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뉴스라이프
외식업 전문 통합 플랫폼 캐치테이블, ‘편리하고 즐거운 미식생활’ 강조한 신규 BI 공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3  08:3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캐치테이블이 새로운 BI로 옷을 갈아입고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편리하고 즐거운 미식생활’을 강조한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BI는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즐거운 미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잡다’를 뜻하는 ‘캐치(CATCH)’와 ‘테이블(TABLE)’을 결합해 ‘예약’이라는 서비스의 속성과 서비스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각기 다른 서체의 조합도 위트 있다. 기존에 동일한 볼드체로 구성되었던 것과 달리, 캐치와 테이블 글꼴을 달리 작업해 향후 추가적인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한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열어 뒀다. 메인 컬러는 식욕을 돋우는 색상이자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밝은 주황빛을 사용해 ‘즐거운 미식생활의 시작’이라는 서비스 지향점을 품었다.

캐치테이블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음식을 담는 접시와 미식을 맛본 사람들의 미소를 상징한다. 로고 하단의 둥근 곡선은 접시의 일부가 되기도 하고, 즐거울 때 짓는 미소 또는 레스토랑과 고객을 잇는 선이라는 의미를 함축해 서비스 상징성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BI 변경 소식을 공식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앱 내에 로고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한 상세 소개 페이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 가맹점에게 신규 로고에 담긴 의미와 서비스 지향점 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치테이블 용태순 대표는 “맛집 검색부터 추천, 레스토랑 예약, 대기까지 고객들의 더욱 편리한 미식생활을 돕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반영하고자 BI를 변경했다”며 “올해는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에서 나아가 대기, 포스 등 외식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업 분야의 대표 아이콘으로 꼽히는 캐치테이블은 2017년 B2B 예약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가맹점수 5000개 이상을 확보한 명실상부 국내 레스토랑 예약 앱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12월 ‘캐치테이블 웨이팅‘ 서비스 출시에 이어 올해 ‘캐치테이블 포스’를 정식 출시하며 국내 외식업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이게 진짜 서비스다' 고객 만족 위해 3D 프린터까지 '서린씨앤아이'
2
배상면주가, 출시 20주년 맞아 ‘오매락40’ 리뉴얼 출시
3
원더월, 한승우 단독 공연 ‘스페셜 라이브 원’ 개최…7일 티켓 오픈
4
블리자드, 디아블로 IV 출시 기념해 버거킹과 협업하여 신제품 버거 선보여
5
영양은 더하고 칼로리는 줄이고!...건강한 여름 책임질 업&다운 가전 눈길
6
생활공작소, 세계 환경의 날 기념 네이버 그린 쇼핑위크 참가
7
에스라이즈, ‘HP VICTUS 16’ 쿠팡 사전 예약 판매 진행
8
블루죤, 필립스 휴 티몬 파워딜 할인 행사 진행
9
인텍앤컴퍼니, ASUS GeForce RTX 4060 Ti 그래픽카드 출시 기념 포토 후기 이벤트 진행
10
이엠텍, 6월 티몬 단독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용도의 PC 기획전 운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