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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땅 밟은 뷰소닉.. 차별화된 서비스로 외산 모니터 브랜드 1위 노린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뷰소닉’ 최종성 사단 지휘 아래 국내 시장 공략 나선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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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8  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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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용산(또는 세운상가)을 주름잡던 여러 브랜드가 있었다. 퀀텀 하드디스크, 자네트 모뎀, 옥소리 사운드카드, 아이오메가 집(ZIP) 드라이브, 사이릭스(Cyrix) CPU, 그리고 Tseng Labs, S3, 3dfx, 매트록스와 같은 그래픽카드 등. 지금은 대부분 다른 기업에 인수되거나 사업을 접어 더 이상 볼 수 없는 추억의 브랜드가 됐다. 그리고 모니터의 한 축을 담당했던 또 다른 브랜드인 ‘뷰소닉(ViewSonic)’. 데스크톱PC를 판매하는 상점마다 진열대 앞에 뷰소닉 모니터를 내놓고 총천연색 화려한 화면으로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사이 좋게 앉아 있는 세 마리의 작은 새로 더 유명한 뷰소닉은 당시 고급 모니터로 PC 사용자 사이에서는 갖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였다.

   
 

시간은 흘러 CRT에서 LCD로 모니터 시장이 급변하면서 뷰소닉은 점차 용산전자상가에서 모습을 감추기 시작했다. 삼성, 엘지 등 국내 LCD 기업의 가파른 성장으로 외산 브랜드의 인기가 시들해진 것. 지금도 국내 모니터 시장은 토종 브랜드가 상당수 차지하고 있다.

90년대 고성능 CRT 모니터로 인기를 누렸던 모니터 브랜드 ‘뷰소닉’이 한국에 지사를 내고 본격 입성했다. 그것도 삼성, 엘지 등 글로벌 1,2위 하는 기업이 자리 잡은 디스플레이 종주국 대한민국 땅에 도전장을 내 던진 것. 쉽지 않은 선택이었음이 역력하지만 뷰소닉 코리아를 이끌 수장이 과거 벤큐코리아를 지휘하던 최종성 지사장이라는 얘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 뷰소닉 코리아 최종성 지사장

최 지사장은 디스플레이와 인연을 맺은 지 18년이나 된 모니터 분야 베테랑이다. 뷰소닉 코리아를 함께 끌고 나갈 직원도 최 지사장과 오랜 기간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전문가들이다. 때문에 뷰소닉 코리아 설립을 바라본 이들은 향후 뷰소닉이 국내 시장에서 전개할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사실 뷰소닉이 올해 처음 국내에 첫걸음을 내디딘 것은 아니다. 2000년대부터 여러 수입업체 또는 대리점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하지만 이익이 우선인 수입업체 입장에서 몇몇 모델만 국내에 출시하다 보니 제품 선택의 폭이 매우 좁았고, 수입업체가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마케팅, 홍보도 제한적이었다. 게다가 잦은 유통업체의 변경으로 사후지원 또한 매끄럽게 처리되지 않아 고객의 불만으로 이어졌다. 최종성 지사장은 뷰소닉의 높은 품질에 만족하더라도 뒤떨어지는 A/S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데 한계가 있어 국내에 지사를 직접 설립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최 지사장은 뷰소닉의 임원으로써 한국 뿐만 아니라 중동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지사 설립으로 국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한달 중 절반은 해외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다.

29년 역사를 지닌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뷰소닉은 1987년에 설립된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이다. 내년이면 회사가 설립된 지 30년을 맞는다. 우리가 주로 쓰는 모니터를 비롯해 프로젝터, 디지털 사이니지, 펜 디스플레이가 주력 제품이다. 빅 사이즈 화면부터 책상 위에 놓고 쓰는 작은 화면까지 디스플레이만 다루는 전문 기업인 것. 한때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나 2009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뷰소닉의 주력 분야인 디스플레이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런 결과로 지난 해에는 미국 IT종합매체인 CRN이 실시한 모니터 인지도 조사에서 1위를 달성했다. 미국 내 판매량에 있어서도 델, HP와 같은 브랜드와 함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순수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따지면 거의 톱인 셈이다.

   
 

뷰소닉은 '혁신, 품질, 가치'를 강조하며, 디스플레이, 특히 색에 대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뷰소닉의 캐치프레이즈인 ‘See the Difference’에 따라 고객에게 뛰어난 제품을 공급하고, 고객이 기대하는 이상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느 브랜드보다 앞선 영상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2천개 이상의 미디어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30개가 넘는 지사와 125개 국가에서 판매될 정도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뷰소닉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다. 많은 이들이 뷰소닉을 대만 회사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미국 회사이다. 창업자이면서 현 뷰소닉 회장인 제임스 추(James Chu) CEO가 대만계 미국인이고, 90년대 국내에 소개된 뷰소닉 모니터의 생산지가 대만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지금까지 대만 기업으로 기억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뷰소닉 전체 매출 중 절반 이상은 미주 지역에서 나올 정도로 북미시장 TOP 5 디스플레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초기 창업멤버 중 한국인도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넘어가 제임스 추 회장과 인연을 맺게 된 한국계 미국인인 Sung Yi씨는 주 경영진 중 한명으로써 현재 뷰소닉의 CFO를 담당하고 있다.

   
▲ 뷰소닉은 글로벌 시장은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특성에 맞춰 공략하고 있다.

패널의 특성을 이해하고, 색을 가장 잘 다루는 기업
과거 CRT에서 LCD로 넘어오면서 모니터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겼다. 매우 큰 시설투자가 뒤따르는 패널 특성상 직접 패널을 제조하는 대기업에 의해 시장 흐름이 좌우되다 보니 기존 모니터 업체들은 주도권을 일부 잃게 된 것. 그래서 뷰소닉은 중국에 글로벌 소싱센터를 구축했다. 직접 패널을 생산할 수 없으니 고품질의 패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삼성, LG와 같은 국내 패널은 물론이고 AUO, 이노룩스, BOE 등 세계적 패널 제조사와 파트너십을 유지해 필요한 패널을 제때 공급받는다. 종류도 다양하다. IPS, VA, TN 등 다양한 패널을 여러 채널을 통해 확보함으로써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그만큼 패널 제조사의 모니터보다 다양하고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다.

   
 

이처럼 뷰소닉은 강력한 채널 브랜드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를 이해하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자연스럽게 파악함으로써 적재적소에 맞는 패널을 확보, 시장에 공급해 경쟁력을 얻는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뷰소닉은 본사 10층에 위치한 R&D센터를 통해 끊임없이 컬러를 연구하고, 다수의 특허를 확보함으로써 ‘See the Difference’를 추구해 나간다. 소싱센터에 의해 공급되는 각각의 패널에 따라 다른 컬러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어떤 패널을 쓴 모니터라도 소비자에게 최고의 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뷰소닉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 뷰소닉 모니터 홍보 영상

특성에 따른 4가지 제품군으로 국내 모니터 공략 나선다
뷰소닉은 4가지 제품군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디자이너와 전문 사진가를 위한 프로페셔널(컬러) 시리즈, 게이밍 모델, 그리고 초슬림, 제로베젤로 디자인 차별화를 이뤄낸 아트슬림, 엔트리(메인스트림) 등이다. 이중 프로페셔널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에 에이조 모니터 수준의 고품질 컬러를 구현함으로써 전문가의 만족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게이밍 모니터는 144Hz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3분기에는 우선 평면 제품으로 고객에게 선보이고, 4분기에는 32인치 크기의 1800R 곡면 144Hz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 큰 이슈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뷰소닉은 이 외에도 최근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콘솔용 게이밍 모니터도 내놓는다. 인풋랙이 매우 중요한 콘솔 게임 환경을 고려해 최적화시켰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 챔피엄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주력한다.

피라미드 형상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특징인 아트슬림 모니터도 뷰소닉이 큰 기대를 거는 제품이다. 혁신을 추구하는 뷰소닉의 신념과도 잘 맞아 큰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객 신뢰를 쌓는 것이 최우선.. 차별화된 서비스 눈길
그동안 몇 차례에 걸쳐 뷰소닉 모니터가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한 원인으로 최종성 지사장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적으로 꼽는다. 제품 품질이 아무리 우수해도 서비스가 부실하면 고객의 신뢰를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 지사장은 뷰소닉 코리아 설립 후 가장 먼저 고객서비스에 손을 댔다.
우선 최 지사장은 고객이 어디서 뷰소닉 모니터를 사용하더라도 문제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 500여개 지점이 있는 서비스 전문업체와 계약을 했다.

그리고 모니터 업체로서는 매우 드물게 7일 무상 반품 제도를 실시한다. 구매 후 제품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7일 안에는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품을 받는다. 아무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생소한 뷰소닉 모니터를 7일간 충분히 써보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무상 서비스 기간도 업계 최대 수준으로 늘렸다. 대개 무상 1년 혹은 패널 1년/제품 3년 등 제한적인 3년 무상 보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뷰소닉은 핵심 부품인 패널과 제품 모두 3년 무상 보증제를 실시한다.

모니터가 고장 날 경우 서비스센터에 입고함으로써 발생되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발송제를 실시한다. 또한 프로페셔널 시리즈 모니터에 대해서는 ‘911’이라는 이름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도권에 한해 작업을 하다가 모니터에 문제가 발생되면 8시간 안에 퀵서비스로 정상 제품을 배송함으로써 업무가 중단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다.

5년 내 외산 모니터 브랜드 1위가 목표
   
▲ 최 지사장은 우수한 품질의 뷰소닉 모니터와 소비자가 감동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5년 내에 국내 모니터 시장에서 외산 브랜드 1위 자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패널 기업 1,2위가 있는 한국 시장 특성을 감안하면 뷰소닉의 진출은 쉽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최종성 지사장은 국내에서 80%가 넘는 삼성과 LG의 점유율이 절대적인 숫자는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 지사장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차별화, 그리고 시장과 고객,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틈새 시장을 파고 들면 5년 내에 점유율 5%를 달성함으로써 해외 브랜드로서는 국내 1위 자리까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프로젝터에 대해서는 DLP 제품 중 3년 안에 국내 시장 1위 달성이 목표이다. 현재 일반 소비 시장과 기업 시장에서 순항 중이며, 하반기에는 조달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뷰소닉이 국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디지털 사이니지와 펜 디스플레이 제품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최 지사장의 이와 같은 목표에 대해 뷰소닉 본사에서는 매우 고무적이다. 삼성, LG와 같은 기업이 있는 디스플레이 종주국으로써 진입하기 매우 까다로운 시장이지만 그만큼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글로벌 시장에서 뷰소닉의 위상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눈높이가 높은 한국 소비자가 뷰소닉을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 마케팅의 효과가 매우 크다.

국내 출시되는 주요 뷰소닉 모니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뷰소닉은 크게 4가지 라인업을 통해 각각의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국내 모니터 시장을 공략한다.

◈ 프로페셔널(COLOR)
디자이너와 전문 사진가를 위한 프로페셔널 모니터는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3가지 제품이 출시된다. 24인치에 풀HD 해상도를 지닌 VP2468, 27인치에 4k 해상도를 얹은 VP2780, 그리고 27인치에 WQHD 해상도를 적용한 VX2778 등이다. 이 중 VP2468과 VP2780은 sRGB 색공간을 100% 지원함으로써 컬러 표현력이 매우 뛰어나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그대로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고, 편집된 이미지 또한 원본 그대로 출력이 가능하다. 출고되는 제품마다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거치므로 모니터 속에서 대자연의 광활한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을 넣어 눈 건강까지 챙겼다. 한편 VX2778은 두께가 불과 1.6mm에 불과한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화면 몰입도를 높였다.

   
▲ VP2780
   
▲ VX2778

◈ 게이밍
게임 환경을 고려한 24인치 풀HD 모니터 XG2401은 주사율을 144Hz까지 끌어올려 화면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순간 포착되는 적의 움직임도 정확하게 알아챌 수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서 게임을 이끌어갈 수 있다. 응답속도는 1ms로 매우 빨라 잔상이 없으며, AMD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해 티어링 문제 없이 깔끔한 화면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 XG2401

콘솔 게임을 위한 VX2457, VX2757은 각각 24인치, 27인치 화면 크기를 갖고 있으며,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콘솔 게임에서 매우 중요한 로우 인풋랙 조건을 충족함으로써 게임 경험을 향상시켜주며, 명암비 특성도 우수해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 밝게 표현한다. FPS, RTS 등 각각의 게임 장르에 최적화된 화면 모드가 제공된다.

   
▲ VX2757

◈ 디자인(아트슬림)
초박형 디자인에 초슬림 베젤을 적용함으로써 디자인 차별화를 이뤄낸 아트슬림 라인업이다. 화면 크기가 각각 24인치, 27인치인 VX2476, VX2776은 눈에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베젤이 매우 얇은 뿐만 아니라 모니터 앞뒤 두께는 6.6mm 초박형으로 프리미엄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피라미드를 형상화한 독특한 스탠드가 더해져 미적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IPS 패널을 사용해 화면이 밝고 또렷하며 광시야각 특성도 우수하다.

   
▲ VX2776

VA2759는 베젤 폭은 2.2mm로 줄여 화면 몰입감을 향상시켰다. AH-IPS 패널을 사용했으며, 콘텐츠와 사용 목적에 따른 최적화된 화면 모드를 제공한다.

   
▲ VA2759

◈ 엔트리(메인 스트림)
일반 모니터 시장을 겨냥한 VA2419와 VA2719는 각각 24인치, 27인치 화면 크기를 갖고 있으며, 풀HD 해상도로 웹서핑이나 오피스는 물론이고 게임, 동영상 감상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동급의 타 제품에 비해 베젤 폭을 줄여 화면 몰입도를 향상시켰으며, 광시야각 IPS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밝고 또렷한 화질은 물론이고, 색 왜곡 없는 우수한 광시야각 특성을 제공한다.

   
▲ VA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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