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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의 한 획을 긋는다...건강·환경·기술력 겸비한 밀레로 ‘나만의 취향’ 완성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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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6  0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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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퍼지면서 ‘건강’에 대한 이슈가 사회적인 관심사가 됐다. 운동을 통한 바디프로필 촬영이나 미라클모닝 등 자신을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트렌드 외에도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Z세대가 소비를 주도하는 층이 되면서 ‘가치소비’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가치소비는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물건이나 서비스만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이념과 자신의 가치관이 맞는 제품을 소비하려는 트렌드를 말한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은 구매 단계에서 기업이 사회적으로 어떤 윤리적인 행보를 보이는지 따져보고, 자신의 신념을 소비로 나타내며, 친환경적인 것을 소비하려는 추세를 보인다. 이처럼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과 안전, 개인의 취향과 휴식, 생활 패턴 등을 중요한 요소로 여겨 이 모든 요소를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 (좌측) ‘밀레 앱을 통한 푸드뷰‘, (우측) ‘킵 테이스티 자동 문열림 기능(모델 H 7860 BP)‘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창립 당시 모토인 ‘Immer Besser(항상 더 나은)’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전 제품의 내구성을 최대 20년을 기준으로 연구개발 해오고 있다. 밀레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제품을 통해 주방을 깔끔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기기 사용의 안정성과 환경까지 모두 고려한 차원이 다른 디테일을 겸비하며 고객 만족도를 최대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 요리는 밀레가 해주니까! 나만의 시간 온전히 즐기도록 돕는 밀레의 남다른 기술 디테일
밀레는 소비자들의 기호와 취향을 반영하면서도 자신의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에 디테일한 측면까지 신경 썼다. 스팀오븐과 콤비스팀오븐에는 여러가지 메뉴에 대한 ‘자동 요리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온도와 요리 시간 그리고 조리 과정을 자동으로 조절해주어 편리하다. 여기에 밀레의 특허 받은 ‘온도감지봉’을 통해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육류, 생선류, 가금류 등을 정확한 온도로 조리할 수 있어 요리에 편리함을 더했다.

   
▲ ‘밀레 앱을 통한 푸드뷰‘

밀레의 오븐 중 전기 오븐은 440°C의 열이 발생하는 열분해 세척 과정을 견뎌내는 고화질 카메라를 내부에 장착해 조리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푸드뷰(FoodView)’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푸드뷰를 통해 사용자는 오븐에서 조리 되고 있는 요리의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고화질 이미지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조리 온도나 식자재의 익힘 정도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자신의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밀레는 완성도 높은 요리의 마무리까지 고려했다. 요리가 끝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 음식이 과하게 익는 것을 방지해주는 ‘킵 테이스티 자동 문 열림’ 기능도 추가했다.

   
▲ ’수분플러스 기능을 위한 자동 물 흡입’

또한, 버튼을 누르거나 터치하지 않아도 움직임을 감지해 오븐을 조절할 수 있는 ‘모션리액트(MotionReact)’ 기능도 추가했다. 오븐에 가까이 가면 오븐의 전원과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켜진다. 음식의 고유 속성을 파악하고 오븐 내 스팀을 분사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더해줄 수 있는 ‘수분플러스(MoisturePlus)’ 기능도 적용해 요리 중간에 도어를 열고 스팀을 직접 분사하지 않아도 되어 요리가 더욱 쉽다.

■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eco-friendly 기능까지…집약된 기술력 자랑하는 밀레
밀레 오븐 제품 라인업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친환경 기능까지 겸비했다. 먼저, 밀레 스팀오븐은 ‘쿨프론트 도어’ 기능을 탑재해 조리 중에도 도어 표면이 뜨겁지 않아 화상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오븐 안에는 뜨거운 요리가 진행 중이지만, 도어 표면에 다양한 기술력을 집약시켜 오븐 밖은 뜨겁지 않게 함으로써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위생적인 부분도 눈여겨볼 만하다. ‘열분해 세척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최대 440°C의 고열로 가열해 눌러 붙은 잔여 음식물을 재로 만들기 때문에 프로그램 완료 후 젖은 수건으로 살짝만 닦아내면 깔끔하게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하다. 콤비네이션 오븐과 스팀오븐 내부는 관리하기 쉽도록 특수 재질로 제작했으며, ‘리넨 텍스처의 고품질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고 음식이 잘 들러 붙지 않게끔 해주어 오랜 기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밀레는 안전과 건강을 넘어 친환경적인 요소도 적용했다. 밀레 스팀오븐은 내부 공간이 넓고 깊게 설계 돼 큰 조리 용기로 대용량의 요리를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콤비네이션 오븐에는 전력량을 조절할 수 있는 ‘퀵&젠틀’ 기능이 추가되어 음식의 형태와 종류에 따라 적절한 전력량을 선택함으로써 전력 낭비없이 빠른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밀레 관계자는 “제품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 올려 밀레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독보적이고 보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기술을 적용하게 됐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함께 현대인들이 조금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삶의 가치를 높여줄 밀레 만의 독보적인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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