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리뷰컴퓨팅
게임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 게이밍 모니터165Hz 주사율로 끊김없는 영상 구현… FPS/RTS 등 게임모드 탑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15  21:2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니터 성능을 가늠하는 지표 중 주사율이 있다. 1초당 몇 장의 프레임을 만들어내는지 나타내는 단위이다. 불과 수 년 전만해도 LCD 모니터는 주사율이 60Hz로 고정되었다. 1초에 60프레임만으로 영화를 보고,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충분했다. 하지만 초당 더 많은 프레임을 만들 정도로 그래픽카드 성능이 향상되고, 촌각을 다투는 1인칭 슈팅게임의 인기로 인해 60Hz를 넘어서는 모니터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일부 게이머의 전유물로만 생각했던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는 점차 시장을 키워갔으며, 지금은 오히려 60Hz 일반 모니터를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가격도 꾸준히 내려가 이왕이면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려는 분위기이다.

큐닉스그룹이 출시한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는 변화하는 디스플레이 흐름에 발맞춰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고주사율 고성능 모니터이다. 대부분 게이밍 모니터(144Hz)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165Hz로 동작하는 이 제품은 FPS와 레이싱 게임, 그리고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영상에서 부드러운 영상으로 화면에 몰입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주사율 동기화 기술인 AMD 프리싱크/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모드를 지원해 매우 매끄러운 영상을 표현해낸다. 꽤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초슬림 베젤까지 더해 몰입도를 강화했다. 색 재현 성능도 우수하며, 눈 보호를 위한 로우 블루라이트 및 플리커프리 기능도 넣어 게임은 물론이고, 가정용, 업무용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이다.

   
▲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

모델명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

화면 크기 및 패널

27인치 / 광시야각 IPS 패널

해상도

1920x1080

최대 주사율

165Hz

명암비

1,000 :1 (동적 명암비 5,000,000:1)

응답속도

1ms(GTG)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AMD Free Sync 기능 제공(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조준선 표시 기능 탑재
HDR

입출력 단자

HDMI 2.0 * 1
DP 1.2 * 1
AUDIO
USB

인터넷 최저가

일반모델 : 22만 원대
무결점 모델 : 23만원대
(12월 15일 최저가 기준)

문의

큐닉스그룹 070-4189-7777
http://www.qnixgroup.co.kr/

화면 집중력 높인 초슬림 베젤 디자인
시선을 끌어당기는 깔끔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베젤에서 스탠드로 이어지는 매혹적이고, 미려한 라인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매끈한 모습은 한층 완성된 미니멀리즘을 강조한다. 올블랙으로 멋을 내 어떤 곳에서도 공간을 초월하는 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후면부도 꽤 신경 쓴 모습이다. 빨간 큐닉스 빅로고가 매우 인상적이다. 하단부는 붉은색 라인을 넣어 밋밋함을 없앴다. 전면과 동일한 블랙톤으로 일관성을 유지했으며, 무광의 상단부와 달리 아래쪽은 독특한 패턴으로 표면을 마감처리해 입체적 느낌을 더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혹감은 초슬림 디자인에서 나온다. 이 제품의 늘씬한 라인은 얇은 두께, 그리고 눈에 드러나지 않는 베젤에서 완성된다. 앞쪽에서 봐도 매력적인 디자인에 눈을 뗄 수 없지만 측면은 경이로울 정도로 얇게 구현해 모니터가 아닌 얇은 태블릿을 세워 놓은 느낌이다. 무엇보다 정교하게 제작된 프레임이 패널을 안전하게 잡아주므로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패널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라운딩 처리된 측면 프레임은 미려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는 전면 베젤도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주된 요소이다. 아래 부분을 제외하면 베젤리스 디자인에 가깝다. 동일한 크기의 다른 27인치 모니터보다 커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화면 밖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아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두 대 이상의 모니터로 멀티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경우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 간격이 매우 좁기 때문에 마치 하나의 큰 스크린을 보는 것 같다.

   
 
   
▲ 초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해 시원스러운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화면 몰입도를 향상시킨다.

매혹적인 슬림 라인은 스탠드에서 절정을 이룬다. V형으로 디자인된 날렵한 스탠드는 모니터를 안전하게 받쳐주며, 외부 힘에 의해 모니터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메탈 재질을 사용해 매우 튼튼하며, 좁은 공간에도 세울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설치가 자유롭다.

   
 
   
 
한편 스탠드는 틸트(tilt)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에 맞춰 모니터를 쓸 수 있다. 모니터 화면과 직각을 이룬 상태에서 쓰는 것이 가장 좋지만 환경상 어려울 경우 모니터 앞뒤 각도를 조절함으로써 보다 편안한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조절 범위는 앞으로 3도, 뒤로 13도이다.

   
▲ 앞으로 3도, 뒤로 13도 조절이 가능하다.

스탠드에는 케이블 정리에 유용한 특별한 액세서리가 부착되어 있다. 전원케이블을 비롯해 HDMI, DP 케이블을 흐트러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묶을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분리가 가능하다.

   
▲ 케이블 정리를 위한 홀더가 있다.

뒤쪽에는 100*100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홀이 있어 벽에 부착할 수 있고, 모니터암에 연결하거나 피벗을 지원하는 멀티스탠드에 부착해 쓸 수 있다. 베사 월마운트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탠드를 제거하면 된다.

   
 
모니터 우측 뒤쪽에는 각종 설정을 돕는 버튼이 있다. 기능에 따라 5~6개로 구분된 기존 버튼 방식과는 달리 스틱 타입을 사용했다. 화면에 나타난 메뉴에 따라 상하좌우 조작만으로 원하는 세팅이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아래는 주요 OSD 메뉴이다. 6개의 대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하위 메뉴가 펼쳐지는 구조이다. 세부 메뉴를 확인하면서 메뉴간 이동이 가능해 탐색이 쉽다. 밝기, 명암, 색온도 등 기본 설정 외에 HDR, 프리싱크, OD 등 부가 기능 설정을 위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락홀도 있다. 켄싱턴락 케이블을 구매해 고정시키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 장소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영상 입력을 위한 포트는 HDMI2.0과 DP1.2로 구성되어 있다. 어떤 포트로 연결해도 최대 165Hz 주사율을 쓸 수 있다. 아날로그 오디오 출력을 위한 오디오 단자가 있으며, USB 포트도 갖췄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충전용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꽤 큰 소리를 내는 스피커도 장착했다. 3W+3W 출력을 내며, 양쪽에 스피커가 있어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공간감,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모니터 내장 스피커 특성상 저음은 다소 부족하지만 별도의 외부 스피커를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한 음량과 만족스러운 음질을 들려준다.

   
▲ 모니터 아래쪽에는 3W+3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게임,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FHD 해상도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27인치(68.5cm) 화면 크기에 FHD 해상도를 담았다. 게임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인 구성이다. 특히 27인치라는 크기는 화면 구석구석 작은 움직임이나 변화도 빠르게 인지할 수 있어 FPS 게임에 더욱 유리하다.

   
 
   
 
화사하고 쨍한 느낌으로 선호도가 높은 IPS 패널을 사용했다. 상하좌우 모두 178도로 시원스러운 시야각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어느 각도에서 화면을 바라보더라도 색 왜곡 없이 선명하고 또렷하다. 정적명암비는 1000:1, 그리고 동적명암비는 500만:1을 지원,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실감을 더한다. 게임 속 깜깜한 분위기에서 움직이는 적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어 게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난 IPS 패널을 사용했다.

LCD 모니터의 표준인 sRGB에 대한 색 재현율은 우수한 편이다.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에 대한 색 공간을 측정해 보니 아래 그래프와 같이 나타났다.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sRGB 색 공간이며, 무지개 컬러로 표시된 라인이 이 제품의 표현 가능한 색 공간이다. 적색 일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구간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sRGB 색공간 측정 결과

휘도 특성도 우수하다. 제품 사양에는 최대 350cd/m2로 표기되어 있으며, 직접 측정해보니 사양보다 높은 약 366cd/m2로 나타났다. 250~300cd/m2인 일반적인 모니터와 비교하면 꽤 밝게 보인다.

   
 
명암비를 극대화하는 HDR 기술도 담았다.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화면 HDR 콘텐츠가 재생될 경우 자동으로 명암비를 개선해 밝은 곳은 더욱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보여준다. 마치 육안으로 보는 것 같은 풍부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 HDR 설정 메뉴

윈도우 10 OS에서 HDR을 지원함에 따라 아래 그림과 같이 HDR 활성 메뉴가 나타난다. HDR 콘텐츠를 PC에서 재생할 경우 활용할 수 있다.

   
▲ HDR 기능을 활성화하면 윈도우 10에서 HDR 관련 메뉴가 나타난다.

최대 165Hz 주사율로 부드러운 영상 표현
게이밍 모니터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고주사율이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게이밍이 아닌 일반 모니터는 60Hz인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지므로 매우 짧은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와 같은 1인칭 슈팅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게이밍 모니터가 자리 잡기 시작한 초반에는 75/100/120Hz 주사율(수직 주파수)이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144Hz가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큐닉스는 이 제품을 통해 한층 더 향상된 165Hz 주사율을 구현함으로써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 최대 165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다음은 주사율에 따른 화면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www.testufo.com]의 영상 녹화 화면이다. 차이를 분명하게 살펴보기 위해 스마트폰의 고속 촬영 기능을 이용했으며, 1/8 느린 속도로 재생했다. 60Hz와 165Hz는 한눈에 봐도 차이가 나타날 정도이다. 60Hz(fps)는 영상 속 사물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끊김이 매우 심한 반면 165Hz(fps)는 매우 부드럽다.

144Hz(fps)와 비교해도 차이를 느낄 수 있다. 60Hz보다 끊김은 훨씬 덜 하지만 165Hz(fps)와 비교하면 횡스크롤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응답속도는 5ms(GTG)이지만 OD(Over Drive)를 활성화할 경우 1ms(GTG)까지 내려간다.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의 움직임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 OD(Over Drive) 기능을 활성화하면 응답속도는 1ms까지 낮아진다.

AMD 프리싱크 지원…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기능 제공
그래픽카드에서 내보내는 영상 신호와 모니터 주사율이 서로 맞지 않아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화면찢김(티어링) 또는 끊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사율 동기화 기술인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한다. 모니터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게임이나 영화에 몰입할 수 있다.

   
▲ 그래픽카드 영상 신호와 모니터 주사율을 동기화하는 AMD 프리싱크를 지원한다.

   
▲ 그림과 같이 48Hz부터 최대 165Hz까지 주사율이 가변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꼭 AMD 그래픽카드가 아니더라도 엔비디아 지포스 RTX 또는 GTX 시리즈에서도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엔비디아가 ‘지싱크(G-Sync) 호환 모드’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DP로 연결했을 경우에만 AMD 프리싱크(엔비디아 지싱크 호환)가 활성화된다.

   
▲ 엔비디아에서도 '지싱크 호환' 모드를 통해 프리싱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조준선, 화면 프리셋 모드 등 다양한 부가 기능까지 갖춰
게이밍 모니터로서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부가 기능도 더했으며, 그 중 하나인 화면 모드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설정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표준 모드 외에 게임, 영화 모드가 있으며, 소비전력을 줄여주는 ECO 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인 게임 모드 외에 FPS와 RTS 등 특정 장르에 최적화된 설정 모드를 지원한다. FPS모드는 어두운 장면에서 가시성을 높여주며, RTS모드는 선명도와 색 표현력을 향상시켜 몰입도가 올라간다. 명암, 채도, RGB 등 복잡한 설정을 거치지 않고 간편하게 원하는 화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 기본적인 게임 모드 외에 FPS와 RTS 전용 화면 모드를 지원한다.

1인칭 슈팅 게임에서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도록 조준선 모드도 탑재했다. 화면 정중앙에 가상의 십자선을 표시함으로써 정밀한 조준 및 공격이 가능하다. 특히 조준 전에도 상대의 정확한 타격점을 파악할 수 있다. 조준선은 형태와 색깔에 따라 4가지 조준선 중에서 선택,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시력 보호를 위한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눈에 부담을 주는 청색광 출력을 조절함으로써 장시간 모니터를 쓸 경우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또한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능도 갖고 있다.

   
▲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을 제공한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
GPU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이제는 더 빠른 프레임으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초고속 프레임이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영상은 마치 현실 세계 속에 빠진 듯한 느낌을 준다. ‘큐닉스 QX2716 REAL 165 HDR PLUS’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로, 특히 1인칭 슈팅게임(FPS)에서 시각적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가성비도 뛰어나 고주사율 구현이 가능한 그래픽카드 사용자라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앞서 살펴봤듯이 게임 관련 부가 기능도 꽤 쓸 만하다. 게다가 어디에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췄으니 게이밍 모니터로서 만족도가 높다. 겨울방학을 맞아 다른 방해 요소 없이 게임에 푹 빠지고 싶다면 고려해볼만 제품이다.

   
 

[관련기사]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운동에 빠진 MZ세대, 전문성 높인 종목별 특화 아이템 주목
2
돌리고 올리고, 피벗까지 가능한 다재다능 모니터 ‘ASUS VA24DQLB 피벗 시력보호’
3
굽네, ‘요기요X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모션 참여…3천원 할인
4
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돌봄사회적협동조합, 협업으로 돌봄분야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
5
크록스, 10 꼬르소 꼬모와 자연의 싱그러움으로 초대하는 콜라보 출시
6
기가바이트, 2022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4개의 상 수상
7
셔터스톡, 세계 최대 동영상 마켓플레이스 '폰드5' 인수
8
블랙 감성! MSI, 지포스 RTX 3090 Ti 블랙 트리오 트라이프로져2 출시
9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온 'SAPPHIRE 라데온 RX 6750 XT NITRO+ OC D6 12GB'
10
MSI, 더욱 강력한 성능의 플래그십 게이밍 PC! ‘MEG 이지스 Ti 5’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