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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PS 패널 쓴 4K지원 27형 모니터화질 왜곡 없는 화질에 다양한 입력단자까지...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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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4  23: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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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시장의 판도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상반기만 해도 23/24형 제품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 국내중소업체들이 디자인과 성능을 강화한 27형 모니터를 적극 내보이면서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2013년 상반기 화면 크기별 판매량 점유율 : 상반기에는 24형 모니터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자료출처 : 다나와 리서치)

   
▲ 2013년 7월 화면 크기별 판매량 점유율 : 7월에 접어들면서 27형 모니터의 시장 점유율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현재 추세라면 하반기에는 27형 모니터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자료출처 : 다나와 리서치)

27형 모니터는 마치 아이맥스 영화를 보는듯한 한눈에 꽉 차는 넓은 화면도 장점이지만 무엇보다 2560X1440이라는 고해상도는 기존 1920X1080보다 많은 정보를 화면에 뿌려줘 멀티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 다중 작업이 가능하고, 보다 높은 해상도로 게임을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이미지나 동영상도 또렷하게 보여주니 이왕이면 넓은 화면, 깨끗한 화면에 손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요즘 연이어 나오는 대표중소기업 제품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높은 해상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모니터의 핵심인 패널 성능도 뛰어나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은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27형 중소기업 대표 상품이다. 갈수록 치열한 경쟁 체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중소기업의 상품 개발에 대한 열정은 보다 높은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어지면서 대기업 제품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수준까지 뛰어올랐다. 이 제품 역시 상품명에서 말해주듯 27형 모니터의 정점을 추구하며, 소비자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주기 위해 출시됐다.

   
▲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

모델명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

패널

LG QHD AH-IPS LED 백라이트 모듈

화면 크기

68.6cm / 16:9

최대 해상도

2560X1440 픽셀

컬러

10bit / 10억7천만 컬러

기본 명암비

1000:1 (DCR 1,000,000:1)

밝기

440cd/m2

응답속도

6.0ms

시야각

좌우상하 178도

입력 단자

DVI-D(듀얼 링크) / HDMI Ver 1.4
D-Sub(VGA)

스피커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전원 및 소비 전력

24V/5A (외부 어댑터)

크기

655X472X18mm (스탠드 포함)

무게

5.9kg

다나와 최저가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블랙 컬러는 대부분의 모니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본 컬러이기도 하다. 하지만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작은 부분 하나에도 관심을 갖고 꼼꼼하게 설계했다.

   
 

   
 

Slim & Simple 디자인
베젤은 블랙으로 처리해 모니터가 상대적으로 더 크게 보이는 효과를 낸다. 또한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길 때에도 블랙 슬림 베젤은 시선을 자극하지 않아 화면 몰입도가 높다. 약 15mm(모니터 바깥쪽 실측)에 불과한 초슬림형 디자인을 적용해 큰 모니터임에도 답답함을 덜었으며, 모서리는 곡선 처리함으로써 경직된 이미지를 털어냈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디자인은 공간 활용에도 장점을 발휘할 뿐 아니라 주변 환경과도 깔끔한 조화를 만들어낸다. 뒷면도 민무늬 대신 다이아몬드 패턴을 넣어 밋밋함을 없앴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챙긴 것.

   
▲ 보일듯말듯 처리한 베젤은 화면을 더욱 크게 보여줄 뿐 아니라 몰입도도 높여준다.

   
▲ 뒷면은 다이아몬드 패턴 처리되어 있다.

   
▲ 내부 열기를 신속하게 빼내는 배출구

   
▲ 모니터의 주요 특징이 인쇄된 스티커가 좌측 하단에 부착되어 있다.

   
▲ 슬림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 두께가 약 15mm에 불과한 슬림형 디자인

패널을 떠받쳐주는 하단부는 금속 느낌이 물씬 드는 헤어라인 처리된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그 밑으로 광택 재질이 물결치듯 곡선미를 만들어내며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온통 블랙 컬러에서 자칫 풍겨지는 심심하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바꿔 놨다. 단순함 속에서 찾아낸 세련미처럼 마치 절제된 미학의 한 단면을 보는 듯하다.

   
▲ 헤어라인 처리되어 금속 느낌이 나는 전면 하단 베젤

조작버튼은 우측 하단에 배치했다. 버튼의 위치와 기능이 직관적으로 표시되어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모니터의 동작 상태를 표시하는 LED도 그 옆에서 은은하게 밝혀준다.

   
▲ OSD를 호출, 모니터의 각종 설정을 도와주는 버튼

하단 OSD 호출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주요 메뉴는 다음과 같다.

   
▲ 밝기와 명암, 그리고 감마값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

   
▲ 색상도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 OSD의 위치와 투명도, 그리고 노출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 당연히 OSD 메뉴는 한글을 지원한다.

모니터를 받쳐주는 스탠드는 충분한 면적으로 갖고 있으며, 견고하고 튼튼해 사용 중 흔들림이 없다. 특히 모니터 위쪽으로 연결되는 목(neck) 부분은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어 모니터가 공중에 떠 있는듯하다. 모니터와 스탠드 사이를 가로막는 것이 보이지 않으니 시원스런 느낌이다.

   
▲ 깔끔한 디자인의 스탠드.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키보드 등을 올려놓을 수 있다.

   
▲ 깔끔한 디자인의 스탠드

   
▲ 제법 견고한 스탠드는 분리식이며, 드라이버 없이 손으로도 쉽게 장착, 분리가 가능하다.

   
▲ 모니터 본체와 스탠드를 이어주는 neck 부분은 투명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또한 스탠드는 틸트 기능이 적용되어 사용자 테이블의 다양한 환경에 맞게 편안한 자세로 더욱 자유롭게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틸트 기능을 지원,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조절해 쓸 수 있다.


넉넉한 입력 단자

입력단자는 HDMI와 DVI, D-Sub 등 넉넉하게 제공된다. 이들 세 입력모드는 모니터 우측 하단의 버튼을 이용해 쉽게 전환할 수 있으므로, PC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기나 셋톱박스와 같은 타 영상기기와 연결해 활용도를 더욱 넓힐 수 있다.

   
▲ 좌측부터 사운드 입출력 포트, D-Sub, HDMI, DVI, 전원 순이다.

   
▲ 모니터 우측 하단의 입력모드 버튼을 눌러 입력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입력 포트는 수직으로 배열되어 있어 여러 개의 케이블을 동시에 꽂아도 케이블이 나란히 내려오므로 깔끔한 뒷정리가 가능하다.

   
▲ 입력 포트는 세로로 배치되어 있어 다수의 케이블이 서로 꼬이지 않는다.

뒤쪽에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달아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PC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운드 볼륨은 모니터 우측 하단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 쉽게 올리고 내릴 수 있다. 뒤편에는 오디오 입출력 단자가 있어 PC 혹은 타 오디오 기기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를 입력하거나, 모니터에 입력된 사운드를 타 오디오 기기에 연결해 보다 큰 소리로 들을 수 있다. 또한 PC와 HDMI로 연결할 경우 PC의 오디오 신호도 함께 전달되므로 번거롭게 오디오 케이블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

   
▲ 좌우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 HDMI로 연결할 경우 PC의 소리를 모니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100x100mm 규격의 베사(VESA) 월 마운트 홀을 채택해 브라켓이나 모니터 암 등을 사용해 벽걸이 모니터로도 쓸 수 있으며, 스위블, 피봇 등이 되는 스탠드에 연결해 보다 다양한 형태로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다.

   
▲ 베사 규격의 월 마운트 홀이 있어 벽이나 별도의 스탠드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저반사 강화유리 사용
모니터를 쓰다 보면 패널에 손상이 가지 않을까 걱정이다. 특히 돌 갓 지나 이제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 호기심 가득 찬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그렇다. 거실TV의 경우 온갖 도구에 의해 희생된 경우를 주위 아이 아빠로부터 종종 듣는다. 모니터만이라도 지키고 싶어 강화유리로 패널을 보호한 제품을 봤으나 빛 반사가 너무 심해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은 강화 유리 표면을 ‘플라즈마 데포지션’이라는 코팅 기술을 써 약 75%까지 반사율을 감소시킨 제품이다. 실제 들여다보면 상이 비춰서 발생하는 눈부심이나 색상 왜곡 같은 심한 이질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패널을 보호함과 동시에 반사율을 크게 줄여 화면이 보다 또렷하게 보이는 역할도 한다. 참고로 ‘플라즈마 데포지션’은 플라즈마 이온 입자를 유리 위에 매우 얇게 뿌려 여러 겹 코팅하는 것으로 카메라 렌즈나 전투기 조종사 헬멧 등에 많이 사용된다.

   
▲ 강화 유리 표면을 ‘플라즈마 데포지션’이라는 코팅 기술을 써 약 75%까지 반사율을 감소시켰다.

또한 패널 위에 강화유리를 덧대면 패널과 유리 사이에 층이 생겨 화면이 떠 보이는 듯한 이질감도 들게 되는데, 이 제품의 경우 두 파트 사이에 공간이 거의 없도록 가공함으로써 기존 제품에서 발생되던 문제도 해결했다.


화질 왜곡 없는 AH-IPS 패널 사용
모니터의 생명은 패널에 달렸다. 어떤 패널을 쓰느냐에 따라 눈에 보이는 화질에 대한 만족감은 크게 달라진다.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은 수년전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4를 들고 나오며 ‘어썸(awesome)!’을 외치던 AH-IPS 패널을 달았다. 가장 진보된 패널 중 하나로, 주로 모바일 기기에만 사용되었으나 최근 들어 일부 고급 모니터도 AH-IPS 패널을 달고 나오기 시작했다. 2005년도에 LG에서 개발한 것으로, H-IPS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이다. TN-VA-IPS의 수평/수직 구동 방식이 혼합되어서 작동, 빛의 투과율이 매우 높다. 특히 시야각이 매우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색의 왜곡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밝기가 우수하고, 색 재현력도 뛰어나다. 스티브 잡스도 그가 만들어낸 작품(아이폰, 아이패드)에 이 패널을 쓸 정도이니 패널의 품질과 성능에 대해서는 사실상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 AH-IPS 패널을 써 시야각 특성이 매우 우수하다.

   
▲ AH-IPS는 178도의 상하좌우 시야각을 갖춰 어떤 각도에서도 왜곡 없는 색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S-IPS를 썼던 기존 제품에 비해 밝기도 약 16% 가량 더 밝아졌으며, 패널의 무게는 26% 정도 감소했다.

   
▲ AH-IPS 패널 특성 답게 표현되는 색감은 우수하다.
   
 
   
▲ 명암비 특성도 우수하다.
   
 
   
 
패널이 가지고 있는 해상도는 2560X1440이다. 기존 27형 모니터의 1920X1080보다 월등히 높다.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하나의 화면에 그만큼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래 그림만 봐도 웹 브라우저 창 두 개 정도만 띄우면 화면을 가득 채우는 1920X1080 모드와는 달리 2560X1440은 웹서핑을 하고, 문서작성을 하고, 동시에 사진과 동영상을 봐도 충분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혹자는 27형 모니터에서 2560X1440 해상도는 글자가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는 dpi 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표현할 수 있는 도트의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또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보다 높은 해상도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2560X1440 해상도. 여러 개의 인터넷창은 물론이고, 문서 및 다른 창도 동시에 열어 한눈에 볼 수 있다.

   
▲ 기존 27형 모니터의 해상도인 1920X1080은 두 개의 인터넷 창만 띄워도 화면이 가득 차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준다.


27인치 듀얼 모니터 효과 ‘4Kx2K' 지원
특히 FHD(Full-HD, 1920x1080)보다 4배 높은 해상도인 UHD(Utra-HD, 3840x2160)까지 지원하는 것은 이 제품의 매력이다. 최근에는 디지털TV나 영화에서 4Kx2K 해상도가 종종 사용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UHD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디스플레이 업계의 떠오르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만큼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이 차세대 영상 시장에 대한 준비도 갖췄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 HDMI(Ver 1.4)로 연결했을 경우 4K 해상도를 이용할 수 있다.

   
▲ 4K 해상도를 이용하면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매우 넓은 작업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840x2160 해상도의 4Kx2K를 HDMI를 통해 30Hz(frame/sec)까지 수용함으로써 네이티브 해상도인 2560x1440 픽셀로 다운 스케일 할 수 있다. 따라서 요즘 디지털 영상 시장에서 통용되는 4Kx2K 해상도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모니터 자체 해상도는 2560X1440이기 때문에 3840x2160을 온전하게 표현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나 모니터 화면을 더욱 넓게 쓰고자 할 때에는 매우 유용하다. 제대로 4K를 쓰려면 개인용 모니터는 찾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가격도 개인이 구입하기에는 ‘넘사벽’급이므로 활용하기에 따라 매우 가치가 돋보이는 기능이다. 기존 27형 모니터를 두 개 물려 쓰는 것과 같은 효과도 있기 때문에 그만큼 책상 위 공간도 아낄 수 있다.

최근 각종 이미지 장치는 기존 8비트 대신 확장된 10비트를 써 보다 풍부한 색감을 만들어낸다.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도 ’네이티브 10비트‘는 아니지만 ’8비트+A-FRC(2비트)‘로 색상을 표현함으로써 10억7000만 컬러의 풍부한 색 재현이 가능하다. 그만큼 원래의 색상에 가까운 화면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화면에서 오는 사실적인 감동이 그대로 전해진다. 응답 속도도 6ms로 제법 빠르기 때문에 장면 전환이 빠른 영화나 긴장감 넘치는 FPS게임에서도 자연스럽고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물론 기본 명암비도 1000:1, DCR 모드에서는 1백만:1로 뛰어나 어두운 영화나 게임 속에서도 사물을 구분해 사실감 넘치는 영상 환경을 제공한다.

이제는 평판 디스플레이의 대세가 된 LED 백라이트를 썼다. 따라서 전원을 켠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예열이 되어 최대 밝기에 도달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은 켜자마다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한 밝기는 더 높아지면서도 동작시 소비전력은 절반 가량 줄어들었고, 대기 상태에서도 기존 보다 30% 가량 낮아졌다. 전력계를 이용해 실제 측정해보니 69W 정도 되었으며, 대기 상태에서도 0.5W로 매우 낮게 측정되었다.

   
▲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소비전력을 크게 낮췄다.


27형 모니터의 시장 주도 기대주
모니터 시장에서 최근 중소기업의 약진이 매우 돋보인다. 대기업 제품을 통해서 접했던 질 높은 디자인은 중소기업이 많이 따라 잡았다. 특히 적극적인 최신 패널 도입은 가격과 성능이라는 구매 요소 측면에서 커다란 만족감을 주면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바이텍 야마카시 DS270 IPS 끝판왕’ 역시 모니터의 선택의 기준이 되는 디자인과 패널의 성능, 그리고 가격 측면에서 두루 장점을 갖고 있으면서, 4Kx2K 지원과 다양한 입력 포트까지 챙겨 만족도를 더했다. 2013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27형 모니터가 빠르게 시장의 메인으로써 재편되는 가운데 새 모니터 구입을 앞둔 소비자에게 높은 구매 순위로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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