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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트렉바이시클코리아,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 라이딩 코스 답사 영상 공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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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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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트렉바이시클코리아(TREK Bicycle Korea)는 국내 최대 비경쟁 축제방식의 자전거 대회인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AROUND SAMCHEOK 2018 TREK RIDE FEST)’의 라이딩 코스 답사 영상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대회 코스는 참가자들이 경쟁적인 자전거 대회가 아닌 삼척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라이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상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트렉바이시클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의 라이딩 코스를 MTB 국가대표 출신 장준원 트렉 루트바이크 대표, 치폴리니 허슬린 소속 데릭 란(Dreek Laan) 선수, 자전거 동호인의 전설 김팔용 홍보대사(왼쪽부터)가 답사하고 있다.

대회는 ’도전 코스’와 ’동행 코스’로 나누어져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코스 답사 영상은 도전 코스를 중심으로 삼척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영상을 통해 라이더들이 대회 참가 전에 코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전 코스는 삼척의 아름다운 계곡과 해안을 만끽하며 참가자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는 코스다. 획득고도 약 2,000m로 138km를 라이딩한다.

코스는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4월 29일 오전 8시에 출발해 ‘문의재 정상(1차 보급소)’을 거쳐 호산삼거리 인근에 위치한 ‘동해고속 차고(2차 보급소)’를 오전 11시 30분까지 통과해야 한다. 그 후, ‘궁촌해수욕장 입구(3차 보급소)’를 오후 1시까지 통과해 결승선인 예술회관 광장에 오후 3시까지 들어오면 된다. 컷오프 시간에 들어온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이 수여된다.

동행 코스 역시 삼척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획득고도 약 500m로 42km를 라이딩하며 가족, 친구, 동호인 등과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코스가 구성된다.

이 코스도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도전 코스와 같은 시간에 출발한다. 삼척시청 앞을 지나 ‘근덕교차로’ 10km 분기점을 통과해 코스의 가장 높은 구간인 ‘들입재’를 지난다. 그 다음 ‘하반천리 마을회관’에 위치한 보급소를 거쳐 출발 지점으로 들어오면 된다.

한편,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는 국내 최대 비경쟁 자전거 대회다. 오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2,000명(도전 코스 1,500명, 동행 코스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aroundsamcheok.kr)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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