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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기본기 칭찬해...'갤럭시 GALAX GTX 1060 OC 3GB'화려함보다는 높은 안정성으로 신뢰도 높인 메인스트림급 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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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1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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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 시장은 배틀그라운드(PUBG)로 인해 뜨겁게 달아오르는 중이다. 물론 리그오브레전드(LOL)이나 오버워치 등 기존 게임들도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사양을 크게 타지 않는 캐주얼 게임과 달리 배틀그라운드는 사양이 제법 높은 편에 속하기에 그래픽카드 또는 시스템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캐주얼 또는 일부 온라인 게임은 그래픽카드 의존도가 높지 않았다. 입문형 또는 준중급 그래픽카드에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고 여기에 적당한 성능을 갖춘 프로세서를 조합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많았다. 대체로 코어 i5 프로세서에 지포스 GTX 1050/1050 Ti급 수준의 그래픽카드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대표적이다.

반면 배틀그라운드는 게임 특성상 시스템 요구사양이 높다. 거대한 지형(섬)을 거의 한 번에 불러오는데다 게임 내 생존을 위해 충분한 시야 확보가 이뤄져야 하기에 그만큼 그래픽 처리량이 많아진다. 또, 움직임에 민감해서 최적의 해상도에서 만족스러운 성능을 얻기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성능은 좋아도 가격이 대체로 높다. 지포스 GTX 1070급 이상 제품군만 하더라도 평범한 게이머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이에 많은 이들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포스 GTX 1050 Ti 또는 1060급 라인업 구매를 고려한다. 하지만 이마저도 어려운 게이머는 눈물을 머금고 하위 라인업을 찾게 된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는 지포스 GTX 1050 Ti와 GTX 1060 6GB 사이를 메워주는 전략 라인업이다. 가격과 성능 사이에서 타협하고자 하는 게이머를 겨냥한 것이다. 비록 6GB 메모리를 탑재한 GTX 1060과 비교하면 약간 아쉽지만 이를 기본기와 가격으로 돌파하고 있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

제조공정

16nm FinFET+

코어 클럭

1518MHz / Boost 1733MHz

메모리

GDDR5 3GB (192bit / 8Gbps)

쿠다 코어

1152개

출력 포트

HDMI 2.0, 디스플레이포트, DVI 1개

TDP

120W

전원 포트

6핀 보조전원

가격

25만 9000원

제품 문의

갤럭시코리아 (http://www.galax.kr)

화려한 멋보다 내실을 탄탄히 다진 디자인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의 디자인은 화려함보다 내실에 집중한 형태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흔히 게이밍 그래픽카드라고 하면 크고 LED로 치장한 화려한 쿨러가 눈에 들어오기 마련. 그런 그래픽카드는 보기에도 좋고 성능 또한 뛰어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화려함과 성능을 모두 갖춘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자연스레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그에 비해 이 그래픽카드는 성능 확보에 필요한 요소를 제외하면 눈에 띄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적다. 쿨러 디자인만 봐도 그렇다. 직선 위주로 마감된 쿨러 상판은 성능보다 신뢰도에 더 무게를 둔 형태다. 하지만 화려함은 줄인 대신 질감을 살려 고급스러움과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했다.

   
▲ 화려함보다 기본기에 충실한 쿨링 시스템을
채택한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

쿨러를 자세히 살펴보자.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에는 총 2개의 냉각팬이 탑재되는데, 지름 80mm 규격으로 방열판의 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준의 풍량을 제공한다. 상판을 포함한 쿨러의 길이는 214mm, 방열판 길이는 이보다 짧지만 충분한 면적을 갖췄으며 냉각팬을 방열판 양 끝에 배치해 효율을 높였다.

길이는 호환성에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길이는 300mm 또는 그 이상이기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야 장착 가능했다. 대신 이 제품은 이보다 길이가 짧기에 슬림 또는 베어본이 아니라면 일반 PC 케이스에 장착 가능하다. 대신 두께가 38.6mm로 2슬롯 가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가 이뤄져야 한다. 높이는 111mm로 일반적인 수준이다.

   
큼직한 방열판 위에 2개의 80mm 냉각팬을 달아 발열을 해소한다

그래픽카드에서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발열이다. 아무리 고성능 제품군이어도 냉각 성능이 떨어지면 장시간 안정성에 흠이 생긴다. 이에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쿨러 설계에 심혈을 기울인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 역시 장시간 안정성 및 잠재력 확보를 위해 최적의 방열판 설계를 적용했다.

방열판 면적은 그래픽카드 기판 전체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여기에 방열핀을 촘촘히 배치해 최대한 많은 공기가 지나면서 열을 해소하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80mm 냉각팬이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 2개의 히트파이프는 그래픽 프로세서와 바로 맞닿도록 했다.
그 열은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전달되는 구조를 취했다

그래픽 프로세서와 맞닿는 베이스 부분은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코어와의 접촉면을 최대한 확보한 모습이다. 베이스 주 재질은 알루미늄이지만, 코어가 닿는 곳 위에 히트파이프를 배치하면서 열전도 효율을 높였다. 히트파이프는 총 2개로 방열핀 곳곳을 지나며 그래픽 프로세서의 발열을 해소한다.

   
DVI와 HDMI, 디스플레이 포트를 각 1개씩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의 영상 출력단자 구성을 살펴봤다. 슬롯 1열은 공기 순환구로 디자인 되었고, 나머지 슬롯 1열에는 DVI 단자와 함께 HDMI 단자, 디스플레이 포트(DP) 단자가 각 1개씩 총 3개를 확보한 모습이다. 단자를 모두 활용해 디스플레이를 동시 출력하는 기능도 지원하며, 4K 및 가상현실(VR) 기기에도 대응한다.

제공되는 DVI(DVI-D)는 최대 QHD(2560 x 1600) 해상도까지 쓸 수 있다. 나란히 제공되는 HDMI와 디스플레이 포트는 모두 4K @60Hz에 대응한다. HDMI는 2.0, 디스플레이 포트는 최대 1.4 규격에 대응한다. WQHD 이상 해상도의 모니터를 쓴다면 HDMI 또는 DP 포트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지포스 GTX 1060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에는 중급 게이밍 라인업으로 분류되는 지포스 GTX 1060 그래픽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엔비디아는 동일한 GTX 1060이라도 3GB와 6GB 등 메모리 용량에 따라 제품을 분류해 두었다. 사실, 메모리 용량 외에도 근본적인 성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매하기 전 즐기는 게임의 성향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드명 GP106, 하지만 3GB 메모리 탑재 모델이기에 쿠다 코어와 기타 사양에 차이가 발생한다. 6GB 모델에는 쿠다코어 1280개 사양이지만, 여기에서는 1152개로 128개 적은 수치를 보여준다. 이는 SM 유닛을 포함하는 TPC가 1개 줄어든 구성이다. 쿠다 코어 수는 줄었지만 큰 틀에서의 변화는 없기 때문에 ROP는 48개 그대로 유지된다. 대신 TMU만 80개에서 72개로 줄어든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의 GPU-Z 정보

기판은 관련 부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마감이나 부품의 배치도 깔끔하다. 고성능 지향의 구성까지는 아니지만 120W TDP를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을 감안했을 때 안정성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전력을 적게 쓰지만 PCI-Express 자체에서 제공하는 75W보다 많이 쓰기 때문에 기판에는 별도의 보조전원 단자가 장착된 상태. 연결은 6핀 보조전원을 사용한다. 최대 150W(75 + 75) 가량을 쓰기 때문에 클럭이 상승하면서 발생할 전력 소모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

   
깔끔하게 설계된 기판 구조. 3+1 전원부와 6핀 보조전원 등으로 구성됐다

전원부는 3+1 구조다. 그래픽 프로세서에 3 페이즈, 메모리에 1 페이즈가 할당된다. 전원부 주변에는 솔리드 캐패시터와 MOSFET 등도 촘촘하고 깔끔하게 배치했다. 기판 중앙에는 지포스 GTX 1060(GP106-300) 그래픽 프로세서와 GDDR5 메모리가 주변에 함께 탑재된다.

비디오 메모리 용량은 총 3GB로 안정적인 게이밍 몰입감을 경험하는데 부족함 없다.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192비트로 QHD(2560 x 1440) 이상 해상도 정도는 옵션 타협으로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해 본다. 하지만 최적의 성능은 풀HD 해상도에서 경험 가능하다 보는 것이 맞겠다. 메모리 작동 속도는 8Gbps(1000MHz)다.

   
▲ 1152개 쿠다코어를 제공하는 지포스 GTX 1060 3GB.
풀HD 해상도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1152개 쿠다 코어는 탄탄한 기본 성능을 보장한다. 단순히 쿠다코어에 의해 성능이 발현되는 것은 아니다. 지포스 900 시리즈 대비 더욱 미세해진 16nm 공정과 함께 새로 적용된 파스칼 아키텍처와 관련 기술에 의한 성능 향상은 꾸준한 인기 비결이다.

파스칼 아키텍처의 특징은 최신 게이밍 환경에 맞춰져 있다. 대표적으로 모니터 형태에 따라 화면을 보정해 주는 Simultaneous Multi-Projection 기술과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엔비디아 게임웍스(GameWorks)는 게임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다. 이들은 화려한 그래픽을 어떤 화면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구현하는 핵심 기술이다.

이들 기술을 적극 활용해 다중 모니터 및 가상현실(VR) 환경에서도 왜곡 적은 게이밍 화면을 표현해 준다. 게이머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티어링(모니터에서 발생하는 화면 갈라짐 현상)을 억제하는 고속 동기화(Fast-Sync) 기술도 적용했으며, 효율성 상승을 위한 컬러 압축비 변경도 특징으로 꼽힌다.

최신 게이밍 및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들도 추가됐다. 비동기 연산(Asynchronous Compute)이 그것. 이 기술은 작업 우선권을 부여해 요청 자원에 따라 그래픽 프로세서가 필요한 작업에 자원을 적재적소에 투입 가능하다. Dynamic Load Balancing은 처리 중인 그래픽 작업 또는 연산에 필요한 자원을 재배치해 연산 효율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성능 측정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의 성능을 파악해 볼 차례. 이 제품은 6GB 메모리 제품에 비해 용량이 50% 줄어든 상태이지만 메모리 속도와 인터페이스에는 변화가 없다. 대신 쿠다 코어의 수와 관련 라인의 수가 축소되면서 성능 차이를 두는 형태다. 그렇다면 3GB와 6GB의 근본적인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여부에 성능 측정의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여기에 다른 대조군으로 지포스 GTX 1050 Ti를 추가했다. 주력 라인업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자.

<테스트 사양>
- CPU : 인텔 코어 i7 5960X (@3.75GHz)
- 메인보드 : 에이수스 X99-DELUXE
- RAM : 크루셜 DDR4-2400 32GB (8GB x 4)
- SSD : 인텔 750 시리즈 1.2TB
- 파워서플라이 : 시소닉 SS-1200XP 1,200W
- 운영체제 : 윈도10 프로 64비트
- 드라이버 : 지포스 376.53 게임 레디 드라이버

3DMARK Fire Strike

먼저 3DMARK Fire Strike 기본 항목을 측정했다. 기본 항목은 풀HD(1920 x 1080) 해상도에서 진행된다. DirectX 11 그래픽 명령어와 효과에 대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DirectX 12가 현재 주류지만 아직 다수의 게임은 DX11 기반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여기에서의 성능이 현재 즐기는 대부분의 게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측정 결과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는 동종 6GB 제품에 비해 약 10% 가량 성능 하락이 존재한다. 실제 쿠다 코어의 수도 10%(128개) 정도 줄어든 상태이기에 이 부분이 실제 성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함께 고민하게 될 지포스 GTX 1050 Ti는 7715점 정도를 기록하며 1만 점 이상을 기록한 두 제품에 비하면 초라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는 기본적인 하드웨어의 잠재력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포스 GTX 1050 Ti는 768개의 쿠다 코어와 128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3DMARK Fire Strike Extreme

동일한 테스트 항목에서 더 높은 요구사양을 필요로 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3DMARK Fire Strike 테스트는 해상도에 따라 Normal과 Extreme, Ultra 등으로 나뉜다. 기본 설정은 풀HD, Extreme은 QHD(2560 x 1440), Ultra는 UHD(3840 x 2160)에서 각각 테스트한다. Extreme을 추가한 것은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함께 최근 모니터 해상도도 커지고 있음을 반영했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는 6231점을 기록한 6GB 모델과 비교해 약 8% 정도 낮은 성능을 기록했다. 하지만 기본 성능은 충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 해도 될 수준이다. 지포스 GTX 1050 Ti는 풀HD의 성능에 비하면 하락폭이 적은 것처럼 보이지만 기본 성능이 만족을 주는 수준은 아니다.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게임 성능을 확인해 볼 차례다. 테스트한 게임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슈팅게임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제품의 성격과 최적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 해상도는 풀HD, 그래픽 설정은 높음에 모두 맞췄다.

현재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은 하나지만 무작위로 안개 또는 폭우가 내리기도 한다. 여기에 따라 프레임의 변동도 존재하므로 테스트는 맑은 곳에 한정해 진행했다. 게임 진행은 최소 5분 이상 이뤄진 것을 기초로 3회 평균 프레임을 측정했다.

측정해 보니 지포스 GTX 1060 계열은 모두 초당 60 프레임 이상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풀HD 해상도에서는 최적의 성능을 낸다는 의미다. 여기에 게이머들이 최적화에 쓰는 옵션을 적용하면 더 높은 프레임을 얻을 수 있어 보인다. 3GB와 6GB의 성능 차이는 약 6% 정도에 불과하다. 때문에 뛰어난 성능을 갈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3GB 제품군도 충분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1050 Ti는 해당 옵션에서 51 프레임을 그려내는 것에 머물렀다.

   
 
Tom Clancy’s Ghost Recon : Wildlands

톰클랜시의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플레이했다. 오픈월드에 가까운 광활한 세계와 뛰어난 표현력이 강점인 슈팅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그래픽 옵션(높음) 설정에 풀HD 해상도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사양 자체가 높은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했다. 게임 플레이는 초반부를 중심으로 약 10분간 진행했고, 3회 동일한 플레이로 평균치를 내었다.

테스트 결과, 지포스 GTX 1060 6GB는 60 프레임을 전후하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3GB는 이에 조금 못 미치는 결과를 냈다. 성능 하락은 약 5% 남짓으로 큰 편은 아니다. 이 정도라면 그래픽 옵션을 조금 손보는 것으로 최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보인다. 지포스 GTX 1050 Ti는 39 프레임을 기록했다.

   
 
최적의 가격대 성능, 다수를 위한 그래픽카드의 정석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의 강점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GTX 1060 6GB에 가까운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100% 같지 않지만 GTX 1050 Ti와 비교한다면 성능에서 만큼은 좋은 선택지 중 하나다. 여기에 이 제품은 안정적인 설계와 구성으로 만족감을 준다. 두 개의 냉각팬과 히트파이프를 품은 대형 방열판은 지포스 GTX 1060의 잠재력을 더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과 성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은 많다. GTX 1060 6GB, 그리고 GTX 1050 Ti는 풀HD 해상도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고민하는 제품군 중 하나다. 하지만 가격 차이가 너무 극명해 선뜻 무엇을 결정하기가 난처한 상황도 있었다.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 1060 OC D5 3GB는 그 사이를 절묘하게 메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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