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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까지 해주는 스마트 스피커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시계와 알람, FM라디오까지 품은 탁상형 블루투스 스피커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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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0  14: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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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피커 브랜드로 우리에게 친숙한 브리츠가 음향가전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출력과 음질을 강화한 하이파이 스피커는 물론이고 부족한 TV사운드를 채워주는 사운드바를 비롯해 최근에는 생활밀착형 음향가전인 알람오디오까지 내놓고 있다. 특히 알람오디오는 기존의 탁상형 시계에 FM라디오와 외부기기 연결을 통한 스피커 기능을 얹고, 블루투스 연결을 추가해 스마트폰을 통한 음악감상까지 가능해지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 전 브리츠가 출시한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는 알람 소리로 상쾌한 아침을 열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일과를 보낼 수 있는 생활형 오디오이다. FM라디오를 들으며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보낼 뿐만 아니라 슬립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숙면을 취할 수 있어 24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스피커이다. 브리츠의 기술력을 담아 작지만 제법 큰 소리를 내며, 시간 표시 기능이 있어 벽시계를 대신해 현재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이 제품은 단지 블루투스 스피커로서 기능을 벗어나 침실이나 거실, 혹은 사무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사진 = 브리츠)

모델명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출력

 RMS 3W x 2

FM주파수 범위

 87.5 ~ 108MHz

전원어댑터

 Input : AC100~240V 50/60Hz 25W
 USB충전 5V=1A

크기

 191.6(w) x 191.6(d) x 57(h) mm

무게

 0.7kg

기타

 - 2개의 알람 설정 기능
 - 블루투스/AUX 입력 지원
 - FM 라디오 20개 채널 프리셋 설정
 - 취침 모드 지원
 - USB충전(2포트)

문의

 브리츠 031-908-1091
 http://www.britz.co.kr

침실, 방, 또는 사무실 등 어디에도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이다. 납작한 육면체로, 모서리는 곡선으로 처리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합은 세련된 멋을 낸다. 테두리에 녹색 라인을 넣어 감각적이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 상판은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했다.

   
▲ 브리츠 로고가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준다.

침대 옆 협탁이나 거실의 티 테이블, 책상 등 좁은 공간에 두고 쓰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교적 콤팩트한 크기를 갖고 있다. 가로 및 세로의 길이는 191.6x191.6mm로, 성인 손 한 뼘 길이에 불과하며, 높이도 57mm에 지나지 않는다.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시원스러운 분위기를 내므로 어디에 올려 놔도 답답함이 없다.,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며,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시간도 표시하므로 벽시계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한층 더 깔끔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 전면에는 커다란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어 현재 시간은 물론이고, 현재 동작 상태와 각종 설정값에 대한 표시 기능도 갖고 있다.

이동식이 아닌 한 곳에 두고 쓰는 거치형인 만큼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해 AC전원어댑터를 사용한다. 일반 AC220V에 꽂아 사용하면 된다.

   
▲ AC전원으로 동작한다.

상단에는 전원을 비롯해 볼륨 UP/DOWN, 입력소스 선택, 재생/일시정지 등 자주 사용되는 주요 버튼을 배치했다.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직관적인 형태로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 쉽고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녹색 라인을 버튼 사이에 적용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해줄 뿐 아니라 정확한 버튼 조작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 상단에는 자주 사용되는 버튼이 있다.

앞쪽에는 7-세그먼트 LED를 활용한 대형 디스플레이가 있다. 수십 년 전 가정에 하나씩 두고 썼던 클래식 라디오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난다. 검은 바탕에 시인성이 우수한 그린 라이트로 빛을 내 눈에 잘 들어올 뿐 아니라 간결한 구조의 7-세그먼트는 숫자 표현력이 우수해 현재 시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현재 동작 상태와 각종 설정값에 대한 표시 기능도 갖고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며 빠르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LED는 4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므로 주변 빛에 따라 혹은 개인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그린 LED는 상단에 띠로 둘러싼 그린 라인과 조화를 이뤄 세련미를 더한다.

   
▲ (사진 = 브리츠)

   
▲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의 뒤쪽 모습이다. 위쪽에 소리를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에어덕트가 있으며, 그 밑으로는 두 개의 USB포트가 있다. USB포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충전용으로, 대부분 침실이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케이블만 연결하면 쉽게 충전이 가능하도록 반영한 결과이다. 제품 스펙에는 최대 2.1A까지 출력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므로 스마트폰도 일반 충전장치보다 빠르게 충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블릿과 같은 고용량 배터리를 쓰는 디바이스도 빠른 시간에 충전을 할 수 있다.

   
▲ 후면부

그럼 스펙대로 USB포트를 통해 2.1A가 출력되는지 직접 확인해봤다. USB포트에 0.1A부터 최대 4A까지 로드를 걸어 전압의 변화를 살펴봤다. 테스트 결과 아래 그림과 같이 2.7A까지 올라가다가 컷오프가 발생했다. 따라서 스펙에 표기된 2.1A 충전은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두 개의 USB포트가 2.1A 출력을 공유하므로 동시에 충전을 진행할 경우 충전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후면부 USB포트 전원 측정 결과

USB포트 좌우에는 전원 및 AUX 단자가 각각 자리잡고 있으며, 우측에는 FM방송 수신을 위한 외장안테나가 연결되어 있다.

   
▲ FM 방송 수신을 위한 안테나

바닥은 스피커의 진동을 흡수해 왜곡된 소리를 줄이고, 스피커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 재질의 패드를 부착했다.

   
▲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의 바닥면

기본 조작은 상단 버튼을 이용하면 되지만 알람이나 시간 설정, 타이머 설정, 라디오 채널 설정 등은 함께 제공되는 콤팩트 타입의 전용 리모컨을 이용하면 된다. 기능별로 버튼이 구분되어 있어 사용이 쉽고, 모든 기능을 리모컨만으로 조작이 가능해 의자나 소파에 앉아, 혹은 침대에 누워 간편하게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를 쓸 수 있다.

   
▲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콤팩트한 크기의 스피커이지만 막상 소리를 들어보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이 제품에는 3W 출력을 내는 스피커 유닛 두 개가 내장되어 있다. 스피커는 조작버튼이 있는 상단 양쪽에 있으며, 알루미늄 상판에 미세하게 가공된 구멍 사이로 소리가 직접 흘러나오므로 전달력은 우수하다. 브리츠의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듀얼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안정적인 소리를 내며, 제법 맑고 또렷하다. 총 6W(R.M.S) 출력으로 실내에서 음악을 듣기에는 충분한 파워를 보여준다. 아침 알람 소리로도 부족함이 없다.

   
▲ 양쪽에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들어가 있다.

또한 뒤쪽에는 에어덕트를 넣었다. 크기가 작은 스피커 특성상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저음부를 더욱 풍성하기 만들기 위함이다. 저음역 재생 효율을 높여줌으로써 베이스 음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제법 묵직한 저음이 흘러나오며, 특히 단단하게 느껴지는 저음은 게임이나 영화에서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더욱 사실적인 분위기로 이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에어덕트가 있어 소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낸다.

20개 채널까지 자동으로 찾아주는 FM라디오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FM라디오 수신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원을 켜고 리모컨의 ‘FM’ 버튼 또는 본체 상단의 입력소스 선택 버튼을 누르면 FM라디오 모드로 변환된다. 현재 시간을 보여주던 전면 디스플레이는 현재 수신 중인 FM방송 주파수로 바뀌며, 스피커로 방송이 흘러나온다.

   
▲ 디스플레이를 통해 수신중인 FM 주파수가 표시된다.

보다 깨끗하게 방송을 수신하기 위해 외부 안테나 방식을 사용했으며, 전선 형태의 안테나를 높은 곳에 걸어두면 깨끗한 음질로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리모컨의 UP/DOWN 버튼을 눌러 원하는 주파수를 찾아 들을 수 있으며, 자주 듣는 방송은 프로그램 버튼을 이용해 저장할 수 있다.

   
▲ 최대 20개까지 채널을 저장할 수 있다.

최대 20개까지 주파수 저장이 가능하지만 하나씩 찾아 저장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주파수 자동 저장 기능도 갖고 있다. 프로그램 버튼을 약 2초간 누르면 화면에는 ‘AUTO’라는 문자가 표시되면서 국내 수신 가능한 전채널을 탐색하고 수신이 양호한 채널만 골라 저장이 된다.

   
▲ 자동채널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화면에는 AUTO 문구가 표시된다.

블루투스도 지원…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오디오를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도 지원한다. 간단한 페어링 과정만 거치면 기기 연결 정보가 저장되며, 이후에는 전원만 켜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재생하면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로 소리가 흘러나온다. 대략 10미터 이내의 거리라면 자유롭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스마트폰을 두던 상관없다. 물론 블루투스가 내장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PC와도 연결이 가능해 다양한 디바이스에 저장된 음악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의 리모컨 버튼을 이용해 재생/일시정지, 트랙 이동도 가능해 스마트폰을 직접 만지지 않고 원하는 곡을 찾아 들을 수 있다.

   
▲ 블루투스 모드에서는 블루투스 연결이 되면 'bt', 연결 해제시에는 'no bt'가 표시된다.

   
▲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페어링하는 과정

이 밖에 3.5mm 타입의 스테레오 입력 단자를 이용한 외부 입력(Aux In)도 지원한다. MP3플레이어, PMP 또는 기존에 쓰던 카세트플레이어와 같은 아날로그 오디오 기기와 연결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 AUX 단자가 있어 외부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2개까지 설정 가능한 ‘알람’
탁상형 오디오 기기의 주된 역할은 ‘알람’이다. 이 제품은 하나가 아닌 두 개까지 알람을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알람을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으므로 생활 패턴이 불규칙한 이들에게 유용하다. 매번 알람 설정을 다시 할 필요 없이 설정된 두 개의 알람을 번갈아 쓰면 된다. 각 알람의 활성화 여부는 디스플레이 우측 아래 자명종 모양의 아이콘 표시 여부로 확인할 수 있다.

   
▲ 알람을 설정하면 화면 하단에 자명종 아이콘이 표시된다.

알람 소리는 자체 내장된 알람음 또는 FM라디오 소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알람 음량도 지정이 가능하므로 주변 소음, 그리고 기상 시간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면 된다.

   
▲ 기본 알람음과 FM라디오 중 선택이 가능하다.

   
▲ 알람 볼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설정된 알람은 시간이 되면 알람음 또는 FM라디오로 시간을 알려주고, 잠을 깨운다. 이때 SNOOZE 버튼을 누르면 알람이 멈춘다. 그리고 약 9분 후 알람이 다시 울린다. 잠자리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할 때 다시 알람소리를 내므로 출근 또는 약속시간에 늦는 것을 방지한다. 설정된 시간에 알람이 울릴 때 리모컨의 해당 알람 버튼(ALARM1 또는 ALARM2)을 누르면 알람 설정이 해제된다.

최대 120분 설정 가능한 취침기능
고단했던 일상을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웠다. 이대로 잠들기 보다는 라디오 DJ가 내 말벗이 되고, 잔잔한 음악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이 경우 취침 설정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최대 90분, 그리고 15분, 30분, 60분 등으로 설정이 가능한 취침기능은 지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라디오가 꺼진다. 밤새도록 라디오 소리가 흘러나와 계속 취침시 뒤척이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취침모드가 설정되면 화면에는 ‘SLEEP’ 아이콘이 표시되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취침 타이머 기능이 제공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흥겨운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고단했던 하루는 잔잔하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마무리하며 잠자리에 든다. 활기찬 목소리의 DJ가 진행하는 아침 라디오는 천근만근 눈꺼풀을 들어올린다. 디스플레이에는 늘 현재 시간이 나타난다. 내가 설정한 알람 시간에 칼 같이 맞춰 소리를 내 깨워주기까지 한다. 뭔가 거창해 보이는 이 녀석은 지금까지 소개한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이다.

한동안 침대 옆 탁자나 책상 위 자리를 지키던 라디오시계는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소외되는 듯 했으나 최근에는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 확인할 수 있고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탁상형 오디오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는 기존 라디오시계 기능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하고, 트렌드에 맞춰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함으로써 스마트폰과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른 아침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라디오를 들으며 잠에 들 때까지 우리의 부족한 하루를 채워줄 수 있는 ‘잇아이템’인 ‘브리츠 BZ-M4180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는 바쁜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더해주는 동반자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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