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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쓰리엔, 제약산업을 위한 사물인터넷 세미나 성료... GMP 등 제약 공정 분야 IoT접목 심도 있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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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9  16: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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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쓰리엔(대표 남영삼)은 한국 PDA와 공동으로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바이오•제약산업의 기술혁신 및 최신동향’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코엑스3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각 분야 권위자들의 강의로 이뤄졌으며 제약산업의 기술혁신 및 품질향상을 고민해 온 많은 제약기업의 책임자들이 참석해 제약 산업의 현재 이슈와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제약산업에IoT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엔쓰리엔의 남영삼 대표는 환영사에서 ‘포춘500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엔쓰리엔의 IoT기술력으로 제약산업의 기술혁신이 가능하다’며 ‘IoT 기반의 스마트 공장을 도입한 휴젤㈜을 필두로 한국 제약산업의 IoT 가속화 및 글로벌 제약산업의 IoT화를 이뤄낼 것’ 이라고 말했다. 공동 주최자인 한국 PDA 백우현 회장도 “여러 제약 기업에 IoT가 적용되어 품질 혁신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대 최병구 교수는 “IoT and Business Value’라는 주제에서 ‘IoT는 신약개발, 제조 및 공급망 관리, 영업 및 마케팅, 환자관리 등과 같은 모든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며 ‘IoT의 적용으로 비용 감소, 품질 개선, 적시 시장 진입 같이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엔쓰리엔 IoT 솔루션을 직접 도입해 사용중인 휴젤의 권순우 사업총괄 부사장은 엔쓰리엔의 IoT 솔루션 도입 배경에 대해 ‘각자의 공장과 컴퓨터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의 통합을 통한 시각화로 데이터 기반 경영을 이루고 싶었다’며 ‘도입 후 데이터 접근성이 용이해져 품질 공정상의 신속, 정확한 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잠재적 문제를 초기에 파악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권 부사장은 ‘주요한 일탈 관리에 있어 책임자급, 팀장, 현업이 같은 화면을 통해 문제를 공유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도IoT 솔루션인 WIZEYE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휴젤의 IoT 솔루션 도입에서도 입증했듯이QbD의 도입과 함께 갈수록 복잡해지고 정교한 품질 관리가 요구되는 바이오•제약산업에서 사물인터넷의 접목은 곧바로 품질 혁신 및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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