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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협동 타워 디펜스 '운빨존많겜', 출시 4일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 1위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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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9  11: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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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신작 <운빨존많겜>이 출시 나흘 만에 구글 플레이에서 인기 순위 1위 (28일 기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운빨존많겜>은 2인이 함께 협동하여 높은 웨이브를 달성하기 위해 플레이 하는 캐주얼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기 위해 영웅을 소환하고, 조합해서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으로 일반 타워 디펜스 장르와 비슷해 보이지만, 영웅 소환, 조합이 랜덤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매 플레이 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닛을 합성하여 더욱 강력한 유닛을 소환할 수 있지만, 합성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매 소환 시 긴장감은 배가 된다. 그리고 랜덤으로 소환되는 유닛에 맞게 항상 새로운 전략을 구상해야 하며, 함께 플레이하는 상대의 상황까지 고려를 해야 한다. 즉, 다양한 변화 요소를 기반으로 운과 전략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몰입도가 더욱 높아진다.

추가로, 다양한 룰렛 시스템을 통해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해 게임의 흥미와 도전적인 재미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했으며, ‘협동’을 통해 경쟁의 피로도를 줄이고 친구와 함께 플레이 하는 재미를 더욱 높였다.

111퍼센트 김강안 대표는 “111퍼센트는 유저분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몰입하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룰을 연구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쏟으며, <운빨존많겜>은 이러한 노력들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유저 분들이 매 순간 설렘을 가지고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111퍼센트는 대표작 <랜덤다이스: 디펜스>로 실시간 타워 PvP 디펜스 장르를 개척하며 당시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를 차지했으며, 이를 통해 당 해 매출액 1,500억원을 달성했다.

<랜덤다이스: 디펜스>는 조작이 쉽고 규칙이 단순하지만,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역전승’과 ‘랜덤성’의 묘미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당시 구글 매출순위 TOP 10에 중국회사와 상장사(자회사 포함)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스타트업 기업의 게임으로 <랜덤다이스: 디펜스>가 상위권에 올랐고, 무엇보다 6개월만에 만들어진 게임이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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