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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볼트론 케이스의 2016년형 모델 볼트론RX 케이스 출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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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5  1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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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공공기관 조달유통 및 PC케이스, 마우스, 키보드 등을 제조, 유통하고 있는 ㈜앱코(www.abko.co.kr 대표 이태화)가 자사의 대표적인 인기 케이스인 볼트론 케이스의 2016년형 모델 볼트론RX 케이스를 정식 출시했다.

볼트론RX는 현재 PC케이스 분야의 확고부동한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볼트론을 계승하는 제품으로서, 국민케이스라는 별칭에 걸맞는 수많은 유저들이 인정한 볼트론 케이스의 섀시를 공유하는 일종의 페이스 리프트 성격의 제품이다.

물론 볼트론의 장점들은 그대로 계승했다. USB3.0(2.0겸용) 1ea와 USB2.0 2ea의 풍부한 단자지원, HDD 4ea/SSD 5ea 혼합하여 7ea의 저장장치를 장착 가능한 놀라운 확장성, 360mm 길이의 VGA와 152mm 높이의 타워 쿨러가 장착 가능한 공간호환성, 그리고 평균 0.6T 수준의 탄탄함까지 2만원대 가격의 제품으로서는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다.

얼굴은 확 바꼈다. 기존의 단순 강직한 얼굴이 매력이었던 볼트론에서 흡기부의 스트라이프 라인은 유지하되 윤곽의 라인과 디테일은 훨씬 세련되게 다듬어져, 굵직한 남성미는 그대로이나 훨씬 젠틀한 핸썸가이로 거듭난 느낌이다.

혹자는 '아직 잘 팔리고 있는 볼트론 케이스인데 굳이 후속 모델을 출시해서 인기 제품의 힘을 뺄 필요가 있을까?'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앱코는 이를 현명하게 해결했다. 두 제품의 가격차를 두어 제품을 구별한 것. 즉, 소비자의 시선에서 볼트론 제품에 부족했던 필요 요소를 추가하면서, 두 제품 사이에 약간의 가격 갭을 둔 것이다. 그럼에도 두 제품의 가격 갭은 해당 필요요소를 추가 하기 위한 실비 이하 수준에 그친다.

2만원대 케이스의 대명사 볼트론은 탄탄한 바디와 뛰어난 조립성 그리고 전면 2ea의 LED 흡기팬과 후면 일반 배기팬까지 3ea 팬이 제공되는 출중한 가성비로 사랑받는 제품이다. 그러나 측면 아크릴 창을 지원하는 볼트론 케이스다보니 측창의 뷰를 위해서는 내부 광원을 추가해야 하는 아쉬움은 있었다. 볼트론 RX는 바로 이 부분을 해결했다.

역시 비슷한 가격대인 2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출시된 신형 볼트론, 볼트론RX 제품의 후면팬은 LED 팬이 기본 제공된다. 즉, 제공되는 3ea 팬 모두가 화사한 화이트 LED 팬이 기본 셋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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