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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폭넓은 확장성과 쿨링 능력, 탄탄한 내구성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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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0  07: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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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새 국내 PC 케이스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다크플래쉬(darkFlash)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춘추전국 시대와 같은 케이스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다크플래쉬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쿨링 능력, 뛰어난 조립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순식간에 강자로 떠오르게 된다.

무엇보다 국내 유통사인 투웨이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마케팅과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확고한 팬층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출시된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가 바로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통풍에 최적화된 구조와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쿨링 팬,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하는 스윙도어 방식과 폭넓은 내부 확장성 등 다양한 특징을 갖춰 고사양 게이밍PC에 최적화된 케이스로 불리고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 (화이트)

크기

미들타워

파워서플라이

ATX

메인보드

Extended-ATX / ATX / 마이크로-ATX

확장 베이

3.5인치 2개 / 2.5인치 2개

PCI 슬롯

7개

크기

415mm(D) x 215mm(W) x 470mm(H)
그래픽카드 최대 355mm / CPU 쿨러 165mm

쿨링 팬

4개 (전면 150mm 3개 / 후면 120mm 1개)
라디에이터 전면 360mm

외부 포트

USB 3.1 Type-C / USB 3.0 / USB 2.0 2개 / HD 오디오

인터넷 최저가

6만 5000원 (4월 19일 기준)

제품 문의 투웨이 (https://darkflash.co.kr/)

속살까지 하얗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미들타워 규격의 케이스로 듬직하면서도 깔끔한 외형을 자랑한다.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도 하얀색의 도장을 적용해 순백의 드레스처럼 아름다운 느낌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전면 통메쉬 패널로 시원스러움까지 더했다.

   
 
일반적인 케이스는 책상 밑에 두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거실이나 매장과 같이 탁트인 공간에서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세련됐다. 최근 화이트 케이스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임을 감안한다면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의 깔끔한 이미지는 경쟁력을 높여주는 좋은 요인이다.

   
 
   
 
통매쉬 형태로 만들어진 전면 패널은 시각적인 멋과 함께 쿨링까지 잡았다는 점에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전면 패널이 메쉬 형태로 이루어진 경우 디자인이나 통풍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외부의 먼지가 내부로 많이 유입된다는 불안 요소도 갖고 있다. 때문에 먼지가 금새 쌓이는 것이 아닐까라는 우려를 할 수도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앞면 패널 안쪽에 먼지를 걸러주는 스폰지 타입의 필터가 적용돼 먼지 유입을 상당 부분 차단해준다. 필터가 없는 경우 먼지나 이물질로 내부가 금새 지저분해지기 마련인데, 먼지 필터를 통해 외부 이물질의 유입을 크게 줄였다.

   
 
   
 
게다가 먼지 필터는 단순히 이물질의 유입을 방지하는 것 외에도 소음을 줄이는 역할까지 겸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메쉬 고정핀을 이용하면 분리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 친화적인 설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편리한 스윙도어 방식의 강화유리와 뛰어난 내구성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의 좌측면 커버는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한 강화유리가 사용됐다. 최근 출시되는 CPU 쿨러나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및 메모리 등에 RGB LED가 적용된 것을 자주 접할 수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측면을 통해 내부를 볼 수 있어 LED 부품과 함께 사용한다면 그만큼 시각적인 멋을 살릴 수 있다.

   
 
강화유리가 별도의 도구 없이도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스윙도어 방식이라는 점도 일반적인 케이스와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요인이다.

   
 
천 재질로 된 손잡이를 통해 손쉽게 열 수 있으며, 강화유리 안쪽에는 자석이 달려 있어 평상시에 단단하게 고정된다. 물론 강화유리는 경첩 부분을 살짝 들어올리는 것으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어 조립 편의성도 뛰어나다.

   
 
   
 
이러한 방식은 조립은 물론 그래픽카드 및 스토리지 등 내부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도 무척 편리하다.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만큼 언제든 내부 청소도 쉽게 할 수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요즘 PC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하단 파워서플라이 장착 방식으로 채택했다.

   
 
   
 
   
 
하단 파워 방식은 파워서플라이의 독립 쿨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내부 온도를 낮추는데 적잖은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편리한 조립은 물론 깔끔한 선 정리도 가능해 여러모로 유용하다.

   
 
   
 
   
 
두꺼운 섀시를 적용해 외부의 충격은 물론 진동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줘 하이엔드 시스템에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측정 결과 여느 미들타워 케이스에 비해 매우 두꺼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단 섀시의 경우 무려 3.1T에 육박했고, 내부 강판은 0.9T, 우측 패널은 0.9T, 가장 얇은 후면 패널도 0.7T 수준으로 어지간한 빅타워 케이스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강화유리의 두께도 약 2.9T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외부 요인이나 온도 차이 등으로 종종 강화유리가 파손 또는 변형되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두꺼운 유리를 사용한 만큼 어느 정도는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는 독보적인 쿨링 시스템

케이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로 쿨링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 고사양 CPU와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게이밍PC를 맞추는 경우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할 경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케이스 구매 시 쿨링 시스템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고사양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할 만큼 듬직한 듬직한 쿨링 시스템이 적용됐다. 풍량이 높은 쿨링 팬을 다수 탑재한 것을 비롯해 원활한 통풍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어져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전면에 탑재된 3개의 140mm 쿨링 팬이 눈에 띈다. 대부분의 미들타워 케이스가 120mm 크기의 쿨링 팬을 탑재한데 반해 본 제품은 140mm의 대형 쿨링 팬을 사용함으로써 쿨링 효율을 높이고자 했다. 또 후면에도 120mm 팬이 탑재돼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쿨링 팬은 Hydraulic Bearing 방식이며, 그 중 140mm 팬의 경우 풍량이 45.8 CFM에 달해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빠르게 유입한다. 또한 팬은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여러 개의 팬을 간편하게 연결하는 것은 물론 한 번에 제어가 가능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효율적인 공기 흐름으로 빠른 열 배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전면 패널을 메쉬 타입으로 설계했고, 곳곳에 공기를 배출할 수 있는 통풍구를 마련해 공기 흐름이 탁월하다.

   
 
탑재된 4개의 쿨링 팬 외에 상단에 120mm 팬 3개 혹은 140mm 팬 2개를 추가로 달 수 있으며, 내부에도 2개의 120mm 팬을 달 수 있어 최대 9개의 쿨링 팬 장착이 가능하다.

   
 
다만 쿨링 팬에는 RGB LED가 적용돼지 않았다. 이에 아쉬움을 느끼는 사용자라면 'darkFlash C6 RGB' 팬을 구매해 장착한다면 튜닝 효과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라디에이터의 설치가 가능해 수냉 쿨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전면에 최대 360mm의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고, 후면에 120mm 일체형 라디에이터를, 상단에도 최대 240mm의 라디에이터를 동시 장착이 가능해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을 꾸미기에도 알맞다.

   
 
폭넓은 내부 확장성으로 고사양PC 조립에 적합해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의 또 다른 특징으로 폭넓은 확장성을 꼽을 수 있다. 어지간한 고사양 그래픽카드와 CPU 쿨러 등을 가뿐하게 탑재할 수 있을 정도로 폭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해 게이밍PC 구축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그래픽카드의 경우 무려 355mm 길이의 제품까지 탑재가 가능해 현재 출시된 지포스 RTX3090급의 그래픽카드를 무리없이 쓸 수 있다. 여기에 CPU 쿨러 또한 최대 165mm 높이까지 달 수 있고,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368mm까지 장착이 가능해 호환성 면에서 상당히 뛰어나다.

   
 
실제로 길이가 300mm에 달하는 그래픽카드도 무리 없이 장착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최근 출시된 지포스 RTX3090 Ti의 경우 기판의 길이가 355mm를 넘는 경우도 있기에 사용 전 확인은 필수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도 총 7개로 다수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기본 구성품으로 내구성이 뛰어난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제공해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지지대는 세로 30mm, 가로 100mm까지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다수의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먼저 내부 공간에 총 2개의 2.5인치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좌측면 하단에 3.5인치 확장 베이가 있는데, 여기에도 2개의 HDD를 장착할 수 있다. 참고로 3.5인치 확장 베이는 2.5인치 스토리지와 호환이 가능하게 만들어졌다. 메인보드의 M.2 SSD 슬롯과 함께 사용한다면 다수의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어 고사양PC 조립에 적합하다.

   
 
   
 
   
 
   
 
먼지 필터로 깔끔한 내부 환경 유지할 수 있어

오랜 시간 PC를 사용하게 될 경우 외부의 먼지나 이물질 등이 내부에 쌓여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게다가 전면 통메쉬를 사용하거나 다수의 쿨러를 장착한 제품은 먼지의 유입량도 많아질 수 있어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곳곳에 먼지 필터를 달아 한층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 먼지의 유입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는 전면 패널에 스펀지 타입의 필터가 장착됐다.

   
 
   
 
또한 먼저 상단 쿨러 부분에 자리잡은 에어홀에도 손쉬운 탈부착이 가능한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위치해 언제든지 언제든지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의 쿨러가 위치하는 하단 부분에 먼지 필터가 탑재돼 있는데, 슬라이딩 방식으로 쉽게 탈착이 가능해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바닥면에는 진동을 줄여주고,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 좌우측 모서리 4군데에 자리잡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책상 밑에 넣고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흔들림 없이 쓸 수 있다.

   
 
다수의 출력 포트로 호환성 높여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 출력 포트는 상단에 자리잡고 있어 책상 밑에 두고 쓰는 경우 특히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빠른 전송 속도로 최근들어 그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 USB 3.1 TYPE-C 포트를 비롯해 USB 3.0 포트 1개와 USB 2.0 포트 1개를 탑재하는 등 다수의 USB 포트를 제공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여기에 사운드 입출력 포트와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도 각각 자리잡고 있다.

   
 
편리한 선정리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 깔끔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우측면에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것은 물론 CPU 보조전원 케이블 홀을 비롯한 다양한 홀이 있어 편리한 조립이 가능하고, 통풍에도 적잖은 도움을 준다.

   
 
   
 
전문적인 서비스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

'darkFlash DK1000 MESH 강화유리'는 고사양의 게이밍PC를 구축하기에 적합한 여러 가지 특징을 갖춘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와 CPU 쿨러,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통풍을 원활하게 해주는 전면 통메쉬 구조와 140mm에 달하는 대형 쿨링 팬으로 뜨거운 열을 확실히 해소한다.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한 측면 강화유리는 스윙도어 방식으로 제작돼 편의성이 뛰어나고, 두껍게 만들어져 파손의 위험까지 줄였다. 또한 전면 베젤은 물론 상단과 하단에도 각각 먼지 필터를 달아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특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사용도가 높은 USB 3.1 TYPE-C 포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출력 포트로 호환성을 높였으며, 그래픽카드 지지대까지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징을 갖췄다. 무엇보다 국내 유통사인 투웨이를 통해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한층 안심하고 구매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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