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신상품뉴스라이프
스토케, 두 아이를 위한 더블 유모차 ‘요요 커넥트’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03  09:1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손쉬운 결합으로 쌍둥이 혹은 두 명의 아이를 앞뒤로 함께 태울 수 있는 더블 유모차 ‘요요 커넥트(CONNECT)’를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스토케 더블 유모차 ‘요요 커넥트’

요요 커넥트는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일반적인 쌍둥이 유모차와 비교해 가볍고 콤팩트한 점이 특징이다. 유모차 2대를 옆으로 나란히 결합하는 일반 쌍둥이 유모차와 달리 앞뒤로 결합해 좁은 공간을 통과할 수 있고, 분리도 쉬워 이동 시 활용성이 뛰어나다. 신제품은 휴대용 유모차 ‘요요’ 전용 프레임 단일 상품으로 아이 연령에 맞게 신생아를 위한 베시넷 혹은 6세(22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6+ 컬러팩을 별도 구매해서 조립하면 된다.

   
▲ 스토케 요요 커넥트 모드(왼쪽)와 싱글모드(오른쪽)

특히 외출 중 한 아이만 유모차를 사용하게 될 경우, 요요 커넥트를 폴딩해 유모차 뒤에 부착하여 싱글모드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다.

휴대용 유모차 요요는 초경량, 초소형 크기로 손쉽게 접고 펼칠 수 있어 지하철, 버스, 기차 등 대중교통은 물론 계단이나 좁은 엘리베이터 탑승에 용이하다.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핸들링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주행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간편하게 한 손으로 폴딩할 수 있으며, 투스텝 폴딩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요요는 뉴본팩, 베시넷 등 시트만 교체하여 신생아부터 6세까지 오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블랙,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과 8종에 달하는 유모차 패브릭 컬러, 다양한 액세서리를 조합해 나만의 유모차를 완성할 수 있다. 컬러팩은 별도 구매가 가능해 취향에 따라 유모차 시트와 캐노피 컬러를 변경해 새로운 유모차 외형을 꾸밀 수 있다. 요요 커넥트와도 자유롭게 호환된다.

   
▲ 스토케 더블 유모차 ‘요요 커넥트’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요요 커넥트는 쌍둥이 유모차의 편의성과 휴대용 유모차의 가볍고 뛰어난 휴대성을 결합한 스토케의 첫 더블 유모차”라며 “기존 요요 유모차 사용 중 둘째를 위한 둥이 유모차를 찾고 있다면, 요요 커넥트가 좋은 옵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PC에 옷을 만들다! 고랩 GLM140 케이스
2
노트북 한계를 뛰어넘은 괴물급 성능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3
덱스터크레마, 더 드럼 어워즈 마케팅 APAC 등 국제 광고제 휩쓸어 한국타이어 초개인화 마케팅 성과
4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 대상 ‘멤버스 데이 프로모션’ 진행
5
크로스오버존, 40인치 나노IPS 5K 모니터가 65만원 특가 판매
6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RX 7800 XT, 7700 XT 시리즈 그래픽카드 또는 장착된 PC 구매 시, 스팀 게임 4종 택2 증정 이벤트 진행
7
데스크탑PC에 2.4Gbps 무선 날개를 달다 ‘디앤디컴 AX210 Wi-Fi 6E PCIe 무선랜카드’
8
"로지텍G와 오롤리데이가 당신의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드립니다"
9
AMD, 새로운 라데온 게임 번들 이벤트 실시...그래픽 카드 구매 시 2종의 무료 게임 제공
10
‘투명한 시선, 시원한 여름’... 마이크로닉스, 쿨맥스 멜로디 View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