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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PC를 위한 고민 '애즈락 Z87 메인보드'하이엔드 PC 게임과 오버클럭을 위한 필수품 '애즈락 Z87 보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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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5  0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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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4의 출시를 계기로 고성능 게이밍 PC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실사와 같은 그래픽을 보여주는 이들 게임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성능 좋은 PC가 반드시 구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사양을 갖춰야 고성능 PC라고 말할 수 있을까? 단지 적절한 성능의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와 스토리지만 준비하면 끝일까? 물론 이들만으로 상당한 성능 향상을 누릴 수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고사양 PC에 어울리는 메인보드를 쓰지 않는다면 이들 제품들의 기능을 100%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를테면 CPU나 그래픽카드의 오버클럭이나 메모리 및 스토리지의 성능 향상은 무엇보다 좋은 메인보드가 밑바탕 됐을 때 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PC 고수들은 다른 어떤 부품 못지 않게 메인보드의 선택에 많은 신경을 쓴다. 세계적인 오버클럭커 또는 게이머들이 메인보드 제조사와 함께 일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현재 고사양 PC에 어울리는 메인보드를 꼽으라면 단연 인텔 Z87 라인업을 들 수 있을 것이다. H87 같은 하위 라인업도 큰 문제 없이 쓸 수 있지만, 오버클럭이나 기타 부가적인 기능을 고려한다면 역시 Z87이 적격일 것이다. 참고로 인텔 Z87 메인보드는 하위 라인업인 H87과 여러모로 다른 사양을 갖췄다. Z87 메인보드는 최고 사양의 플랫폼답게 여러 기능과 단단한 사양으로 무장했다.

   
 
기본적으로 SATA 6Gb/s 포트의 수를 2개에서 6개로 늘려 주변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물론 현재 출시된 상당수의 Z87 메인보드는 6개 이상의 SATA 6Gb/s 포트를 달았다. 여기에 SSD의 성능을 25% 가량 높여 최신 트렌드에 대응한 디스크 가속 기능(DSA, Dynamic Storage Accelerator)도 모든 플랫폼의 메인보드 중 유일하게 탑재했다.

메인보드 시장의 강자, 애즈락의 Z87 라인업을 엿보다.

인텔 6시리즈 메인보드부터 국내 시장에서 줄곧 판매율 1위를 달려온 애즈락도 강자답게 다양한 Z87 라인업을 선보이며, 하이엔드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유통사인 디앤디컴의 제품을 기준으로 봤을 때, 가장 인기가 많은 'ASRock Z87 Extreme4 디앤디컴'을 비롯해 무려 10종의 Z87 메인보드를 유통하고 있다.

과거 보급형 메인보드의 강자로만 알려졌던 애즈락(ASRock)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제품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그 결과 2~3년 전부터 하이엔드 시장에서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이제는 ASUS나 기가바이트 등의 글로벌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메이저 업체 중 하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야말로 집념이 이뤄낸 위대한 승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애즈락의 입장에서는 더욱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 전세계에서 가장 IT 트렌드에 빠르고, 까다로운 얼리어답터들이 많은 시장에서 근 2년 동안 전 라인업에 걸쳐 큰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것은 충분히 자랑거리가 될 만하다.

한국 시장에서 애즈락의 성공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점이다. 둘째로 한국 유저들이 바라는 바를 빠르게 파악하고,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통사들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A/S 및 가격 정책미 밑바탕 됐다는 점이다. 최근 인수 합병 등으로 내부 변화를 겪었던 디앤디컴도 애즈락 판매량 증가의 일등공신이다. 한국 유저들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출시했고, 마케팅을 통해 애즈락이라는 브랜드를 알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디앤디컴에서 유통하는 10여 종의 애즈락 Z87 메인보드 중 대표적인 제품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봤다.

   
 
하이엔드 유저들의 로망 'ASRock Z87 Extreme9/ac 디앤디컴'

애즈락이 한국에 출시한 Z87 메인보드 중 가장 뛰어난 제품을 고르라면 단연 'ASRock Z87 Extreme9/ac 디앤디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품질 좋은 부품을 사용해 내구성과 안정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까지 탑재돼 일반 데스크톱 PC는 물론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을 맞추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워낙 많은 기능이 탑재돼 있어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겠지만, 이 중 중요한 부분만 말하자면 애즈락이 자랑하는 A-STYLE 중 퓨리티 사운드와 홈클라우드, 802.11AC를 지원하고, 번들로 네트워크의 수신율을 향상시켜주는 WI-SD 박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퓨리티 사운드는 EMI 쉴드 커버와 TI NE5532 앰프로 노이즈를 줄이고, 중저음을 강화하는 등 선명한 음질을 재생할 수 있게 한 기술이다. 또한 홈 클라우드를 기능을 이용해 모바일로 PC를 제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차세대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 커넥터 2개를 제공하는 것이 눈에 띈다. 썬더볼트는 10Gbps의 대역폭을 가져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이를 통해 포트당 6개씩 총 12개의 썬더볼트 제품을 연결해 쓸 수 있어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애즈락만의 RAM 소켓 및 PCI-Express 핀 디자인으로 왜곡을 줄여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게 했고, 사용자가 버튼을 통해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판타스틱 튜닝(Fan-Tastic Tuning)으로 시스템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또한 PLX PEX 8747 브릿지로 SLI와 크로스파이어X 등 총 4개의 그래픽카드를 달 수 있고, 내장 그래픽을 통해 4K의 디스플레이 규격을 지원한다.여기에 10개의 SATA 6Gb/s 포트를 달았고, 미니 PCI 슬롯과 10개의 USB 3.0 포트, 한글 UEFI 바이오스, 12페이즈의 전원부와 금도금 캐퍼시터 등 그야말로 풀스펙을 지원함으로써 어떤 시스템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고가의 워크스테이션급 PC를 조립하려는 유저들에게 추천한다.

   
 

오버클럭,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ASRock Z87 OC FORMULA 디앤디컴'

최상위 라인업 메인보드를 고민하는 유저 중 상당수는 오버클럭을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다. Z87 메인보드 역시 오버클럭에 대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만큼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만일 오버클럭에 적합한 메인보드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ASRock Z87 OC FORMULA 디앤디컴'을 추천한다.

   
 
디앤디컴의 5년 무상 보증이 적용된 'ASRock Z87 OC FORMULA 디앤디컴'은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4가지의 OC Formula 키트라는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OC 포뮬러 파워 키트는 전원부 12 페이즈와 디지 파워, 하나의 모스펫에 두 개의 실리콘 다이를 장착한 듀얼-스텍 모스펫(DSM), 다중 필터 캡(MFC), 프리미엄 알로이 초크가 하나로 묶인 것으로 오버클럭시 안정성과 오랜 수명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인 OC포뮬러 커넥터 키트는 Distortion-Free 슬롯을 적용하고, 견고한 사각 핀 디자인을 갖춘 고밀도 전원 커넥터와, CPU와 DRAM 슬롯에 포함된 15µ 골드 핑거 디자인의 커넥터는 전력 손실과 시스템의 온도를 줄여주는 것을 말한다.

   
 
세 번째 OC 포뮬러 키트는 쿨링 솔루션으로 공랭과 수랭을 모두 갖춘 트윈 파워 쿨링 기능과 8층의 PCB기판, 4개의 2oz copper, GC-Extreme 써멀 컴파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원부와 칩셋의 뜨거운 발열을 시원하게 식혀준다. 네 번째로 OC Formula 모니터 킷에서는 상태 OLED를 지원하고, 다중 써멀 센서를 지원해 보드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스타일의 다섯 가지 기능 중 생활 방수와 홈 클라우드, 퓨리티 사운드, HDMI In 등을 지원해 제품의 활용도를 높였고, 4개의 PCI-Express 슬롯으로 SLI와 크로스파이어 구성이 가능하다. 총 10개의SATA 6Gb/s 포트를 비롯해 13개의 USB 3.0 포트를 제공하는 등 폭넓은 확장성을 가지는 것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 제품은 한 때 CPU와 메모리 오버클럭에서 신기록을 세운 바 있을 정도로 오버클럭에 특화된 제품이다. 이러한 이유로 타 메인보드보다 긴 5년의 무상 A/S 기간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만일 오버클럭을 염두에 두고 있는 유저라면 이 제품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게이머의 마음을 헤아렸다 'ASRock Z87 Professional 디앤디컴'

고성능 게임PC를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라면 'ASRock Z87 Professional 디앤디컴'이 적격일 것이다. 박스 디자인에서 알 수 있듯 본 제품은 해외 유명 게이머인 Fatality와 함께 만든 제품으로 게임에 편리한 기능이 탑재돼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등 주변기기의 성능을 조절하는 기능을 꼽을 수 있다. 본 제품은 마우스 폴링 감도를 조절하고, 사용자들이 직접 매크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매크로 키와 함께 마우스 이동 속도를 조절해주는 스나이퍼 키 등을 통해 게이머들은 한층 편리하고, 정확한 컨트롤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게임용으로 출시된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오버클럭에 사용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만큼 탄탄한 전원부를 갖췄고, 3개의 PCI-Express x16 슬롯으로 엔비디아 SLI나 AMD 크로스파이어 등의 멀티 그래픽카드 구성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확장성도 뛰어나다. 4개의 RAM 소켓을 비롯해 10개의 SATA 6Gb/s 포트, 8개의 USB 3.0 포트를 달았고, 백패널 부에도 기가비트 랜을 비롯해 디스플레이 포트와 HDMI, E-SATA 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탑재해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또한 애즈락이 자랑하는 A-STYLE 중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모니터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HDMI-IN 기능과 모바일 기기로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홈 클라우드 기능을 넣어 최신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시스템의 전체적인 속도를 높여주는 XFast555 기술과 모바일 차져 기술 등 쓰임새를 높여주는 여러 기술이 탑재된 것도 특징이다.

   
 
   
 
10만원 대로 누리는 호사 'ASRock Z87 Extreme4 디앤디컴'

애즈락이 출시한 Z87 메인보드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을 고르라면 'ASRock Z87 Extreme4 디앤디컴'이 단연 1등일 것이다. 그만큼 가격대비 뛰어난 알찬 기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갖췄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현재 17만 87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실제 지원 기능은 상위 제품 못지 않다.

   
 
   
 
'ASRock Z87 Extreme4 디앤디컴'은 앞서 소개한 세 제품에 비해 세부 사양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탄탄한 구성을 갖춘 알짜배기 제품이다. 먼저 12페이즈의 전원부 디자인과 일본산 골드 캐퍼시터를 얹어 오버클럭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 OC 포뮬러 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절한 수준의 오버클럭을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다.

   
 
   
 
여기에 4개의 DIMM 소켓으로 최대 32GB의 메모리를 꽂아쓸 수 있고, PCI-Express 3.0 x16 슬롯 3개로 SLI나 크로스파이어 같은 멀티 그래픽카드 구성이 가능하다. 참고로 최근 쓰임새가 높아진 전면 패널 USB 3.0 포트 지원을 위해 주전원 포트 옆에 2개의 USB 3.0 헤더를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애즈락이 자랑하는 A-스타일 기술 중 퓨리티 사운드와 HDMI-In, 홈 클라우드 등의 기능을 넣었고, 8개의 SATA 6Gb/s 포트를 비롯해 백패널에 별도로 1개의 e-SATA 포트를 달아 외부 기기와 확장성을 높였다. 이밖에 다른 애즈락 Z87 메인보드에 탑재된 XFast555 기능과 더욱 편리한 UI로 무장한 UEFI, 시스템 손상을 막아주는 제습 기능, 인터넷 사용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OMG 기능,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알아서 해주는 인터넷 플래쉬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여러 가지 기능들이 눈에 띈다.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판매되는 애즈락 Z87 메인보드 중 가장 무난한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킬러 본능을 갖고 태어난 'ASRock Z87 KILLER 디앤디컴'

'ASRock Z87 KILLER 디앤디컴'은 애즈락 Z87 메인보드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킬러(Killer)라는 모델명에 어울리게 타 제품을 압도하는 뛰어난 경쟁력을 갖춰 PC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즈락 Z87 라인업 중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지원 기능 만큼은 어떤 제품에도 뒤지지 않는다.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온라인 게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게임 네트워크 기능을 다수 지원한다는 것이다. 먼저 응용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성능과 킬러 이더넷으로 이루어진 'Killer Network Manager' 기능을 통해 온라인게임, HD비디오 및 고품질의 오디오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하여 온라인 체험의 질을 향상 시키고 끊김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Qualcomm Atheros Killer E2200 시리즈의 기가비트 랜을 달아 온라인 게임과 스트리밍 미디어에서 빠른 네트워크를 가능케 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앞서 'Professional' 메인보드에서 소개한 있는 스나이퍼 키와 매크로 키를 탑재했고, 부드러운 게이밍 플레이와 빠른 응답시간을 제공하는 Fatal1ty 마우스 포트를 마련했다. 말 그대로 게임의 묘미를 한껏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10만원 중반대 메인보드인 셈이다.

   
 
또한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위해 PCI-Express 3.0 x16 슬롯 3개를 달아 멀티 그래픽카드 구성이 가능하고, 6개의 SATA 6Gb/s 포트와 USB 3.0 포트로 확장성을 높였다. 또한 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32GB 용량의 메모리를 꽂아 쓸 수 있고, DVI와 D-SUB, HDMI 포트로 인텔의 HD4000 시리즈 내장 그래픽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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