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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 “거리두기 해제∙입국 완화에 성형 문의 증가”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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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9  16: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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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경기가 활성화되고, 지난달부터 외국인 입국이 완화되면서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외 성형 수요가 늘면서 개원가에도 호신호가 켜졌다.

바노바기성형외과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지난달 18일 전후의 국내 고객 상담건수를 비교한 결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1주일 동안 성형 상담건수가 전주보다 약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활동 및 대면활동이 늘어나면서 성형에 대한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일찍이 해외입국자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 고객의 반응은 이미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앞서 정부가 지난 4월부터 베트남, 미얀마,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에 대해 의무격리를 면제하면서 사실상 대부분의 해외 고객의 입국이 가능하게 됐다.

미국의 경우 귀국 시 무격리 입국이 가능한 주가 확대된 상황과 맞물려 바노바기성형외과 홈페이지 및 통화앱 등을 통한 상담문의가 대폭 늘었다. 4월 미국인 고객 상담건수가 전월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실제 내원해 수술 및 시술한 고객이 늘어났다..

태국은 3월부터 자국 내 무격리 입국 절차가 완화되고, 4월에 한국과 태국 간의 사증면제협정이 재개된다는 점이 미리 알려지면서 다른 국가보다 빨리 수요가 드러났다. 태국 고객의 3월 상담건수가 증가했고, 의무격리 면제에 따라 한국 입국이 가능해진 4월부터 방문 고객이 늘었다.

다른 국가와 달리 검역을 강화한 일본의 경우 지난 4월 말 한일 정책협의 대표단이 양국 관광 정상화에 대해 논의한다는 내용이 보도된 후 뒤늦게 한국 방문의 기대감이 되살아나면서 5월 상담건수가 4월 대비 160% 증가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자사 홈페이지 및 각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통화앱을 활용해 해당 언어에 능숙한 직원이 상담문의에 응하고 있다. 현재 영어, 태국어, 일본어 등 6개국 언어로 해외 고객 상담에 나서며 해외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방역 완화에 따라 외국인 입국이 늘어나면서 해외 고객의 상담과 수술이 확연하게 늘었다”며 “아직 사회적으로 정상화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국내외 고객들에게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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