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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작고 가벼운 고음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S 어스 블루’ 국내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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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5  0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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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소니의 가장 작고 가벼운 고음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S(LinkBuds S)의 ‘어스 블루(Earth Blue)’ 컬러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링크버즈 S의 화이트, 블랙, 에크루 컬러에 이어 버려지는 생수통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어스 블루’ 신규 컬러가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는 버려지는 생수통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해 디자인한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는 재생 플라스틱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럽고 다채로운 무늬와 질감을 그대로 살려 제품의 유닛과 케이스마다 각기 다른 패턴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각기 다른 무늬를 가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재활용 소재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소니의 잠재적인 가치를 반영한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링크버즈 S는 신규 컬러 출시와 더불어, 11월 17일(목)부터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멀티 포인트 기능을 새롭게 지원해, 2대의 기기를 편리하게 동시 연결 사용이 가능해져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소니의 가장 작고 가벼운 고음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S는 자연스러운 주변 소리를 통해 벗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 및 무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Resolution Audio Wireless)까지 구현해 일상의 소리를 듣다가도 터치 한번을 통해 몰입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음악 또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티스트 및 제작자가 의도한 그대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는 11월 15일(화) 오전 10시부터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정식 판매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49,000원이다.

소니코리아는 ‘링크버즈 S 어스 블루’ 정식 출시를 기념해 11월 15일(화) 오전 10시부터 11월 30일(수) 자정까지 소니스토어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압구정점, 소니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링크버즈 S 어스 블루 구매 시, 폐포장지를 활용한 카드지갑과 재생지 먼슬리 플래너로 구성된 ‘링크버즈 S 어스 블루 ESG 패키지’를(한정수량)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링크버즈 S 어스 블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주변 소리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선사
링크버즈 S는 자연스러운 주변 소리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을 동시에 선사해 일상의 소리를 듣다가도 간편하게 몰입으로 전환이 가능한 경험을 선사한다. 기존 링크버즈와 동일하게 안 낀 듯한 자연스러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일상의 소리를 들으며 생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더해져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에 보다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다. 이로써, 카페에서 이어폰을 빼지 않은 상태로 주문을 하고, 곧바로 자리에 착석하여 자신이 즐기던 콘텐츠에 몰입을 이어 나아갈 수 있다.

몰입감 높은 생생한 고품질 사운드 구현
링크버즈 S는 높은 몰입감의 생생한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하여 아티스트와 제작자가 의도한 방식 그대로의 음악 또는 영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새로운 5mm 드라이버 유닛을 통해 강력한 베이스와 선명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어떤 장르에서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통합 프로세서 V1(Integrated Processor V1) 탑재를 통해 더욱 향상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음질을 제공하는 동시에 왜곡을 줄여 자연스러운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높은 사용자 편의성 및 스마트한 청취 환경 제공
링크버즈 S는 정확한 음성 픽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Speak-to-Chat’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 사용자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해 음악을 일시 정지하여 이어폰을 착용한 채로 즉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대화 종료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다시 재생되어 별도의 조작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해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사용자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감지한 후 주변 사운드 설정을 조정하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Adaptive Sound Control)’ 기능을 통해 사무실이나 헬스장, 즐겨 찾는 카페와 같이 자주 방문하는 장소를 인식해 사용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이나 엔터테인먼트 영상을 재생한 채로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해 이상적인 청취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링크버즈 시리즈, 멀티 포인트 기능 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실시
이번에 출시하는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를 포함해 링크버즈 시리즈 전 모델을 대상으로 2022년 11월 17일(목)부터 순차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가 동시에 2개의 기기를 연결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포인트’ 기능을 지원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나뿐인 지구를 닮은 링크버즈 S 어스 블루
소니는 링크버즈 시리즈 전체에 자동차 부품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과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Plastic Free) 종이 포장지를 적용해 제품과 포장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식을 확대해 나가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는 소니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어스 블루’는 버려지는 생수통을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각 제품이 고유한 패턴을 이루어, 하나뿐인 지구를 닮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제품이다.

링크버즈 S 어스 블루는 소니의 ‘Road to Zero(로드 투 제로)’를 위한 계획의 일부다. ‘Road to Zero’는 소니의 장기적인 환경 계획으로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2050년까지 ZERO(0)로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계획의 일환으로 환경 중기 목표 ‘Green Management 2025’를 설정하고 재활용 플라스틱 도입, 제품 전력 소비 감소, 새로 설계된 소형 제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제거, 재생 에너지 도입과 같은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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