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신상품뉴스컴퓨팅
인텍앤컴퍼니, ASUS DUAL GeForce RTX 3060 O8G OC 그래픽카드 출시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0  15:3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ASUS(에이수스) 공식 디스트리뷰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는 완전히 새로워진 NVIDIA Turing GPU 아키텍처가 적용된 GeForce RTX 3060 칩셋 기반의 ASUS DUAL GeForce RTX 3060 O8G OC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 ASUS DUAL GeForce RTX 3060 O8G OC WHITE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된 ASUS DUAL GeForce RTX 3060 O8G OC는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기반으로 2세대 RT 코어와 더 큰 처리 능력을 갖춘 3세대 텐서(Tensor) 코어를 통해 궁극의 플레이를 제공한다. 화이트 제품을 선택하면 화이트 컬러의 쿨링 시스템을 갖춰 화이트 컬러의 케이스 및 주변기기를 활용한 유니크한 튜닝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작고 귀여운 사이즈의 그래픽카드로 미니PC 및 작은 시스템에도 장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새롭게 설계된 엑시얼 테크(Axial-tech) 팬은 더 작은 블레이드로 PCB 및 GPU와 같은 주요 부위에 강력하게 압축된 공기를 전달한다. 팬을 통과한 공기는 팬 날개 사이에 위치한 허브를 통해 전달되며, ‘배리어’라 불리는 특수 기술로 압축되어 효과적인 쿨링을 제공한다. 세심하게 설계된 컴팩트한 크기의 듀얼 볼 베어링은 내구성이 뛰어나며 슬리브 베어링 디자인보다 최대 2배 높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기판을 보호하고 휘어짐을 방지하는 알루미늄 백 플레이트와 부식에 강하고 단단한 스테인리스 스틸의 브래킷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 ASUS DUAL GeForce RTX 3060 O8G OC

또한, 그래픽카드가 유휴 상태이거나 가벼운 부하 상태일 때는 조용한 작동을 위해 0dB 모드로 전환한다. 전자동화(Auto-Extreme) 조립 기술을 통해 높은 안정성과 품질을 제공하며, 144시간의 안정성 테스트 및 벤치마킹을 통해 엄격한 성능 및 안정성과 긴 사용 수명을 보장한다.

인텍앤컴퍼니는 전 세계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ASUS(에이수스)의 공식 수입사로 인텔, Microsoft, 도시바, 레노버 등 다양한 PC 컴포넌트 파트너와 함께 코웍(co-work)을 진행 중인 국내 IT 기기 유통사다.

홍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크로스오버, 두 눈을 사로잡을 듀얼뷰 3:2 화면비 3840x2560 모니터 전격 판매실시
2
전통적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입혔다 ‘캔스톤 R60BT ARC’ 2채널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3
지식 창업 페스티벌 ‘라클리티’ 5월 19일 개최, 지식 창업가들의 이야기 온라인 동시 생중계
4
삼성전자, '모두를 위한 AI'… AI 라이프 솔루션 공개
5
라엘, ‘미리 준비하는 여름’ 프로모션 진행…주요 제품 최대 60% 할인
6
힐크릭, 후원 선수 김효주 프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우승 기념 프로모션 진행
7
게이밍 DDR5 메모리 증정... ZOTAC RTX 40 SUPER 시리즈 블로그 후기 이벤트 진행
8
DAHON, 제32회 CIBF에서 최첨단 Vélodon 로드 바이크 공개
9
생활공작소, 18일 ‘네이버 THE보장데이’ 최대 70% 할인 프로모션
10
다향, 훈제오리 구매 고객 대상 ‘토종닭 훈제슬라이스’ 증정 프로모션 실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