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평가해도 무방해 보인다.

그렇다면 이보다 더 빠르게 냉각팬을 회전시켜 정숙성은 조금 잃지만 성능을 얻는 오버클럭 모드에서는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까? 확인해 보니 동일하게 30도에서 시작된 온도는 5분까지는 동일하게 70도를 기록한 다음 이후 점차 온도 상승 폭을 억제해 나갔다. 10분이 지난 상태에서는 72~73도 사이를 꾸준히 유지해 주는 모습이다. 기본 모드와 약 3~4도 가량의 차이다.

인텔 기본 쿨러의 성능은? 참고로 코어 i7 8700K에는 쿨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대신 코어 i7 8700에 제공되는 기본 쿨러를 활용하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테스트를 위한 것이지 실제 제공되는 쿨러가 아니라는 점 참고하자. 측정을 시작하면 아이들 온도 42도를 기준으로 온도 상승이 이뤄진다. 이후 87~89도 사이를 유지하는 수준으로 온도 억제가 이뤄진다. 작동에는 문제 없지만 가급적 고성능 쿨러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이어 트리니티 화이트 LED의 성능을 확인해 보자. 기본 작동 상태에서의 온도를 보면 아이들 33도를 시작으로 최대 80~81도 사이를 유지해 주는 모습이다. 아무래도 트리니티 S5.0 대비 방열핀 수가 적은데다 냉각팬 회전 속도가 380~680rpm으로 상대적으로 낮다. 이는 설정 자체가 저소음에 더 무게를 뒀다는 이야기가 된다.

속도를 높이면 트리니티 S5.0과 동일한 600~1200rpm으로 회전하게 되는데, 발열 억제 능력 또한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여준다. 물론 온도 상승폭은 트리니티 화이트 LED 쪽이 미약하게나마 조금 더 빠른 편이다. 이 정도만 하더라도 흔히 쓰는 인텔 정품 쿨러와 비교해 더 나은 성능이라 하겠다.

최적의 가격대비성능 제공하는 CPU 쿨러

시스템에서 냉각은 분명 중요한 선택 요소 중 하나가 되었다. 장시간 수명은 물론이고 시스템 안정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성능에 민감한 사용자는 고성능 쿨러의 선택 자체가 자연스러운 수순이 되었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이 흐름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기본 쿨러를 사용하자니 성능이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에 한계가 따른다.

써모랩 트리니티 라인업은 그 부담을 자연스레 덜어주는 쿨링 솔루션이다. 안정적인 성능에 초점을 둔 트리니티 S5.0, 멋과 성능을 확보한 트리니티 화이트 LED 등 선택의 폭도 제공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립하는 PC 시스템 성향에 맞춰 고르기만 하면 된다. 쿨링 솔루션 선택에 있어 합리적인 면(비용/성능)을 중시하고자 한다면 써모랩 트리니티 라인업은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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