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라이프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 전 메뉴 3,000원 할인하며 ‘굽네 오리지널’ 10년 전 가격으로 제공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2  10:1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에게 직영점은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 홍보를 집중적으로 펼칠 수 있는 플래그십 의미뿐 아니라, 소비자들과 본사가 직접 소통하며 소비자 트렌드 및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는 나아가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를 개선시켜 가맹점 수익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지난 1월 오픈한 ‘직영 염창역점’이 바로 그 대표적 예이다.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은 굽네치킨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 1호 매장으로, 직영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굽네치킨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에서 치킨 주문 시 히트 메뉴인 ‘굽네 볼케이노’, ‘굽네 갈비천왕’, ‘굽네 고추 바사삭’ 등 오븐구이 치킨 전 메뉴를 3천원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굽네 오리지널’의 경우 10년 전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직영점에서 판매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매장을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에서는 방문 포장 시에도 전 메뉴 3천원 할인 정책을 적용, 방문 포장이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하면서 사전 주문 예약을 받을 정도다. 그 결과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을 방문하는 월 고객 수는 개점 이래 점차 늘어나 월 7천 여명이 넘어갈 정도로 지역 맛집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굽네치킨은 소비자 소통 창구뿐 아니라 해외 진출 모델 매장으로 직영 염창역점을 활용하고 있다. 다양한 신메뉴 개발과 함께 가맹점 및 해외 인력 교육 시 직접적으로 매장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 교육 장소로서 직영 염창역점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은 오픈 4개월 만에 지역 맛집을 자리매김했으며, 나아가 굽네치킨과 소비자 사이에서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며 “해당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메뉴 개발 및 서비스를 강화해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굽네치킨 직영 염창역점은 소비자들이 전달하는 다양한 의견을 메뉴 개발이나 서비스 개선 측면으로 적극 반영해 치킨과 잘 어울리는 샐러드나 베이컨 치즈 포테이토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구성해 메뉴의 다양성을 높였다. 또, 급속 냉각기를 사용하지 않고 비어셀러를 통해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4℃ 상태의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컴퓨존, NH카드와 5% 청구할인 이벤트 진행
2
에이디엠코리아, 증권신고서 제출… IPO 본격 돌입
3
끝판왕 메인보드! MSI Z590 갓라이크 출시
4
하이크비전, 탁월한 정확도의 주변 보호 및 화재 감지 기능 제공하는 HeatPro 시리즈 열화상 카메라 출시
5
쿨링을 위한 첫걸음 '서멀 그리즐리 Kryonaut extreme'
6
ADATA, ‘XPG 게이밍 제품군’ 2021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분 수상
7
풀무원, 국내·외 생산기지에 ‘스마트 글라스’ 도입…디지털 시스템 구축
8
시그니아, 보청기 사용자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유튜브 공개
9
Dreame,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선정
10
코시국, 봄바람 타고 '색조 메이크업'이 뜬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