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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 터치로 27인치 화면을 자유롭게 누빈다 ‘비트엠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10점 멀티터치 지원해 다양한 조작 가능… USB 타입C로 삼성DeX 이용 가능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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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6  17: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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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으로 직접 터치가 가능한 노트북 인기가 높다. 스마트폰, 태블릿처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화면에 보이는 대로 누르고, 이동하고, 확대하고, 옮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비트엠이 최근 선보인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은 터치 기능이 있는 노트북처럼 데스크탑PC 환경에서 터치 조작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추가한 모니터로, 10점 멀티 터치 스크린을 탑재해 화면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화면에 손을 대는 조작만으로 확대나 축소, 회전 등이 가능하다. 따라서 학교나 학원, 유치원 등에서는 교육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고, 고객 안내를 위한 소형 사이니지로서도 가치가 뛰어나다. 키보드나 마우스 사용이 제한적인 병원과 같은 곳에서도 화면 터치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모니터로서 기본 성능도 만족스럽다. 27인치로 크고, FHD 기반의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패널을 사용해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구현한다. 콘텐츠에 따른 화면 모드, FPS 게임에 유용한 조준선 등 다양한 기능도 탑재해 가정용, 업무용 혹은 매장 및 기업용 등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 비트엠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

모델명

비트엠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

화면 크기

27인치 (68cm) IPS

해상도

1920x1080 FHD (75Hz)

픽셀 피치

0.2652 * 0.2652mm

밝기

250cd/m2

명암비

1,000 :1

응답속도

5ms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10점 멀티 터치 지원
플리커프리/Low BlueLight 제공
FPS/RTS 게임 화면 모드 지원

입출력 단자

HDMI, USB 타입C

인터넷 최저가

37만원대(2022년 3월 26일 기준)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터치스크린 기술이 탑재된 모니터는 대부분 기업용 시장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때문에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각적인 스타일과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비트엠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은 가정에서, 매장에서, 혹은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고객 서비스가 필요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다.

   
 
깔끔한 블랙 컬러를 사용해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낸다. 두껍고 투박함에서 벗어나 ‘slim’을 한껏 강조해 매력적인 자태를 뽐낸다. 절제된 아름다움이 더해져 모니터가 있는 주변을 한층 여유롭게 꾸며준다.

   
 
   
 
   
 
패널을 둘러싸고 있는 베젤도 매우 얇게 디자인했다. 하단부를 제외한 3면은 베젤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패널 바깥쪽을 둘러싼 오프베젤(off bezel)은 2mm, 실제 화면이 표시되는 바깥쪽은 5mm에 불과하다. 패널과 하우징이 마치 하나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준다.

   
 
베젤에서 시작된 슬림함은 스탠드에서 절정에 도달한다. 얇게 뽑아내어 답답함이 해소되며, V형태로 디자인해 흔들림 없이 모니터를 잡아준다. 메탈 재질을 써 내구성을 높이고, 안정감을 준다.

   
 
   
 
스탠드는 모니터 앞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모니터 화면을 조절함으로써 더욱 편안한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은 모니터 뒤쪽으로 이어진다. 올블랙으로 처리했으며, ‘Newsync’ 빅로고가 한눈에 들어온다. 후면부 좌우에는 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 모니터 후면부

또한 75*75 규격의 베사마운트홀이 있어 모니터암에 장착해 쓸 수 있으며, 또는 멀티스탠드에 부착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 75*75 규격의 베사마운트홀이 있다.

모니터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락홀도 마련되어 있다. 노트북처럼 전용 락 케이블을 이용해 모니터를 특정 장소에 고정시킬 수 있다.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매우 유용하다.

   
▲ 모니터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락홀

모니터 설정을 위한 버튼은 오른쪽 후면부에 있다. 전원 버튼을 포함해 5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OSD 메뉴 호출, 메뉴 이동 등 직관적 형태로 되어 있어 조작은 쉬운 편이다.

   
▲ 모니터 후면부에 있는 버튼

   
▲ 모니터 앞쪽에는 버튼 위치에 따른 기능이 표시되어 있다.

모니터 OSD는 아래 사진과 같다. 일반 모니터와 메뉴 구성은 크게 다르지 않다. 터치 기능은 PC와 USB로 연결시 알아서 설정되므로 OSD에서 만질 필요는 없다. 총 6개의 메인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항목은 각각의 메뉴에서 제어할 수 있다.

   
▲ OSD 메뉴

입력포트는 뒤쪽 하단에 있다. 가장 많이 쓰는 HDMI 포트를 왼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옆에는 USB 타입C 포트가 있다. USB 타입C로 영상 출력이 가능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PC를 사용할 경우 편리하다. 또는 스마트폰, 태블릿을 위한 영상 출력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USB 타입C 포트 활용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시 다루도록 한다. 그 옆에는 USB 타입A와 타입B 포트도 있으며, USB 허브 역할을 해 키보드/마우스 등을 연결할 수 있다.

   
▲ HDMI 외에 USB 타입C와 USB 허브 기능을 하는 USB 타입A 및 B 포트가 있다.

FHD IPS 패널 써 화사한 화면…75Hz로 부드러운 영상 구현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27인치 화면에 FHD(1920*1080) 해상도를 담았다. 일상적인 웹서핑, 오피스 작업은 물론이고, 게임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다. 특히 어느 각도에서도 색 왜곡 없이 또렷하고 생생하게 보이는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했다. 상하좌우 178도에 이르는 매우 넓은 범위를 지원해 어떻게 봐도 선명하다.

   
 
   
 
   
 
터치가 가능한 기능성 모니터이지만 고품질 패널을 사용해 화질은 매우 우수하다. LCD 모니터의 색 재현율 기준이라 할 수 있는 sRGB의 경우 직접 측정해 보니 색역 크기는 122.8%로 높게 나타났다. 실제 sRGB 영역과 일치 여부를 알 수 있는 색역 커버리지는 98.3%로 사실상 100%에 가깝다. 인쇄 현장에서 주로 쓰는 AdobeRGB의 색역 커버리지도 79.6%로 양호한 편이다. 이처럼 본래의 컬러를 충실하 재현하므로 사실감과 몰입감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sRGB이며, 무지개 색으로 표시된 영역이 모니터가 지원하는 색 공간이다.

휘도 특성도 우수하다. 제품 사양에는 250cd/m2로 표기되어 있으며, 직접 측정해보니 약 282cd/m2로 나타났다. 250~300cd/m2인 일반적인 모니터 수준의 밝기를 보이고 있다.

   
 
주사율도 주목할 부분이다. 일반 모니터는 60Hz의 주사율을 갖고 있지만 이 제품은 이보다 높은 75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낸다. 주사율이 높을수록 화면이 그만큼 빨리 바뀌기 때문에 화면이 매우 부드럽게 움직인다. 또한 매우 짧은 순간에 생사가 결정되는 1인칭 슈팅 게임에서는 주사율이 높을수록 적의 움직임을 빨리 포착해 우선 공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더 빠르게 방어에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44Hz 게이밍 모니터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75Hz로 일반 모니터보다 높아 한층 더 향상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응답속도는 5ms로 빨라 빠른 움직임에도 잔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그만큼 화면이 또렷하게 보여 FPS 게임이나 스포츠 중계 화면에서도 화면 속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

   
 
다음은 화면 주사율에 따른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www.testufo.com] 사이트의 영상 녹화화면이다. 횡스크롤 게임 화면을 화면 주사율에 따라 보여주며, 고속촬영을 통해 영상으로 담았다. 차이를 보다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1/8 속도로 재생했다. 일반 모니터의 화면 주사율인 60Hz와 이 제품의 최대 화면 주사율인 75Hz 비교 영상으로, 비록 15Hz 차이에 불과하지만 뚝뚝 끊겨 보이는 60Hz가 상대적으로 스크롤이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부드럽게 재생하기 위해 또 하나의 기술이 적용되었다. 바로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 영상 신호를 동기화함으로써 화면찢김(티어링) 문제를 해결하는 AMD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이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활성화 여부를 지정할 수 있다. 프리싱크 기능을 켜면 그래픽카드에서 출력되는 영상 신호와 모니터 화면 주사율이 동기화되어 화면찢김이나 끊김 등의 부자연스러운 출력 문제를 해결한다. 그만큼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 OSD 메뉴에서 프리싱크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 프리싱크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AMD 그래픽카드 설정에서 관련 기능을 쓸 수 있다.

명암비를 극대화하는 HDR 기술도 담았다.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화면 HDR 콘텐츠가 재생될 경우 자동으로 명암비를 개선해 밝은 곳은 더욱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보여준다. 마치 육안으로 보는 것 같은 풍부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 OSD 메뉴에서 HDR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

10점 멀티터치로 활용도 높였다
단지 눈으로 즐기는 모니터가 아닌, 손끝으로 모니터와 소통할 수 있도록 터치 기능을 부여했다. 27인치나 되는 커다란 화면을 터치로 마음껏 제어할 수 있는 것. 감압식이 아닌 정전용량 방식을 썼다. 화소마다 전극을 사용해 손끝이 화면에 닿을 경우 변화하는 전정용량을 읽어 위치를 파악한다. 특히 LCD 셀(cell) 안에 터치 센서를 넣어 만든 인셀 터치 타입이라 실제 터치하는 포인트와 표시되는 포인트가 일치해 정확도가 높다. 매우 정밀하며, 감도도 우수해 종이 위에서 붓으로 그림을 그리듯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모니터 패널에는 터치 기능을 넣었다. 사진처럼 윈도우에서 시작 버튼을 손끝으로 누르면 메뉴가 펼쳐진다.

터치스크린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와 PC 사이에 USB만 연결하면 된다. 윈도우10/11의 경우 별도의 드라이버도 필요 없다. 케이블을 연결하는 순간 아래와 같이 ‘HID 규격 터치 스크린’으로 인식한다. 화면에 터치하는 것만으로 마우스를 대신해 원하는 앱을 실행하고 제어할 수 있다.

   
▲ 터치 관련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된다. 또한 USB 허브 기능을 갖고 있어 위쪽에 USB허브 관련 드러이버도 함께 설치된다.

스마트폰/태블릿처럼 그림판을 열어 스케치를 할 수 있고, PDF 문서를 열어 메모를 적거나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가상키보드를 띄우면 키보드 없이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비트엠이 별도로 판매하는 터치펜을 이용하면 더욱 정밀하고 편리하게 27인치 대화면을 커다란 캔버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 모니터 표면에 자유롭게 드로잉(스케티)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는 10점 멀티처리를 지원한다는 것. 화면 위에서 10개의 손가락 터치를 모두 인식한다는 얘기다. 따라서 두 개의 손끝을 이용한 화면 확대 및 축소, 회전과 같은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

   
▲ 터치로 화면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보다 손쉬운 터치 조작을 위해 비트엠은 ‘플렉서블 거치대’를 별도로 판매한다. 기존 스텐드를 분리하고 ‘플렉서블 거치대’를 장착하면 거의 바닥에 눕힌 상태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각도 조절도 자유롭다. 사용자의 책상 높이나 자세에 맞춰 편리한 각도로 설정이 가능하다. 터치 조작 중에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주므로 매우 편리하다.

   
▲ 별매인 ‘플렉서블 거치대’

   
▲ ‘플렉서블 거치대’를 이용하면 터치모니터로 쓰기에 편리한 상태가 된다.

   
▲ 각도는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처럼 키보드, 마우스가 아닌 친근한 손끝 터치로 다양한 조작이 가능해 기기 조작이 서투른 어르신이나 아이들의 교육용으로 적합하다. 일반 매장에서는 PC를 활용해 매출 및 고객 관리를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키오스크나 소형 사이니지로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가정용, 업무용 외에 컨시어지 데스크, 숙박업소, 병원, 카페, 고객 접견실, 공항 라운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간편하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플렉서블 거치대’를 장착한 상태

USB 타입C 포트로 활용도 UP
비트엠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은 HDMI 영상 입력 포트를 가지고 있다. PC는 물론이고, 셋톱박스, 콘솔게임기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비트엠은 여기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USB 타입C 포트도 넣었다. 데스크탑PC의 그래픽카드가 USB 타입C 영상 출력을 지원하거나 노트북이 USB 타입C로 DP ALT 출력을 지원한다면 USB 케이블로 간편하게 연결, 사용할 수 있다.

   
▲ USB 타입C 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해 쓸 수 있다.

USB 타입C 포트에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삼성 DeX’ 모드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 DeX는 스마트폰을 외부 디스플레이에 연결함으로써 데스크탑 모드를 쓸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웹 검색, 문서 작성, 메일 관리, 영상 재생 등 여러 개의 창을 열어 멀티태스킹으로 구현이 가능하므로 PC와 유사한 환경에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 삼성 DeX 화면

또한 이 제품은 USB 허브 기능을 가지고 있다. USB 타입C 포트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아래 사진처럼 여기에 키보드와 마우스 등을 연결하면 ‘삼성 DeX’에서 이들 장치를 이용할 수 있다. PC를 대신해 간단한 작업을 처리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 모니터 뒤쪽 USB 포트에 키보드/마우스 등을 연결하면 DeX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꼭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안드로이드 10(Q)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데스크탑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있다면 ‘삼성 DeX’처럼 활용할 수 있다. 설정에 따라 미러링 모드로 구동이 가능하므로 스마트폰을 통해 27인치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스마트폰에서 미러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7인치 더 큰 화면으로 스마트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와 직접 연결, 27인치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를 TV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스위치 독’이라는 별도의 장치가 필요하지만 이 제품은 USB 타입C 포트로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 별다른 설정 없이 타입C 케이블 하나만으로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닌텐도 스위치와 연결한 모습

시력보호, 게임화면모드 등 부가 기능도 더해
현대인은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 특히 LCD 모니터는 밝기를 조절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깜박임이 발생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된다. 비트엠은 게임, 업무 등 어떤 환경에서도 장시간 시청시 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능을 넣었다.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도록 OSD 메뉴에 담았다.

   
 
안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청색 광을 줄이기 위한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도 넣었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블루 계열의 파장을 낮출 수 있다.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화질로 쓸 수 있도록 몇 가지 화면모드도 담았다. 기본모드 외에 게임, 영화, 문서 모드 등이 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플레이하는 FPS와 RTS 장르 게임에 대해서는 별도의 화면모드를 추가했다. FPS모드는 명암비를 개선해 어두운 곳에 있는 적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S모드는 화면의 색상 선명도를 증가시켜 게임 이미지를 또렷하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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