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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VIVE, 최초의 턴키 가상 제작 솔루션인 VIVE 마스 캠트랙 발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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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7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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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VIVE는 전체 카메라 추적 워크플로를 전문적인 등급의 기능과 함께 콤팩트하고 플러그 앤 플레이 모듈로 통합하여 가상 제작을 빠르고 간편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턴키 가상 제작 제품인 VIVE 마스 캠트랙(VIVE Mars CamTrack)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VIVE 마스 캠트랙을 사용하면 배우는 제작 과정 중 실시간으로 다양한 가상 배경에 뛰어들 수 있어 대부분 현장에서 촬영할 필요가 없고 영화 제작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힘을 실어준다.

   
 

역사적으로, 가상 제작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 중 하나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되는 촬영장 준비 과정이었다. VIVE 마스 캠트랙은 가상 제작 세팅 과정을 대폭 간소화하여 전반적인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다. VIVE 마스 캠트랙은 업계를 선도하는 라이트하우스 추적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한 워크플로를 콤팩트한 박스로 축소시켜 단순하면서도 정확한 카메라 추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스의 휴대성 덕분에 소규모 스튜디오부터 대형 촬영장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쉽게 촬영할 수 있다.

HTC VIVE의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인 레이먼드 파오(Raymond Pao)는 "가상 제작은 콘텐츠 제작의 미래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활용하여 영화 제작자들은 물리적 환경의 제약을 뛰어넘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HTC는 마스를 통해 수년 동안 개발한 VR 기술을 가상 제작 환경에 적용했습니다. 영화 전문가들은 더 이상 시간, 비용, 품질의 균형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가상 제작 준비는 백팩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전문적인 수준의 결과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디멘션 스튜디오 N.A.(Dimension Studio N.A.)의 가상 제작 디렉터이자 수석 부사장인 짐 게덜딕(Jim Geduldick)은 "가상 제작은 VIVE 마스 캠트랙과 같은 솔루션을 통해 제작에 대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기회를 제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력한 마스 시스템을 활용하여 사전 제작 및 현장 준비 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모든 가상 제작 프로젝트에서 많은 사람이 찾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젠록 동기화, 카메라 및 렌즈 보정, 다중 카메라 지원 및 라이브링크(LiveLink)를 통한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과의 통합 같은 기능을 갖춘 작은 수신 범위 추적 시스템이 소규모 제작 시 이동할 수 있어 가상 제작 커뮤니티에서 필요했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VIVE 마스 캠트랙에는 다음과 같은 특별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 최대 3대의 카메라를 지원하는 다중 카메라 추적
• VIVE 트래커(VIVE Tracker)를 이용한 고도로 정확한 추적
• 카메라 오프셋 및 렌즈 왜곡을 위한 자동 보정
• 영화 제작자들이 기존 카메라와 같이 피사계 심도를 변경할 수 있는 렌즈 인코더 호환성
• 추가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플러그 앤 플레이 호환성
• 원클릭 원점 재설정
• UE 라이브링크(LiveLinke)에 동기화되어 실제 배우와 가상 배우 간의 동기화된 출력을 제공하는 젠록
• 지연 시간을 줄이는 견고한 배선
• 추적 컴퓨팅을 전용 허브로 오프로드

글래스박스 테크놀로지스(Glassbox Technologies)의 CEO인 노먼 왕(Norman Wang)은 "최근까지도, 가상 제작의 리소스 집약적인 특성은 광범위하게 채택할 수 없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처음부터 HTC VIVE와 협력하여 가상 제작을 간소화했으며, VIVE 마스 캠트랙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단계라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글래스박스에서 곧 출시할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가상 카메라 시스템은 VIVE 마스 캠트랙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상 제작의 이점은 편의성과 비용 절감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다. 영화 제작자들이 크리에이티브한 비전을 완전히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것 외에도, 가상 제작은 전통적인 방법보다 환경친화적이다. 전통적인 제작 과정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전 세계 촬영장으로 이동하고, 세트를 짓고 전력을 공급하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촬영 소품 및 기타 도구를 버리는 등 상당한 양의 탄소 발자국을 만들어 낸다. 가상 제작을 활용함으로써 크리에이티브 산업은 환경 지속가능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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