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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와 전문가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하이엔드 게임과 영상 편집, 이미지 편집을 위한 인텔 코어 i7/i5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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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7  18: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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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1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지스타에는 일반인 방문객이 약 22만명 다녀가 지난 해에 비해 약 4.6% 증가했고, 제 2전시장에 마련된 BTB관에도 전년 대비 6.8% 증가한 유료 바이어가 다녀가는 등 좋은 성과를 기록해 게임 산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충분하다는 점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무엇보다 이번 지스타 2016에서 눈 여겨 볼 점은 PC 업체들의 참가가 예년에 비해 두드러졌다는 것이다. 글로벌 PC 브랜드인 ASUS와 기가바이트를 비롯해 GPU 제조사인 엔비디아 등이 꽤 큰 규모의 부스를 차리고 신제품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 올해 IT 업계 최대 이슈라 할 수 있는 VR(가상현실)을 구현하는 장비가 여기저기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즐길거리도 더 풍성해졌다는 평이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이들 시스템들이 대부분 인텔의 6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것이다. 지스타에 참가한 PC 업체들은 부스에 관람객들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이밍PC와 화려함으로 무장한 튜닝PC들을 전시했는데, 여기에 인텔 6세대 코어 i7/i5 프로세서가 탑재된 것.

특히 이들 PC를 통해 오버워치부터 고사양의 PC 게임까지 원활하게 구동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PC가 이렇게 발전했다'라는 점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셈이다. 그런 점에서 인텔이야 말로 이번 지스타의 숨은 조력자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게이밍PC를 비롯해 이미지 혹은 영상 편집, VR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되고 있다. '언제나 그래왔기에 새삼스러울 것 있나?'라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이번 6세대 제품의 경우 성능은 물론 전력 면에서도 사용자들에게 큰 혜택을 주기 때문에 기존 세대 제품들에 비해 더 많은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또 다른 매력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원하는 제품을 쉽게 고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고 사양의 코어 i7 프로세서부터 엔트리 유저를 위한 셀러론 프로세서까지 사양과 가격에 따라 제품의 종류도 천차만별이라 고민하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코어 i7과 코어 i5 프로세서는 온라인과 PC 게임은 물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에프터이펙트, 오버클럭 등 무거운 작업들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게이머 혹은 전문가를 위한 필수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이엔드 게임과 영상 편집을 위한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는 하이엔드 게이밍PC와 영상 편집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역대 최고라 평가를 받을 만큼 뛰어난 컴퓨팅 성능으로 고사양의 PC 게임을 풀옵션으로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평소 영상 편집을 전문으로 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즐겨찾는 CPU로 불린다. 여기에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TDP(열 설계전력)이 매우 낮기 때문에 이전 세대 제품들과 비교해 전기 요금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는 '코어 i7 6700'와 '코어 i7 6700K' 등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4개의 코어에 8개의 쓰레드를 제공하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모두 성능에 있어서도 충분히 믿음을 가져도 좋다. 특히 영상 편집에 사용되는 프로그램 중 멀티 코어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코어 i7은 8개의 쓰레드가 동시에 작업을 하기 때문에 효율 면에서 상당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두 제품은 오버클럭의 유무와 클럭의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먼저 '인텔 코어 i7 6700K' 프로세서는 4.0GHz의 기본 클럭과 터보부스트 기술이 적용돼 상황에 따라 클럭이 최대 4.2GHz까지 높아진다. 반면 노멀 버전의 '인텔 코어 i7 6700'은 오버클럭과 관련된 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터보부스트 기능이 적용돼 4.0GHz까지 클럭이 높아진다.

   
 
특히 K 버전은 배수락이 해제돼 오버클럭에 한층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6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배수락과 함께 베이스 클럭 조절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클럭을 높일 수 있다. 이전 세대까지는 단지 배수락 조절만을 통해 오버클럭이 가능했는데, 베이스 클럭까지 함께 조절함으로써 더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두 제품 모두 L3 캐시 메모리는 8MB로 동일하며, GPU의 코어 속도는 1150MHz다. 다만 K 버전은 높은 클럭 만큼 TDP도 높아 91W를 소모하고, 노멀 버전은 65W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 평소 오버클럭을 즐기거나, 최근 유행하는 수랭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면 '인텔 코어 i7 6700K'를, 오버클럭 없이 높은 성능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i7 6700'을 선택하면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는 멀티미디어를 위한 여러 가지 기능을 제공해 영상 편집은 물론 인터넷 방송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도 잘 아울린다. 먼저 스마트 캐시 기술을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전문 소프트웨어와 용량이 많은 데이터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고화질의 영상을 효율적으로 처리해주는 가속 미디어 코덱(HEVC, H265, x265)을 지원하는데, 용량을 기존 미디어 코덱의 절반 수준으로 처리해 효율적인 인코딩 및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활용해 구성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고사양 조립PC는 무엇일까? 아마 아래의 사양으로 PC를 맞춘다면 누구나 부러워 할만 한 하이엔드PC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엔드 게임 / 영상 편집을 위한 인텔 코어 i7 추천 PC

CPU

인텔 6세대 코어 i7 6700K

37만 2500원 (인터넷 최저가)

메인보드

인텔 Z170

약 19만 5200원
(인기 순위 상위 10개 모델 평균 가격)

메모리

DDR4 16GB

약 10만원 (보급형 DDDR4 메모리)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GTX1080

약 92만 6400원
(인기 순위 상위 10개 모델 평균 가격)

SSD

250GB

약 10만원

HDD

2TB

약 8만원

파워서플라이

정격 700W

약 10만원

케이스

미들타워

약 5만원

합계

 

약 192만원

현존 최강의 CPU라 불리는 '인텔 6세대 코어 i7 6700K'를 중심으로 인텔 Z170 메인보드와 16GB 용량의 DDR4 메모리를 사용했다. 여기에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를 얹는다면 어떤한 고사양 게임도 4K 해상도에서 쌩쌩 돌릴 수 있는 최강의 게이밍PC가 될 것이다.

아울러 원활한 영상 편집을 위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256GB SSD와 고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2TB HDD를 보조 스토리지로 추가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또 높은 사양으로 구성된 만큼 안전한 PC 사용을 위해 최소 80플러스 브론즈급 이상의 효율을 보장하는 정격 700W 용량의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PC 게임과 이미지 편집을 위한 '인텔 6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그런가 하면 '인텔 6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는 PC 게임을 중간 이상의 그래픽 옵션에서 구동하거나 포토샵, 일러스트와 같은 이미지 편집을 위한 PC에 쓰이기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현재 PC 시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인텔 6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줄곧 인기 순위 및 판매 순위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CPU 시장의 대표주자다.

현재 '인텔 6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는 오버클럭 모델인 6600K를 비롯해 노멀 버전인 6600과 6500, 6400 등 총 4종이 판매 중이고,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인텔 6세대 코어i5 6600'은 조립PC 유저들 사이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텔 6세대 코어i5 6600'은 4개의 코어가 탑재됐으며, 평소 3.3GHz의 속도로 작동하다 부하가 걸렸을 때는 인텔 터보 부스트 2.0 기술이 더해져 3.9GHz 클럭이 자동 조절된다. 미세화된 공정을 기반으로 TDP를 65W까지 낮춰 기존에 출시된 4세대 코어 i5 4690과 TDP 차이를 19W나 벌렸다. 소위 말하는 전력대비 성능 면에서 엄청난 향상을 이뤄낸 것이다.

내장 그래픽의 성능도 크게 업그레이드돼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하지 않고도 간단한 캐주얼 게임은 무리없이 돌릴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인텔 6세대 코어i5 6600'을 이용해 게이밍PC를 조립하기 때문에 내장 그래픽의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그래픽카드 없이 멀티미디어용PC를 구현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도 높은 활용도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인텔 6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를 활용해 구성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조립PC는 무엇일까? 앞서 소개한 '인텔 6세대 코어 i5 6600'을 사용하면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최적의 게이밍PC는 물론 이미지 편집에도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게이밍PC와 이미지 편집을 위한 인텔 코어 i5 추천 PC

CPU

인텔 6세대 코어 i5 6600

23만 3000원 (인터넷 최저가)

메인보드

인텔 H170

약 13만 9000원
(인기 순위 상위 10개 모델 평균 가격)

메모리

DDR4 16GB

약 10만원 (보급형 DDDR4 메모리)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GTX1060

약 26만 3200원
(인기 순위 상위 10개 모델 평균 가격)

SSD

120GB

약 5만원

HDD

1TB

약 5만원

파워서플라이

정격 600W

약 5만원

케이스

미들타워

약 3만원

합계

 

약 91만원


추천 PC는 인텔 6세대 코어i5 6600를 중심으로 게임과 멀티미디어용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메인보드로 알려진 인텔 H170 메인보드와 16GB 용량의 DDR4 메모리를 탑했다.

여기에 현재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를 더한다면 PC 게임을 고해상도에서 중간 이상의 옵션으로 무난히 돌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구동하기에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속도와 용량을 모두 고려해 120GB의 보급형 SSD를 메인으로, 1TB 용량의 HDD를 서브 스토리지로 장착하고,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동을 고려해 정격 600W급의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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