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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으로 주변 소리 잠 재우는 블루투스 헤드폰 ‘브리츠 H770BT ANC’액티브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탑재, 몰입도 높여주는 헤드폰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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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1  1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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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헤드폰과 이어폰 업계에서 ‘노이즈 캔슬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노이즈 캔슬링은 주변에서 발생되는 각종 소음을 없애 주는 기술로, 헤드폰/이어폰에서는 필요 없는 소리를 걸러주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추세이다. 특히 장거리 비행에서 줄곧 귀를 괴롭히는 엔진 소음과 출퇴근길 지하철 소음 등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음악 감상 이상의 가치를 주고 있다.

사운드 전문기업인 브리츠는 최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넣은 블루투스 헤드폰 ‘H770BT ANC’을 선보였다. 외부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소리를 막는 패시브가 아닌, 상쇄간섭 원리를 이용한 액티브 방식으로 소음을 차단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다. 블루투스로 완벽한 무선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으며, 40mm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사용해 소리가 맑고 깨끗하다. 저음 특성도 우수해 음악, 영화, 게임 등 모든 분야에서 최적의 성능을 낸다. 착용감이 우수하고, 수납이 용이한 폴딩 구조를 채택해 휴대성까지 챙겼다. 가격도 10만원대 초중반으로 액티브 캔슬링을 채택한 타 제품보다 가격도 저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브리츠 H770BT ANC

모델명

 브리츠 H770BT ANC

주파수 응답

 20Hz ~ 20kHz

음압 레벨

 110±3dB

유닛 구경 및 임피던스

 40mm / 32 ohm

블루투스

 V4.1 / apt-X 지원

커넥터

 3.5mm Stereo / .마이크로USB 충전

무게

 255.5g

색상

 블랙

기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탑재

문의

 브리츠 031-908-1091
 http://www.britz.co.kr

주변 소음을 제거함으로써 음악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이 탑재된 헤드폰이다. 블랙 컬러의 모던한 디자인을 사용해 패션 액세서리로서도 만족스럽다.

   
 
귀를 살포시 감싸는 오버이어 타입의 밀폐형 제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블랙 컬러가 매력적이다. 고급스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무광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어피스가 연결된 부분은 헤어라인 패턴을 넣어 은은한 광택이 멋스러움을 더한다. 10만원대의 가성비 우수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지만 마감이 우수해 고가의 하이엔드 헤드폰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 이어피스 부분은 다이아몬드 엣지 커팅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구조
귀를 덮는 이어패드는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헤드폰을 써도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탄력이 있어 귀를 가볍게 덮어줄 뿐 아니라 복원력도 뛰어나 귀 주변에 정확히 밀착된다. 액티브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 이전에 어느 정도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효과를 낸다.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땀이 차지 않으며, 피부 트러블도 최소화 할 것으로 보인다.

   
 
   
 
   
 
   
 
헤드밴드 또한 부드럽고 아기 피부와 같은 촉감이 느껴진다. 머리에 밀착되는 부분은 쿠션 처리해 머리에 주는 압박감이 적다. 적당한 장력을 가지고 있어 머리에 정확히 고정되며, 가벼운 움직임에는 헤드폰이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사용자의 머리 크기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도록 좌우 약 27mm 정도 늘였다 줄일 수 있다. 또한 헤드밴드 상단에는 브리츠 로고가 음각 형태로 새겨져 있어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헤드밴드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을 사용해 외부 압력에도 쉽게 파손되지 않으며, 머리를 감싸는 적당한 장력은 오랜 시간 유지된다.

   
 
   
 
   
 
   
 
   
 
   
 
하우징(이어피스)은 각기 다른 사용자의 두상에 따라 정확히 밀착될 수 있도록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헤어밴드와 하우징이 연결되는 두 접점이 입체적으로 회전함으로써 누가 쓰더라도 편안한 착용감을 나타낸다.

   
 
경량 설계로 장시간 착용해도 무게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노이즈 캔슬링 모듈과 배터리가 추가되었지만 무게는 약 252g으로 기존 헤드폰과 큰 차이가 없다.

   
 
3단 폴딩으로 휴대 간편
이어폰보다 풍부한 음량을 내고, 소리도 만족스러운 헤드폰. 그러나 늘 휴대가 부담스럽다. 브리츠는 장거리 여행에서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3단 폴딩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이어피스 부분이 접히기 때문에 부피가 반으로 줄어든다. 힌지 부분은 금속으로 되어 있어 반복해 써도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헤드폰은 보다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하드 타입의 캐링 케이스가 기본 제공된다. 브리츠 로고가 멋스럽게 케이스를 장식한다. 안쪽에는 또 하나의 포켓이 있으며, 여기에 케이블 등을 수납할 수 있다.

   
▲ 하드 타입의 캐링 케이스

   
▲ 안쪽 포켓에 케이블 등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다.

‘브리츠 H770BT ANC’는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헤드폰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조작을 위한 버튼이 우측 하우징(이어피스)에 있다. 버튼의 위치를 직접 보지 않아도 원하는 기능을 찾아 누를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배치했다.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한손으로 언제든지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멀티 기능이 포함된 전원 버튼, 그리고 볼륨 버튼 등 3개가 있다. 전원 버튼은 재생/일시정지, 전원ON/OFF 외에 통화, 블루투스 페어링 등에 사용된다. 볼륨 버튼은 길게 누르면 트랙 이동으로 쓸 수 있다.

   
 
우측 하우징 밑에는 충전을 위한 포트가 있다. 블루투스로 동작하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위해 전원은 필수이기 때문에 헤드폰에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된다. 스마트폰 충전에 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5핀)를 사용하므로 어디서든 충전이 간편하다. 완충까지는 2~3시간이 걸리며,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는데 14~15시간 가량 쓸 수 있다. 충전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부족해 겪게 되는 불편함은 없는 편이다.

   
 
   
▲ 마이크로USB로 충전할 수 있다.

블루투스 헤드폰이지만 유선으로 연결해 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하우징 하단에 있는 3.5mm 스테레오 오디오 단자에 함께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하면 일반 유선 타입의 헤드폰으로 변신한다. 내장 배터리가 다 되어 블루투스로 더 이상 음악을 들을 수 없을 경우 활용할 수 있다. 유선으로 연결된 상태에서도 노이즈 캔슬링은 동작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로 음악을 들을 경우에도 노이즈 캔슬링을 활용할 수 있다.

   
▲ 블루투스가 아닌 유선 모드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외부 소음을 걸러주는 액티브 타입의 노이즈 캔슬링 탑재
이 제품은 상쇄간섭을 이용한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했다. 시중에 나온 고가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대부분이 쓰고 있는 방식이다. 상쇄간섭은 주변 소음을 분석하고, 반대되는 음파, 즉 역소음을 발생시켜 소리가 상쇄되는 원리이다. 따라서 소음을 감지하기 위한 마이크가 ‘H770BT ANC’의 좌우 이어피스에 들어갔다.

   
▲ 노이즈 캔슬링 작동을 위한 마이크가 이어피스가 있다.

이러한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은 일정하게 들리는 소음 제거에 매우 효과적이다. 비행기에서 발생되는 엔진 소음, 또는 버스나 지하철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차단한다. 헤드폰을 통해서는 주변 소음을 제거한 채 음악만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더욱 음악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PC 앞에서 게임을 하거나 작업을 하는 경우 PC 냉각팬의 소음도 걸러 주기 때문에 게임과 작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경우에도 강사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에게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노이즈 캔슬링은 쓰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측 하우징(이어피스)에 있는 스위치를 위로 올리면 즉시 노이즈 캔슬링은 작동한다. 켜는 순간 주변 소음이 마법 같이 사라진다. 노이즈 캔슬링이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스위치 옆에는 LED가 자리잡고 있다.

   
▲ 스위치를 켜면 LED에 불이 들어오며 노이즈 캔슬링이 작동한다.

노이즈 캔슬링은 블루투스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쓸 수 있다. 블루투스와 노이즈 캔슬링은 별개로 동작한다는 얘기다. 따라서 꼭 음악을 듣지 않아도 소음이 신경 쓰인다면 헤드폰을 머리에 쓴 채 노이즈 캔슬링을 켜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정 데시벨(dB) 이상의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꼭 음악을 듣지 않아도 노이즈 캔슬링의 장점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이 주변 소음을 완벽 차단하는 무적처럼 사실 한계는 있다. 마이크로 수집되는 주변 소음에 반응하다 보니 심한 바람이 불 경우에는 오히려 소음이 발생된다. 또한 불규칙하게 발생되는 사람의 말소리, 자동차 크락션(클랙슨, Klaxon)처럼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소리는 잘 잡아내지 못한다.

블루투스로 편리한 무선 오디오… apt-X 기술로 CD 수준의 음질
‘브리츠 H770BT ANC’에는 블루투스 4.1 모듈이 들어갔다. 따라서 스마트폰/태블릿, 노트북 등 블루트스가 지원되는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보다 자유롭게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통상 블루투스가 지원하는 거리인 10m 이내라면 스마트폰이 어디에 있어도 상관없다. 외출시에는 스마트폰을 백팩 속이나 재킷 주머니에 두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 과정 화면

블루투스에서 늘 불거져 나오는 음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pt-X’ 코덱 기술을 사용한 것도 눈에 띈다. 무선 기술을 사용하는 블루투스는 오디오 신호를 실어 보낼 수 있는 대역폭이 유선보다 좁고, 블루투스의 기본 코덱(SBC)은 인코딩하는 과정에서 음질 저하가 발생될 수밖에 없어 늘 논란거리가 됐다. 하지만 영국의 반도체 업체인 CSR이 보유한 오디오 압축 코덱 ‘apt-X’을 사용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apt-X’는 음 손실이 컸던 블루투스 기본 코덱인 SBC 대신 가청주파수(20Hz~22kHz)를 송수신해 CD 음질에 맞먹는 수준을 보여준다. 보통 사람들은 유선 헤드폰과 비교해도 음질 차이를 크게 느끼기 어렵다. 갤럭시 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계열의 최신 스마트폰의 경우 ‘apt-X’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무선의 자유와 유선의 충실한 사운드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 핸즈프리 통화 기능도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된 상태에서 헤드폰의 버튼을 누르면 통화 상태로 넘어간다. 상대방의 음성이 헤드폰을 통해 들리며, 내 음성은 마이크에 의해 선명하게 전달되므로 양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야외 활동이나 집 안에서 일을 하는 경우 스마트폰을 집어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상대방과 또렷한 음성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40mm 드라이버로 섬세한 음질, 한층 강화된 저음 구현
커다란 이어컵에 걸맞게 40mm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했다. 20Hz부터 20KHz까지 가청 주파수 전체를 포함한다. 풀레인지 특성을 지니고 있어 고음부터 저음까지 고른 소리를 내지만 특히 저음이 한층 풍부하게 흘러나와 음악 뿐 아니라 영화, 게임 콘텐츠에서도 감동을 더한다. 특히 소리가 뭉개지지 않아 게임 속에서 짙게 깔리는 저음이 잘 살아난다. 고음도 왜곡 없이 또렷하다. 표현력이나 섬세함도 만족스럽다. 예를 들어 게임 속에서 음악과 효과음, 상대방과 음성 채팅이 섞이는 상황에서도 작게 지나가는 소리가 잘 드러나는 편이다. 영화 속에서는 다양한 배경 사운드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인물의 대사가 명확하게 들리는 편이기 때문에 한층 몰입감도 높다. 이처럼 전 음역대에 걸쳐 균형 잡힌 안정적인 소리를 내기 때문에 특정 음악에 치우치지 않는 올-라운드(All-Round) 성향의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 40mm 풀레인지 드라이버 유닛을 내장, 전음역대에 걸쳐 고른 소리를 낸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apt-X 코덱을 지원,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이라도 소리가 깨끗해 일반 사용자라면 유선으로 쓸 때와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유선와 무선의 편리함… 그리고 확실한 노이즈 캔슬링까지… ‘브리츠 H770BT ANC’
패시브와 액티브 등 시중에는 두 가지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이 탑재된 제품이 있다. 패시브는 외부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이어컵 등을 이용해 물리적으로 소리를 막은 방식이다. 경우에 따라 답답하고, 제대로 된 노이즈 캔슬링을 기대할 수 없다. 반면 액티브는 음파간 상쇄간섭을 이용해 보다 확실하게 불필요한 소음을 걸러준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항공기 소음이나 자동차의 엔진 소음 등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소음에 특히 효과적이다. 따라서 헤드폰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PC 앞에서는 냉각팬 소음을 걸러줘 게임의 작은 소리도 알아챌 수 있으며, 인터넷강의의 경우 강사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특히 ‘브리츠 H770BT ANC’는 10만원대 초반 가격에 액티브 방식의 노이즈 캔슬링을 구현함으로써 고가 헤드폰의 장점을 부담없이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편안한 착용감과 간편한 휴대성은 쓰면서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선물이다. 따라서 노이즈 캔슬링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면 입문용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끝으로 제품에 대한 보다 확실한 이해를 위해 ‘브리츠 H770BT ANC’의 외형과 조작부분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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