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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식품업계에 새로움을 선사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 21기 모집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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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7  08: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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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이 6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4년 하반기 식품업계에 새로움을 선사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 21기’를 모집한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음식 조합이 실제로 출시되는 등 식품업계에서 SNS의 영향력은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능동적으로 자신만의 음식 조합을 만들고 새로운 레시피를 SNS에 공유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식을 즐긴다. 다향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소비자가 직접 자사 제품을 체험하고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소비자 모니터 요원 21기’를 모집한다.

다향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개인 SNS 채널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홍보 활동과 월별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요리와 사진 촬영을 즐기며,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2040 세대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을 평가하고 제품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의 활동이 진행되기 때문에 PC활용 및 문서 작성 능력이 요구된다. 단, 동종 업계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 중이거나 타사 임직원 가족이라면 지원이 제한된다.

‘소비자 모니터 요원 21기’는 총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후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다향 신제품 평가 및 분석, 제품 아이디어 및 신규 레시피 제안, SNS 온라인 홍보, 월별 미션 수행 진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매월 다향 제품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또한 신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테스트할 수 있으며, 다향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제공된다. 최종 우수 모니터 요원으로 선정될 경우에는 별도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향 관계자는 “여러 음식을 조합한 소비자들의 레시피가 식품업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만큼,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다향 및 식품업계에 관심이 많은 2040세대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다향과 함께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향 ‘소비자 모니터 요원 21기’는 다향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및 블로그 내 공지된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3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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