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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컬러에 퐁당 빠지다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우수한 냉각 효과는 기본, 확장성과 조립편의성 모두 갖춘 RGB LED PC케이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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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8  0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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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LED 바람이 불고 있다. 게이밍 기어에서 시작된 LED는 PC콤포넌트 전체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이제는 단일 색으로 빛을 내는 수준에서 벗어나 무지개 빛 화려한 불빛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PC케이스도 예외는 아니다. 앱코는 화려한 컬러 빛을 내는 LED를 적용해 기존 케이스에서 보지 못한 빛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신제품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을 선보였다. PC케이스로서 요구되는 조립편의성과 견고함, 확장성 등은 물론이고, RGB LED를 적용했으며, LED 효과를 높이기 위해 풀-사이즈 아크릴 패널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용 리모컨을 제공함으로써 마치 TV처럼 보다 간편하게 빛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실내 조명 효과도 톡톡히 낸다. 게다가 3개의 기본 냉각팬으로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함을 보이고 있다.

   
▲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 (사진 = 앱코)

모델명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

지원 메인보드

ATX / micro-ATX /  ITX

지원 파워서플라이

ATX

색상

블랙

드라이브 베이

ODD x 2
HDD x 2
SSD x 7

냉각팬

후면 120mm x 1 기본 제공
전면 120mm x 2 기본 제공
상단 120mm x 2 추가 장착 가능
전면 120mm x 1 추가 장착 가능

전면 단자

USB3.0 x 2
USB2.0 x 2
Audio In/Out

크기 / 무게

220x51x507mm / 7.5kg

문의

앱코 (http://www.abko.co.kr/)
 02-716-6114

인터넷 최저가

8만원대 초반

RGB LED로 젠틀함과 화려함을 넘나드는 PC케이스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이다. 올블랙 컬러를 써 묵직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내지만 전원을 켜면 LED빛이 곳곳을 밝혀 순간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두 가지 얼굴을 지닌 PC케이스이다.

   
▲ (사진 = 앱코)

평상시에는 특별히 튀거나 두드러지게 노출되는 부분은 없다. 전면에 넓게 뚫린 타공망은 한 눈에 봐도 완벽에 가까운 쿨링을 보장하는 듯 하다.

   
 
   
 
좀처럼 변화를 주기 힘든 전면부 외각 라인은 모서리 부분을 살짝 깎아 냄으로써 역동성을 부여했으며, 전면 타공망을 중심으로 양쪽은 볼륨감을 줘 입체감을 살렸다.

   
 
   
 
외형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좌우 양측에 부착된 아크릴 패널이다. 튜닝 효과를 위해 대개 좌측에만 아크릴 윈도우를 적용하지만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은 보다 완벽한 LED 조명 효과를 내기 위해 양쪽에 아크릴 윈도우를 사용했다. 게다가 측면 전체를 덮는 풀-사이즈로 되어 있어 전원을 켜면 LED 빛에 의해 내부가 그대로 드러나 보인다.

   
 
   
 
보다 안정감을 주고,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아크릴은 충분히 두껍게 만들었다. 실측을 해보니 3.7mm에 가깝게 나타났다. 묵직하고 제법 두꺼워 쉽게 손상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크릴 윈도우를 단단히 고정시키기 위해 한쪽 면당 6개의 나사를 이용했다., 모두 손나사 타입을 써 공구 없이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 나사 안쪽은 고무와 비슷한 재질을 덧대어 아크릴 패널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케이스 쪽에도 아크릴을 보호하기 위한 고무 패드를 부착했다.

   
 
케이스 안쪽에는 총 3개의 냉각팬이 있으며, 모두 RGB LED를 써 전원을 켰을 경우 화려한 빛을 낸다. 후면 냉각팬 빛은 측면 아크릴 패널을 통해 밖을 밝혀준다,. 앞쪽에 장착된 2개의 냉각팬에도 LED가 있으며, 전면 타공망을 타고 은은하게 빛이 흘러나온다.

   
▲ 후면 120mm 냉각팬

   
▲ 전면 120mm 냉각팬

이 뿐만이 아니다. 전면 베젤 양쪽에도 RGB LED바가 적용되어 있어 동일한 빛을 낸다. 사방에서 화려한 빛이 나와 확실한 튜닝 효과를 낸다. 무드 등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한다.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은 한 가지 색만 내지 않는다. 빨강, 파랑, 노랑, 분홍, 하양 등 7가지 색으로 변경이 가능해 그날 기분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무지개 빛으로 실내를 밝혀준다. 특히 이러한 색 변화는 후면 냉각팬과 전면 냉각팬, 그리고 전면 베젤의 LED바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어 더욱 밝고 화려하게 느껴진다.

   
 
보다 역동적 느낌을 주기 위해 다양한 발광 모드를 제공한다. 7가지 단일 컬러 선택 모드 외에 컬러 변환 카멜레온 모드, 컬러 변환 숨쉬기 모드, 컬러 변환 싸이렌 모드, LED 컬러 OFF 모드 등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다. 케이스 상단에 있는 LED 제어 버튼을 누를 때마다 모드가 바뀌므로 별도의 장치 없이 쉽게 원하는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

   
 
앱코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여기에 한 가지 특별한 액세서리를 더했다. 바로 무선 리모컨이다. 카드 타입으로 보관 및 조작이 용이한 전용 리모컨은 다양한 발광 모드를 쉽고 빠르게 바꿀 수 있도록 각 발광 모드가 1:1로 매칭되어 있다. 7가지 단일컬러 선택 및 7컬러 숨쉬기 모드 선택이 가능하며, 5가지 AUTO 버튼은 쉴 새 없이 변화하는 화려한 빛의 향연을 보여준다. 또한 리모컨에는 LED 빛의 밝기 및 변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버튼이 있으며, 냉각팬 회전속도도 쉽게 바꿀 수 있다.

   
 
아래는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의 다양한 발광 모드를 동영상으로 담은 것이다.

이러한 LED 컬러 변화는 케이스 내에 있는 컨트롤 박스에 의해 제어된다. 케이스에 기본 장착되는 3개의 LED냉각팬 외에 5개의 RGB LED냉각팬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어 더욱 화려하게 PC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4핀 RGB LED바를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가 제공되기 때문에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케이스 튜닝이 가능하다.

   
▲ 표시된 부분이 RGB LED 콘트롤 박스이다.,

3개의 냉각팬으로 입체 냉각… 고사양 PC도 거뜬
일반적인 미들타워이지만 하이엔드PC 구축에도 문제가 없도록 냉각 성능을 강화했다. 뒤쪽에 1개, 앞쪽에 2개의 냉각팬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모두 120mm 크기로 되어 있어 소음은 거의 없이 신속하게 열을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앞쪽에서 두 개의 냉각팬이 외부 공기를 유입, 내부를 식혀주고, 더운 공기는 후면 냉각팬에 의해 빠르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열이 머무를 틈이 없다.

   
▲ 후면부 120mm 냉각팬

   
▲ 전면부에 기본 장착된 두 개의 120mm 냉각팬

케이스 상단에는 에어홀이 넓게 자리잡고 있다. 대류 현상에 의해 케이스 내부 더운 공기는 케이스 상단 쪽으로 모이게 되고 넓은 면적의 에어홀을 거쳐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 상단 먼지 필터

또한 자석이 부탁된 먼지필터를 사용해 장착 및 분리가 매우 쉽다. 이물질이 케이스 내부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며, 오염되었을 경우 떼어 내 쉽게 청소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하단에도 분리가 가능한 먼지필터를 적용했다. 먼지가 케이스 안쪽으로 유입됨으로써 파워서플라이 또는 케이스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이 또한 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 하단부 먼지 필터

케이스를 받쳐주는 하단 받침대는 고무 재질을 사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진동도 잡아준다. 또한 바닥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줌으로써 외부 공기가 케이스 내부로 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제공되는 3개의 냉각팬으로도 충분한 냉각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냉각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전면 상단에 1개의 120mm 냉각팬을 고정할 수 있으며, 케이스 내부 상단에도 2개의 120mm 냉각팬을 집어 넣을 수 있다.

   
▲ 전면에는 1개의 120mm 냉각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 상단에도 2개의 120mm 냉각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다.

보다 강력한 냉각을 위해 수냉식 쿨러도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면부와 케이스 상단에는 120mm 또는 240mm 라디에이터를 부착할 수 있으며, 후면에도 12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충분한 공간… 넉넉한 확장성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미들타워 케이스와 차이가 없지만 혁신적인 설계로 내부 공간은 매우 넓다. 풀 사이즈의 ATX 메인보드도 쉽게 넣고, 조립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나 드라이브와 같은 기타 콤포넌트도 케이스 간섭 없이 편하게 조립할 수 있다.

   
▲ 여유로운 내부 공간

메인보드 주변으로는 간섭을 일으키는 구조물이 없기 때문에 CPU쿨러의 경우 최대 높이 160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오버클록킹을 이용한 성능 향상시 요구되는 고성능 쿨러도 장착할 수 있다.

게이밍PC에서 필수인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여유 있게 장착할 수 있다. 최대 450mm 길이의 그래픽카드까지 수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에 유통되는 거의 대부분 그래픽카드를 꽂아 쓸 수 있다. 그래픽카드를 SLI로 구성하는 경우에도 문제는 없다.

   
▲ 160mm 높이의 CPU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 최대 45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다.

확장슬롯은 ATX 규격에 따라 7개가 제공되며, 제거하고 나면 재사용이 불가능한 기존 가이드 대신 7개 모두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최근에는 CD나 DVD 등 광디스크 사용이 크게 줄어듦에 따라 ODD 장착을 위한 베이도 점차 없애는 추세이다. 하지만 앱코는 다양한 환경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두 개의 ODD 장착 베이를 제공한다. ODD를 쓰지 않을 경우에는 케이스 전면의 해당 공간에 커버를 끼워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에 있어서도 문제는 없다. 만일 ODD를 사용할 계획이 아예 없다면 ODD 베이를 케이스에서 떼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더 넓고 쾌적하게 쓸 수 있다. 참고로 ODD 베이에는 HDD나 SSD 장착이 가능하다.

   
▲ 두 개의 ODD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가 제공된다.

   
▲ ODD를 쓰지 않을 경우 커버로 전면부를 막을 수 있다.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3.5인치 HDD는 두 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케이스 앞쪽에 끼워 넣었던 기본 방식과는 달리 케이스 우측 면에 전용 가이드를 통해 고정시키는 형태이다. 물론 HDD 가이드에는 SSD도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더 많은 SSD를 쓸 수 있다.

   
 
최근 활용도가 높은 SSD는 총 7개까지 쓸 수 있다. 케이스 안쪽에 3개의 가이드가 있어 여기에 장착이 가능하며, 가이드가 고정되는 샤시에도 SSD를 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하나의 가이드에 SSD가 두 개씩 들어가는 셈이다.

   
 
   
▲ 좌측은 케이스 안쪽에 직접 SSD를 장착한 경우이며, 우측은 가이드를 이용해 SSD를 장착한 모습이다. 이처럼 한 위치에 두 개의 SSD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에 보이는 곳에는 최대 6개의 SSD를 쓸 수 있으며, 뒤쪽까지 포함하면 총 7개까지 SSD를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앱코)

   
▲ HDD용 가이드를 포함해 모든 드라이브 가이드에는 진동 방지를 위한 고무 재질을 사용했다.

또한 3.5인치 하드디스크를 고정하는 케이스 우측 면에도 또 하나의 SSD 장착 공간이 제공된다. 이처럼 기존 케이스와는 달리 매우 많은 SSD 장착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SSD를 RAID로 묶어 초고속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경우에도 매우 유용하다.

   
▲ 케이스(메인보드 장착판 뒤쪽/HDD 장착면) 뒤쪽 SSD 장착 가이드

앱코의 명성에 어울리는 꼼꼼한 설계
PC케이스는 무엇보다 강판 두께가 생명이다. 간혹 비용 절감을 위해 0.5T 미만의 매우 얇은 재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케이스 뒤틀림을 발생시키고, 작은 충격에도 케이스가 쉽게 손상되거나 내부 부품으로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된다. 앱코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충분한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부위에는 기본적으로 1T를 뛰어넘는 단단함을 보여주고 있다. 메인보드 장착부와 케이스 상단부, 후면부는 모두 1T가 넘어 제법 묵직하며 튼튼한 케이스임을 자랑한다.

조립은 물론이고, 케이스 내부 냉각에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가 케이블 처리이다. 특히 메인보드에 연결되는 두꺼운 파워케이블은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내부 공기 흐름을 막는 원인이 되며, 기타 케이블도 꼼꼼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CPU나 그래픽카드의 냉각팬 동작에 영향을 주고, 장기간 방치하면 먼지가 쌓여 시스템에 무리를 주는 일도 발생한다. 앱코는 별다른 노하우가 없어도 케이블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곳곳에 케이블 정리 홀을 뒀다. 각종 케이블을 앞쪽에서 뒤쪽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깔끔하게 내부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메인보드 뒤쪽 CPU가 장착된 곳 역시 크게 구멍을 뚫어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고도 CPU 냉각팬 지지대를 교체할 수 있다.

   
 
전원스위치와 각종 포트는 케이스 상단 앞쪽에 있다. PC본체를 테이블 위에 혹은 테이블 아래 등 어디에 두고 쓰더라도 쉽게 손이 닿는 위치이다.

   
 
USB포트는 총 4개나 되어 다양한 디바이스를 불편함 없이 연결할 수 있으며, 이중 두 개의 포트는 USB3.0 규격을 적용해 대용량의 데이터로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다.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은 크기를 달리해 실수로 잘못 누르는 일이 없도록 했으며, 헤드폰과 마이크 등 오디오 입출력 단자도 제공된다.

   
 
차분한 분위기의 블랙, 산뜻한 느낌의 화이트
이처럼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블랙'은 어디 하나 나무랄 데 없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시선을 끄는 화려한 LED 컬러를 더해 튜닝 PC케이스로서 자존심을 보여준다. 본 리뷰에서는 블랙 제품으로 진행했지만 앱코는 최근 산뜻한 느낌의 화이트 제품도 출시함으로써 공간에 따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이 전통적인 PC의 느낌을 주는 반면 화이트는 LED 조명을 더해 실내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테리어 아이템 역할도 톡톡히 한다.

   
▲ ABKO SUITMASTER 501S RGB 컨트롤 화이트 (사진 = 앱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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