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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짱 각도는 45도! 하지만 얼굴의 45도 광대는 주의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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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09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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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예쁜 사진과 인생샷을 건지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휴대폰과 얼굴을 이쪽저쪽으로 돌려가며 찍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얼굴형과 이목구비의 배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는 각도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필살의 각도도 있다. 바로 ‘45도’ 얼짱 각도다. 휴대폰을 드는 위치도 45도, 얼굴을 옆으로 돌리는 각도도 45도로 맞추는 얼짱 각도는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고 실제보다 갸름한 얼굴형을 연출하여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승 전략이다.

그러나 셀카를 찍을 때 45도 얼짱 각도와 달리 얼굴 중 45도 광대는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앞광대에서 옆광대로 중첩되는 광대뼈의 몸통 부위인 45도 광대는 과도하게 발달한 경우 고집이 세고 촌스러운 인상으로 얼굴이 넓고 커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옆광대가 발달했다면 45도 광대도 동시에 발달한 경우가 많으며 앞광대도 함께 돌출되어 보일 수 있다. 지나치게 튀어나온 광대는 이목구비가 또렷하더라도 울퉁불퉁하고 각진 얼굴형으로 부각되어 심미적인 밸런스를 해치며 노안으로 보이는 원인이 되기도 해 더욱 고민이 깊어지는 부위이다.

게다가 광대가 발달하는 원인은 근육이나 지방조직 문제보다 골격 구조 자체의 원인이 크기 때문에 경락 마사지 등의 방법에 한계가 있다. 튀어나온 광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과 매끈하고 조화로운 얼굴을 위해서는 광대축소술을 선택하는 것이 근본적인 얼굴형 개선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광대축소술은 심한 돌출과 얼굴 그늘짐으로 강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광대뼈를 얼굴 비율에 맞게 조율하여 부드럽고 갸름한 얼굴형으로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단순히 뼈를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광대를 알맞은 위치에 재배치해 얼굴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얼굴형을 완성해 탁월한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은 “45도 광대는 광대의 바디가 발달된 부분으로 절골과 더불어 광대의 볼륨이 예쁘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광대축소술은 신중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수술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야 하며 반드시 풍부한 경험과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과 상담 후 진행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수술 후에는 처짐을 예방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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