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기획
스마트폰에 이런 기능이??? “당황하셨어요?”코엑스에서 제3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3 개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0  16:1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엑스에 중소기업들의 스마트 액세서리가 모두 모였다.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3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3’(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3)이 12월 19일(목)에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됐다.

“당신의 상상을 넘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워치, 스마트폰으로 체지방측정, 음주측정, 피부측정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앱세서리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이 등장했다.

<‘앱+액세서리=앱세서리’ 눈길>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다는 것.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은 앱은 스마트폰을 더욱 스마트하게 쓸 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한다. 그런데 올해 ‘앱세서리’라는 것이 화두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안에서만 돌아가는 앱이 아닌,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함께 연동해 스마트폰 활용가치를 한없이 키워주는 제품들이 등장했다.

스마트폰이 리모컨으로 변신
‘마이리모콘X’는 스마트폰의 이어폰 단자에 꽂아 스마트폰을 일반 리모컨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후 실행하면 화면에 리모컨 스킨이 나타나며, TV리모컨 대신 스마트폰 화면을 톡톡 눌러 TV채널을 바꾸거나 음량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학습 기능이 있어 일반 리모컨도 ‘마이리모콘X’에 복사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한 대로 집안의 모든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이다.

   
 
   
 
스마트폰 위에 달린 깜찍이
감성을 전달하는 스마트 토이 ‘코코베리’ 제품군은 스마트폰 이어폰 단자에 연결하면 기쁨, 슬품, 졸림, 놀람 등 다양한 표정을 나타내는 깜찍이 아이템이다. 캐릭터에 따라 눈이 깜박이거나 귀가 움직이는 등 매우 귀엽다. 전용 미니게임이 있어 코코베리를 더욱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문자 등 알림이 오는 경우에도 눈 깜박임 등의 움직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 고양이 모습을 한 코코베리는 눈이 깜박이며, 귀도 움직인다.

RC도 스마트하게 즐겨라
토이스미스가 선보인 ‘스마트 RC'는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의 영상을 스마트 기기로 보면서 조종하고, 실시간 영상 및 사진을 촬영해서 유튜브와 SNS로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0단계 이상의 속도와 조향 컨트롤이 가능할 뿐 아니라 실시간 영상 전송 및 녹화도 할 수 있다. 고휘도 LED, 전조등, 방향지시등, 비상등 등 실제 차량과 같은 조명 효과가 있으며, Wi-Fi를 이용한 장거리 컨트롤, 다자간 동시 플레이 기능도 갖고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계열의 스마트 기기에서 모두 쓸 수 있다.

   
 
리듬에 맞춰 느끼는 저주파 운동기
‘Dr. MUSIC'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 연결해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의 리듬에 맞춰 자극을 주는 저주파 운동기이다. 어깨, 복부, 팔 등 몸 어느 부위에나 부착하여 운동할 수 있고, 집이나 직장 등 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음악에 맞춰 패턴이 정해지므로 저주파 운동시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아 운동 효과가 뛰어나며, 오래 사용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내 몸의 체지방. 스마트폰이 알려준다
체지방을 측정할 수 있는 앱세서리이다. 전용 앱을 실행시킨 후 터치 부위에 손으로 누르면 체지방량, 근육량, 비만도 등을 알려준다.

   
 
   
 
스마트폰용 마우스?
6개의 조작 버튼을 잉숑하여 카메라, 전화, 뮤직 플레이어, 무비 플레이어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리모컨이다. 블루투스 통신 방식을 이용하여 10미터가 넘는 먼 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의 셀프 카메라와 오붓한 가족 사진 촬영시 유용하다.

   
 
스마트폰 게임을 더욱 즐겁게...
총 12개의 조작 버튼을 이용해 최신 게임과 다양한 에뮬레이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기본적으로는 갤럭시 노트2에 맞게 되어 있으나 추후 나올 별도의 어댑터를 이용하면 다른 폰도 장착이 가능하다. USB OTG 통신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페어링과 같은 번거로운 절차도 요구되지 않는다.

   
 
미아 방지, 제품 분실 방지하는 똑똑한 액세서리
스마트폰과 짝꿍이 되어 소중한 것을 지켜주는 아이디어 제품(제품명:POP)이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한 후 일정 거리를 벗어나면 경고음이 나기 때문에 제품 분실이나 도난에 매우 유용할 뿐 아니라 어린아이 목에 걸어주면 미아방지 효과까지 있다. 거리는 2~3미터에서 10미터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버튼 타입의 배터리를 넣으면 6개월~1년 정도 쓸 수 있으므로 충전에 대한 고민도 없다.

   
 
<스마트폰 충전 고민을 덜다>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늘 충전 때문에 고민이다.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배터리 용량이 뚝뚝 떨어지면 불안하기만 하다. 충전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이런 고민을 덜어줄 제품도 전시회에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폰 충전의 새로운 획을 긋다
너저분한 케이블로 불편한 유선 충전, 그리고 효율이 낮아 오히려 충전시간이 긴 무선 충전. 이 두 가지 불편을 던 신개념 무선충전 방식이 등장했다. ‘맥컨(Magconn)’이란 이름으로 전시된 이 제품은 ‘Magnet’과 ‘Connector'의 합성어에서 알 수 있듯이 자석을 활용한 충전 솔루션이다. 맥컨 전용 케이스에 끼운 스마트폰을 관련 충전장치에 갖다 대면 자석으로 달라붙기 때문에 기존 Qi 방식처럼 충전위치가 정확히 맞지 않아 충전이 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또한 충전기는 거치대, 차량용, 케이블형 등 다양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구입,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케이스와 충전기를 상호 호환이 가능하므로, 추후 스마트폰 기종이 변경되더라도 케이스만 바꾸면 기존 충전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맥컨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충전기

   
▲ 내장된 자석으로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주기 때문에 기존 Qi와 같이 충전 위치를 정확히 맞출 필요가 없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무선 외장배터리는 무선으로 충전하고, 밖에서는 스마트폰 뒤에 부착해 마찬가지로 무선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 활용가치는 더욱 높다.

   
▲ 맥컨 기술을 활용한 외장 배터리이다. 무선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외장 배터리는 사진과 같이 스마트폰 뒷면에 붙여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이며, 완성 단계에서는 디자인이 바뀔 예정이다.

무선 충전... 동시에 두 대
현재 출시된 무선충전 기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Qi 방식. 하지만 한 번에 한 대만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Freedy 듀얼차져’는 동시에 두 대의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유선을 포함할 경우 3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넥서스5와 넥서스7(2013)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매우 유용하다.

   
 
밖에서도 무선 충전
2013 HOT PICKS, 2014 CES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inpofi 모바일 무선 충전기’는 현재 표준화된 Qi 방식이 아닌 자체 인포파인 솔루션을 쓴 제품이다. 효율은 90%로, 75%에 불과한 Qi 보다 높다. 또한 전자파가 없고, 발열도 거의 없다. 특히 충전기 내에 6000mAh 용량의 충전지가 내장되어 있어 이를 들도 다닐 경우 밖에서도 무선 충전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 배터리가 내장된 Qi 방식 충전기

USB 케이블을 품은 케이스

스마트폰은 대개 USB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한다. 그런데 미처 케이블을 챙기지 못하고 나왔다면? ‘USB 케이블 케이스’만 있으면 고민할 필요 없다. 케이스 안에 USB 케이블이 들어 있어 충전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USB포트에 꽂기만 하면 된다. 케이스 내부에는 스마트폰 USB단자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다. 또한 케이블은 거치대로서도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 케이블을 사진과 같이 꽂으면 거치대 역할을 한다.

   
▲ USB포트가 각각 다른 위치에 있는 스마트폰을 위해 하단부는 사진과 같이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다.

패치 하나로 배터리 수명 연장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늘 배터리 때문에 고민이다. 급하게 나가야 하는데 느리게 충전되는 스마트폰, 그리고 1분씩 지날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배터리. 이런 고민을 덜어진 제품이 전시장에 등장했다. 배터리 수명 연장 필름으로 소개된 ‘에큐프레시(AKKUFRESH)'는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배터리 표면에 부착(배터리 일체형인 경우 최대한 근접해서 부착)하면 사용시간이 47% 향상되고, 충전시간도 66% 줄어들며, 배터리 수명이 200% 연장되는 효과를 준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리튬이온, 리튬폴리머 계열의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든 휴대용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 에큐프레시코리아 측은 10년 이상의 연구와 첨단 나노기술이 만들어낸 복합광물질 ionXtra-Power가 배터리의 에너지원인 리튬이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배터리 성능이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기기의 고민 “어떻게 어디에 놓을까?”>
스마트폰의 쓰임새가 다양해지면서 ‘거치’ 방법에 대한 고민도 늘었다. 충전할 때는 물론이고, 촬영할 때, 차 내에 둘 때, 자전거를 타면서 등등. 여러 상황에서 스마트 기기를 안정적으로 붙들기 위한 제품도 전시되었다.

멀티웨이 스마트 거치대
삼각대, 거치대, 스마트커버, 암밴드, 헬맷, 자동차 핸들, 방수케이스 등 다양하게 장착이 가능한 ‘두루펀(dooloofun) 멀티웨이 스마트 액세서리’이다. 케이스를 겸한 다기능 스마트폰 홀더에 차량용 혹은 자전거 거치대, 삼각대 등과 연결하면 스마트폰을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홀더(케이스)와 다양한 형태의 거치대가 서로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액션캠, 스포츠캠,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스마트폰 스탠드로 쓸 수 있는 컵 덮개
사무실에서 자주 사용하는 머그컵.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고 보온/보냉 기능을 할 수 있는 덮개에 스마트폰 거치 기능을 결합시켰다. 컵 위에 올려놓고, 혹은 컵 없이 근사한 스마트폰 거치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떨어뜨리지 마세요 (1)
스마트폰 고장 1위는 당연 ‘추락사’. 멀쩡하게 손에 쥐었는데도 실수로 미끄러져 파손되는 일은 다반사이다. 이 제품은 뒤쪽에 손가락으로 단단하게 쥘 수 있는 고리가 달린 케이스 ‘Finger Ring Bumper Case'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둘 수 있으며, 반만 접으면 스마트폰 거치대 기능도 한다.

   
 
   
 
‘스마트폰’ 떨어뜨리지 마세요 (2)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기다란 스트랩이 달린 케이스. 실리콘 재질의 원색으로 된 톡톡 튀는 색감부터 눈에 띄는 이 케이스는 스트랩이 달려 있어 스마트폰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해 준다. 하지만 이 제품의 메인은 스트랩이 아닌 스트랩 끝에 달린 터치펜. 손끝 대신 펜으로 즐기는 터치감이 좋다.

   
 
<스마트폰 “볼륨을 높여요”>
스마트폰의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멀티미디어 활용 가치가 높아지자 스마트폰에 자체 내장된 스피커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덩치가 작다 보니 음량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각 업체들은 외장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전시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전원 없이도 소리를 크게 들려주는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고래 모습을 한 이 제품은 안쪽에 스마트폰을 넣으면 소리가 커진다. 내부 공간이 울림통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스피커가 있는 방향으로 스마트폰을 넣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며, 생김새도 깜찍해 책상 위 장식 아이템으로서도 효과가 좋다.

   
 
   
 
뿔피리 모양을 한 이 제품 역시 스마트폰의 소리를 키워주는 ‘혼 스피커’이다. 스마트폰을 거치하면서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소리를 증폭해준다. 필요하다면 구입시 제공되는 충전케이블을 스피커의 홀더에 삽입하면 사운드 증폭 기능과 함께 스마트폰 충전용 도킹 스테이션으로서도 사용할 수 있다.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최근 블루투스 스피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스마트폰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보다 크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EARTH TREK'이라는 업체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들을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놨다. NFC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가능하며, 전화 통화 기능도 내장해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을 들 필요 없이 스피커폰 형태로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거치대를 겸한 스피커도 전시했다. 흡착판이 있어 뒷면이 매끈한 스마트폰의 경우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잡아준다.

   
 
이 밖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한 거치대도 나왔다. 작은 스타일러스펜이 있어 거치된 상태에서 보다 쉽게 터치를 할 수 있다.

   
 
길에서 커피 등 음료가 담긴 컵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컵 모양을 한 스마트폰 케이스는 다양한 색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어폰 단자가 꽂아 내부로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는 빨대 모양의 막대가 독특하다.

   
 
   
 
나도 아티스트가 되볼까? ‘Oh! Artisy Brush Stylus'는 고무 대신 브러시 타입으로 된 스타일러스이다. 다양한 페인팅 앱과 호환이 되며, 아이패드를 비롯해 누크, 갤럭시 제품군 등 다양한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슬기로운 학교 생활을 위한 특급 도우미 '외장SSD'
2
지포스 RTX3060에 어울리는 합리적인 구성의 PC 조합은?
3
와이덱스 모멘트 보청기, CES 2021 혁신상 2관왕 수상
4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공모가 상단 12,400원 확정
5
퀀텀, 2021 데이터 관리 방안 발표
6
식탁이 있는 삶, 한농대에 발전기금 100만원 및 400만원 상당 밀키트 기탁
7
엔투셀, ‘브레스 타이니탄 마스크’ 400억 원 규모 일본 공급 계약 체결
8
RTX 30 시리즈의 합리적 선택 ‘GIGABYTE G7 KC’ 게이밍 노트북
9
와이제이엠게임즈, 모바일 MMORPG ‘소울워커 아카데미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10
애드피아몰, ‘2022학년도 수능특강 스티커’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