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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2개 본상 수상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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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7  1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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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패키징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 2개를 수상했다. 수상한 제품은 ‘라비다 유스 프로틴 라인’과 ‘앰플엔 블레미샷 라인’이다.

   
▲ 2022 레드닷 어워드에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2개 브랜드 (왼쪽부터 라비다 유스프로틴 라인, 앰플엔 블레미샷 라인)

코리아나의 대표 브랜드인 라비다의 ‘유스 프로틴 라인’은 식물성 단백질 성분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고자 화이트 루핀 씨앗에서 얻은 유스 프로틴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피부에 탄력을 선사하는 유스 프로틴의 특징을 고급스러운 패턴 그래픽으로 형상화하여 프리미엄 화장품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 리필 교체가 가능한 용기 구성으로 불필요한 원자재 낭비를 줄이고, 내용물을 끝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에어리스 용기를 사용하여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앰플엔에서 새롭게 선보인 ‘블레미샷 라인’은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7일 잡티 앰플’이라는 제품의 별칭처럼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고명도의 옐로 컬러를 사용했다. 화사한 옐로 컬러가 들어간 태그는 디자인 포인트가 될 뿐 아니라 쉽게 라벨을 분리배출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재활용이 편리하도록 점착면을 75% 줄인 이지-필(Easy-peel) 라벨을 적용하였으며, 뚜껑을 돌리면 스포이드 안에 내용물이 자동으로 충전되는 오토 로딩 스포이드를 적용해 사용의 편리성을 한 층 높였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별도의 코팅 가공이 들어가지 않은 재생지 그대로를 사용하고,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등 친환경 기법으로 국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67년의 역사를 가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코리아나는 2014년 ‘라비다’, ‘웰빙라이프’, ‘발효녹두’ 등 3개 브랜드 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꾸준히 호평을 받으며 이번 수상까지 8번째 레드닷 본상을 수상했다. 또, ‘iF 어워드’, ‘펜타워즈’ 등 권위 있는 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통상 19번째의 디자인상 수상기록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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