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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오래 쓴다면 꼭 필요한 모니터 액세서리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OL-ML03BK)’모니터를 위한 LED 스탠드… 커브드 모니터, 노트북 등 어디에도 쉽게 장착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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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4  17: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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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이 강화되면서 PC를 사용하는 일이 더 늘었다. 원격근무, 화상회의, 인터넷강의 등으로 인해 PC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잦아졌다. 그만큼 우리 눈은 모니터가 내뿜는 빛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눈의 피로와 안구 건조로 불편을 호소하는 직장인, 학생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품이 모니터용 LED스탠드이다. 모니터 위에 장착해 쓰는 이 제품은 주변을 밝게 비춤으로써 모니터의 자극적인 광원으로부터 눈을 편안하게 지켜준다. 탁상용 LED 스탠드 역할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책을 보거나 책상 위에서 작업을 하기 위한 보조등 역할도 톡톡히 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앱코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는 LCD모니터, 그리고 노트북에 사용할 수 있는 LED 모니터 램프(모델명 : OL-ML03BK)를 출시했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편리한 장착 방식과 높은 호환성을 갖고 있으며, 밝기 및 색온도 조절이 가능해 눈에 가장 편안한 조명으로 맞춤 설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모니터를 장시간 시청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과 학생, 그리고 게이머라면 눈 보호를 위해 꼭 갖춰야 할 주변기기이다. 평상시에는 일반 LED스탠드로 쓸 수 있어 책상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OL-ML03BK)

제품명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OL-ML03BK)

적용 광원

LED

조도

500 Lux(40cm 기준)

색온도

3000~5000K

재질

ABS+AL(알루미늄)

전원

5Vdc / 1A

소비전력

4.5W

무게

400g

크기

460*104*53mm

문의

앱코 / www.abko.co.kr
1644-0844

모니터 위에 장착해 쓰는 모니터 전용 LED 스탠드이다. 기다란 모양 때문에 LED바로 부르기도 한다. 블랙 컬러로 되어 있어 대부분 컬러와 깔맞춤을 보여주며,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럽다.

   
 
   
 
   
 
가로 길이는 46cm이다. 24인치부터 32인치까지 대부분 모니터에 잘 어울린다. 무게는 약 400g이며, 무게 중심이 아래쪽에 있어 안정적이다.

   
 
   
 
LED에 의해 빛을 내는 램프이기 때문에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뒤쪽에는 전원 공급을 위한 USB 타입C 포트가 있다.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USB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약 4.5W로, 1A 전류 공급이 가능한 USB 포트라면 어디든 연결해 쓸 수 있다. PC에 있는 USB포트 또는 스마트폰용 충전기에 연결해 쓰면 된다.

   
▲ 뒤쪽에 전원 공급을 위한 USB 타입C 포트가 있다.

모니터에 장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아래쪽 평상시에 접혀 있는 클립을 펼친 후 모니터 뒤쪽에 걸면 된다. 앞쪽 걸쇠는 모니터 전면부에 고정되며, 뒤쪽 클립이 적절한 장력에 의해 스탠드를 지지한다.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 두께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패널이 곡면으로 휘어진 커브드 모니터도 문제없이 장착할 수 있다. 모니터가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모니터에 흠집이 나는 것을 방지한다.

   
▲ 아래쪽 클립을 펼쳐 모니터에 고정시키면 된다.

아래 사진은 모니터에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가 장착된 모습이다. 사진 속 모니터는 27인치 제품이며, 마치 모니터 일체형 제품처럼 꽤 잘 어울리는 느낌을 준다.

   
▲ 모니터에 장착된 모습
   
 
   
 
   
 
   
 
   
 
램프 제어는 앞쪽에 있는 버튼을 이용한다. 터치 방식이며, 꾹 누르지 않고 손끝을 살짝 갖다 대는 것으로 동작한다. 왼쪽부터 전원, 밝기 조절, 모드 변경 순이다.

   
▲ 전면부 터치식 버튼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다.

전원을 켜면 일반 스탠드처럼 LED가 아래를 비춘다. 위쪽에서 조명이 내려오므로 모니터 광원이 이전보다 덜 자극적으로 느껴진다. 실내 조명이 어두운 곳이라면 키보드/마우스 부분까지 환하게 밝혀주므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PC를 이용할 수 있다.

   
 
   
 
   
 
앱코 측에 따르면 모니터에서 발생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인간의 시각으로 감지하지 못하지만 미세하게 깜박이는 플리커 현상도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를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LED는 확산판에 의해 빛이 고르게 퍼져 분산되므로 LED 특유의 눈부심을 최소화했다.

   
 
   
▲ 확산판에 의해 빛이 부드럽게 분산된다.

일반 LED 스탠드로서 역할도 톡톡히 한다. 꼭 PC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거나 각종 문서를 검토할 경우 활용할 수 있다.

   
▲ 책이나 문서를 보기위한 용도로도 만족스럽다.

약 35도 범위 내에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LED 광원이 모니터를 직접 비추지 않도록 조절이 가능하며, 빛이 내리쬐는 범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LED 밝기는 전면부를 통해 쉽게 제어할 수 있다. 터치 방식으로 원하는 밝기 부분에 손을 갖다 대면 즉시 밝기가 변경된다. 좌우로 손 끝을 이동하면서 원하는 밝기를 찾아 선택할 수 있다. 주변 밝기에 따라 LED 빛의 세기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 손 끝 터치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색 온도도 3단계로 바꿀 수 있다. 형광등이 내는 빛과 비슷한 주광색(쿨화이트), 전구색(웜화이트), 그리고 주광색과 전구색 중간쯤 되는 주백색(내추럴 화이트) 등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혹은 주변환경에 따라 적절한 색 온도로 맞춰 쓰면 눈의 피로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한편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는 노트북에서도 간편히 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모니터와 마찬가지로 모니터 상판(디스플레이0에 장착하면 된다. 키보드 부분을 넓게 밝혀주므로 백라이트가 없는 키보드를 쓰더라도 타이핑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 상단에 주로 웹캠이 있는 것을 고려해 아래 사진처럼 웹캠을 가리지 않도록 디자인했다. 화상회의를 하더라도 ‘오엘라 LED 모니터 램프’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

   
▲ 노트북의 경우 웹캠 부분을 가리지 않아 장착한 상태로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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