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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 쓸 수 있는 트랜스포머 사운드바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중앙이 분리되어 세워서 또는 눕혀서 쓸 수 있는 신개념 사운드바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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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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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사운드를 보완해주는 사운드바가 한층 더 진화했다. 스피커 전문 브랜드 ‘브리츠’는 TV 밑에 두고 쓰는 긴 막대 모양의 사운드바를 필요에 따라 TV옆에 세울 수 있도록 한 ‘BZ-T3710 AV Soundbar Twin’을 최근 출시했다. 사운드바 중앙이 분리되어 TV 양쪽에 둘 수 있는 이 제품은 주변 여건상 사운드바를 TV 하단에 놓기 어려운 경우에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 가지 반전 스타일로 1석2조의 효과까지 낼 수 있어 출시 초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PCM), HDMI(ARC), AUX 등 AV기기에서 많이 쓰는 단자는 모두 넣어 연결 호환성을 높였으며, 블루투스까지 내장해 스마트폰 사운드도 들을 수 있는 장점까지 지녔다. 10만원대의 큰 부담 없는 비용으로 TV에서 프리미엄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홈 오디오 기능까지 톡톡히 해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뛰어난 사운드바이다.

   
▲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 (이미지 = 브리츠)

모델명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

출력

 50W (25W+25W)

Signal to ratio  ≥68dB

THD

 THD≤1%(1W)

주파수 응답

 60Hz~20kHz

스피커 유닛

 2인치(50mm)

입력 방식

 AUX / HDMI ARC / Optical (PCM) / Coaxial(PCM) / Bluetooth 3.0+EDR

전원 및 소비전력

 AC220V

크기

 6(H) x 106.5(W) x 6.2(D) cm
무게  1500g

문의

 브리츠 031-908-1091
 http://www.britz.co.kr

일반 ‘사운드바’와 별반 다르지 않은 전형적인 바(bar) 타입이다. 바(bar)라는 단어가 의미하듯 기다란 막대 모양의 스피커로 커다란 TV나 모니터 바로 밑에 두고 쓰기에 좋다. 좌우에 배치된 스피커 유닛은 화면 크기에 맞춰 소리를 내므로 화면 몰입도를 더욱 높여준다. 그리고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두 개의 스피커로 분리되는 독특한 구조를 채택했다. 거실 환경이나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꿔 쓸 수 있는 2-in-1 스타일의 신개념 ‘사운드바’이다.

   
▲ 브리츠 BZ-T3710 AV Soundbar Twin (이미지 = 브리츠)

가로 길이가 1m 6.5cm 가량 되는 기다란 스피커이다. 좌우 폭이 1m가 조금 넘는 46인치 TV와 거의 비슷한 길이이다. 따라서 가정에서 주로 쓰는 45~55인치 TV에 잘 어울린다. 물론 60인치 크기의 초대형 TV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좌우로 조금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30~40인치 크기의 TV에도 잘 어울린다. 40~50인치 크기의 초대형 UHD 모니터가 일반화되는 요즘, PC 환경에서도 기존 PC용 스피커를 대신해 쓸 수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다.

   
▲ 대형 TV와 크기 비교 (이미지 = 브리츠)

대부분 블랙인 TV에 어울리도록 색깔도 맞췄다.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블랙을 사용했다. 앞쪽 전체를 덮는 메탈 그릴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주며, 심플하면서 극도로 간결하게 처리해 자연스럽고 어느 곳 하나 흐트러짐 없는 절제美를 보여준다. 시선을 끄는 화려한 디자인은 지양해 화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단지 소리를 내는 스피커로서 역할 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마치 TV와 하나의 제품으로 탄생한 것 같은 뛰어난 조화를 보여준다.

   
▲ 좌우 길이는 1m 6.5cm 가량 된다.

스피커 높이는 6cm로 낮아 TV 아래 좁은 틈에도 쏙 들어간다. 길이에 비해 왜소한 형태는 TV 밑에 둬도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스피커 유닛은 화면과 방향이 일치되는 전면을 향하고 있어 사운드 전달력은 매우 우수하다. 그만큼 눈은 화면에, 귀는 소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영상을 보더라도 느껴지는 감동의 깊이는 다르다.

   
▲ 높이는 6cm로 매우 슬림하다.

중앙에는 주요 조작버튼을 넣었다. 전원, 입력소스 선택, 볼륨 UP/DOWN 등 4개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많이 쓰는 버튼이기 때문에 당장 리모컨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 편리하다. 단지 기능으로써 버튼 뿐만 아니라 라인을 이용한 디자인은 사운드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한다.

   
▲ 주요 조작 버튼이 중앙에 있다.

버튼 중앙에는 두 개의 LED가 있다. LED의 색깔과 점멸 여부에 따라 입력소스 및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입력 모드 및 동작 상태에 따라 LED 색이 바뀐다.

카드 타입의 소형 리모컨이 함께 제공되어 거실 소파에 앉아 편한 자세로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다. 각각의 기능을 16개의 버튼에 1:1로 할당해 매우 직관적이며, 조작이 단순하다. 예를 들어 블루투스 모드로 변환하고 싶으면 BT 버튼을, 영화에 최적화된 EQ 모드로 바꾸고 싶을 때에는 MOVIE 버튼을 누르면 된다.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블루투스 모드 사용시 재생/일시정지, 트랙 전후곡 이동도 가능하다. 사운드바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다.

   
▲ 사운드바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이 제공된다.
   
 
외부 음원 입력 단자 및 전원 연결부는 뒤쪽에 있다. 전원은 AC코드를 직접 연결하는 형태이다.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한결 깔끔하다. 또한 AC코드가 들어가는 부분은 안쪽 깊은 곳에 있어 전원 케이블이 스피커 뒤쪽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최대한 막아준다. 사운드바를 벽에 설치할 경우 보다 말끔하게 구성할 수 있다.

   
▲ 전원 및 각종 입력 포트가 있는 후면부
   
 
외부 기기와 연결되는 단자는 모두 네 가지이다. 좌측부터 아날로그 입력단자인 AUX, 그리고 COAXIAL, OPTICAL, HDMI ARC 순이다. 현재 가정에서 쓰는 AV 기기의 모든 음성 연결 단자를 지원하는 셈이다. 따라서 어떤 장치를 갖고 있어도 ‘BZ-T3710 AV Soundbar Twin’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무선 연결인 블루투스까지 더하면 ‘BZ-T3710 AV Soundbar Twin’은 모두 다섯 가지 입력을 지원한다.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쓸 수도 있지만 벽에 부착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게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거실 TV가 벽걸이 형태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 매우 유용하다. 벽에 고정하기 위한 고강도 금속 브라켓이 함께 제공되며, 우선 이 브라켓을 사운드바에 고정시킨 후 벽에 나사못 등을 박아 브라켓 뒤쪽 구멍에 걸면 된다. 간단한 도구 만으로 쉽게 벽에 고정시킬 수 있어 설치에 대한 부담이 없다. 다만 일반 공구로 벽에 못을 박을 수 없는 콘크리트벽의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 벽에 고정하기 위한 브래킷이 제공된다.
   
 
2채널 분리형 스피커로 쓸 수 있는 사운드바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 변경으로 거실 환경이 바뀐 경우, TV나 모니터를 교체한 경우 쓰던 사운드바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위해 ‘BZ-T3710 AV Soundbar Twin’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꿔 쓸 수 있는 트랜스폼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사운드바 가운데 부분을 돌리면 스피커가 좌우로 분리된다.

아래 사진과 같이 ‘BZ-T3710 AV Soundbar Twin’은 두 개의 스피커로 분리된다. 따라서 TV 밑에 스피커를 넣을 수 없는 경우 TV 양쪽에 세워 쓸 수 있다.

   
▲ 두 개의 스피커로 분리된 상태

함께 제공되는 전용 스탠드를 분리된 각각의 스피커 밑에 장착하면 세련된 디자인의 2채널 분리형 스탠드 타입 스피커로 변신하다. 변환 과정은 매우 쉬워 누구나 빠르고 간편하게 스피커를 눕혀서 혹은 세워서 쓸 수 있다.

   
▲ 분리된 상태에서 스피커를 세우기 위한 스탠드

   
▲ 사진과 같이 사운드바를 세워서 쓸 수 있다.

원형 형태의 스탠드는 수직으로 선 스피커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고리 형태로 되어 있어 마치 스피커가 살짝 더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양쪽 스피커로 오디오 신호가 전송될 수 있도록 스피커 안쪽에는 접점이 있으며, 스피커와 스탠드의 결합부는 단단하게 고정되므로 사용 중 분리되는 일은 없다.

   
▲ 견고하게 제작된 결합부

   
▲ 진동을 흡수하고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스탠드 바닥에는 쿠션이 부착되어 있다.

양쪽 스피커를 연결하는 케이블의 길이는 약 190cm로 넉넉하다. 70인치 이상의 큰 TV도 양쪽에 문제없이 스피커를 놓을 수 있다. 한편 스탠드는 서로 결합된 상태로 보관이 가능하다. 두 스피커를 연결하는 케이블은 분리가 가능해 원하는 위치에 스피커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 스탠드는 사진과 같이 결합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 케이블은 필요에 따라 분리가 가능하다.

아날로그, 디지털, 그리고 유선과 무선… 다양한 입력방식 지원
사운드바는 TV의 소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는 오디오 장치이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에 따라 거실의 복합적인 오디오 기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BZ-T3710 AV Soundbar Twin’은 다양한 입력 기능을 지원한다.

전원 코드 연결부 좌측에 HDMI 포트가 있다. 이는 고급 오디오 기기에서 지원하는 HDMI ARC(오디오 리턴 채널) 기능이다. TV가 HDMI ARC를 지원한다면 HDMI 케이블을 연결해 TV의 소리를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광 케이블을 따로 연결하지 않아도 TV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받아 풍부하면서도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낸다.

   
▲ HDMI ARC 단자

그 옆에는 광케이블 입력 단자가 있다. 대부분 대형 TV는 광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광케이블을 이용해 노이즈 없는 깨끗한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입력 받을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4와 같은 콘솔게임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선명한 디지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다만 광(OPTICAL)은 PCM 방식만 가능하다. 광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면 Coaxial 단자를 이용할 수 있다. 광(OPTICAL)과 같은 디지털 오디오로 시그널이 전송되므로 깨끗하고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COAXIAL과 광(OPTICAL) 등 두 가지 방식의 디지털 오디오 입력단자가 제공된다.

아날로그 입력은 3.5mm 타입의 AUX 단자를 통해 연결된다. 외부 기기와 연결하기 위한 확장 케이블은 3.5-3.5, 그리고 3.5-RCA 등 두 가지가 모두 제공되므로 연결하려는 기기 타입에 맞게 쓰면 된다.

   
▲ AUX는 3.5 또는RCA 중에서 선택해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연결을 위한 블루투스도 지원한다. 간단한 페어링 과정을 거치면 기기 연결 정보가 저장되어 이후에는 전원만 켜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재생하면 사운드바로 소리가 흘러나온다. TV 소리를 키워주던 사운드바가 거실용 미니 콤포넌트가 된 셈이다. 대략 8~10미터 이내의 거리라면 거실이나 방 등 자유롭게 이동하며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스마트폰을 놔도 상관없다. 사운드바에 제공되는 리모컨을 이용하면 재생/일시정지, 그리고 전후 곡 탐색도 가능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츠를 즐기는데 매우 편리하다. 물론 블루투스가 내장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PC와도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디바이스에 저장된 음악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블루투스 설정 과정

이퀄라이저로 사운드바의 장점 살려
브리츠의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프리미엄급 유닛을 사용했다. 고성능 앰프에 의해 채널당 25W씩, 총 50W의 출력을 내 일반 TV 스피커로는 경험하기 힘든 하이파이 수준의 풍부한 사운드로 감동을 더한다. 따라서 거실에 콤포넌트 등 오디오 기기가 따로 없다면 ‘BZ-T3710 AV Soundbar Twin’의 풍부한 외부 연결 기능을 활용해 본격적인 홈 오디오로 쓸 수 있다. 볼륨을 높여도 원음을 그대로 지켜내며, 저음도 기대 이상이다. 스피커 유닛이 양쪽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스테레오 효과도 확실하다.

   
▲ 좌우에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이 장착되어 있다.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음색으로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장점이다. 대개 TV는 음성 위주의 음색에 맞춰져 있어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감상할 경우 가볍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브리츠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FLAT과 MOVIE, MUSIC 등 세 가지 EQ 모드를 뒀다. FLAT은 EQ 모드가 해제된 상태로 소리가 흘러나오며, MOVIE로 바꿀 경우 저음이 강화되면서 소리의 좌우가 분명하게 들려 사실감과 현장감을 높여준다. 고음과 저음을 강화한 MUSIC모드는 ROCK, JAZZ, POP은 물론이고, CLASSIC 영역도 하이파이 수준의 완성도 높은 소리를 만들어낸다. 특히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으로 즐겨 듣던 음악을 50W 고출력으로 감상이 가능해 거실에서 음악을 듣기 위한 오디오 기기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EQ 모드는 리모컨 하단 버튼을 이용해 쉽게 바꿀 수 있다.

   
▲ 리모컨 버튼을 눌러 EQ를 바꿀 수 있다.

TV와 나란히 배치함으로써 인테리어 효과도 높이고, 공간 활용도 할 수 있는 ‘BZ-T3710 AV Soundbar Twin’은 TV를 볼 때 부족한 소리를 채워 주기도 하지만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함으로써 스마트폰이나 콘솔 게임기, 기타 영상음향 기기와 연결해 홈 오디오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두 개의 스피커로 분리해 2채널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어 여건상 사운드바 설치가 불가능하거나 더 이상 사운드바가 필요하지 않을 경우 일반 스피커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쓸수록 충분한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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