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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성능 높이고 가격 낮춘 30인치 모니터 선보여
최인훈 기자  |  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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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1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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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가 얼마전 출시한 저가형 360P IPS LED EX에 이어 일반모델 판매를 시작한다.

모니터 브랜드 ‘크로스오버’(대표 이영수, www.crosslcd.co.kr)가 고성능은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낮춘 보급형 30형 모니터 ‘블랙튠 360P IPS LE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튠 360P IPS LED는 기존 밀리언셀러인 크로스오버 블랙튠 30X-P의 성능은 그대로 품은 점이 특징이다. 50만원 후반대의 30X-P와 동일한 성능을 뽐낸다. 압도적인 30형 대화면에 2560x1600 QHD 초고해상도를 내는 LG전자의 AH-IPS 패널을 넣었다.

패널은 전문가들이 즐겨찾는 AdobeRGB 99% 지원 광색역 기능을 담았다. LG전자가 뽐내는 AH-IPS 패널은 상하좌우 178도 광시야각을 제공해 어떤 각도에도 선명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크로스오버의 아이덴티티가 잘 반영된 블랙튠(BLACKTUNE) 디자인으로 전신을 꾸미고 보다 진화된 후면 그릴을 써서 멋을 냈다. 셋톱박스나 게임기 등에 연결해 사용하기 좋도록 4:3 / 16:9 / 16:10 고정종횡비를 지원하며, 피봇을 지원해 화면을 위/아래로 넓게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한 점은 이 모델만의 장점. D-Sub, 듀얼링크DVI, HDMI 1.4 단자를 지원해 고해상도를 자유자재로 부린다. 단, 30X-P에서 지원했던 DP 1.2 단자와 리모컨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패널 및 제품에 대한 보증은 기존 30X-P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구매 후 1년간 무상 보증을 받을 수 있다.

크로스오버존 김동국 마케팅팀장은 “기존 30X-P의 장점은 취하고 가격은 합리적으로 잡은 것이 바로 360P IPS LED의 특징”이라며 “30형 대화면이 뿜어내는 LG QHD IPS 패널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360P IPS LED는 출시 기념으로 한정 가격특가를 실시한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459,000원 특가로 전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크로스오버 블랙튠 360P IPS LED 한정특가 참여하기
http://brand.danawa.com/brand.php?id=CrossLcd&menu_seq=53131&listSeq=2750709&page=1&method=boar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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