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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에 미니LED까지… LED TV 화질 끝판왕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9,216개의 미니LED와 576개의 로컬디밍존으로 100,000:1의 명암비 구현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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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5  17: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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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출시한 신형 아이패드 프로(12.9형). 소비자는 애플 고성능 프로세서인 M1 탑재 소식에 귀를 기울였고, 리퀴드 레티나 XDR(Liquid Retina XDR)로 부르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함성을 질렀다. 특히 디스플레이 뒤쪽 전체를 미니LED로 두른 리퀴드 레티나 XDR은 OLED와 거의 유사할 정도로 명암비와 선명함이 매우 뛰어나다. 일반 LCD와 화질 차이도 커 신형 아이패드 프로 출시와 함께 자연스레 미니LED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인 와사비망고는 미니LED 기술을 쓴 65인치 TV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을 출시해 또 한 번 미니LED에 대한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9,216개의 미니LED와 576개의 로컬디밍존으로 구성된 와사비망고의 신제품 TV는 영상에 맞춰 밝기를 조절하기 때문에 100,000:1이라는 극강의 명암비를 구현한다. 게다가 입자 크기에 따라 다른 빛을 냄으로써 밝기가 올라가고 채도가 향상되는 QLED 기술까지 더해 LED(LCD) TV로서는 거의 끝판왕급 화질을 보여준다. 번인 걱정 없이 OLED와 유사한 화질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따라 유튜브, 넷플릭스 등의 콘텐츠를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능을 내장했으며, 초슬림으로 디자인된 세련된 외형까지 갖춰 어떤 TV보다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다.

   
▲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

패널

 IPS (QLED)

LED 타입

 미니LED (D-LED)

화면 크기 및 최대 해상도

 65인치 / 16:9 WIDE / 164cm
 3840*2160

메인 칩셋

 MSTAR 6886

밝기

 Max 1,000cd/m2 (APL 10% 기준)

정적 명암비

 100,000:1

응답속도 및 시야각

 6ms(G to G)
 시야각 : 178도(상하좌우)

포트

 HDMI 2.0 *3
 컴포지트
 Line Out (3.5mm)
 LAN
 TV RF
 Digital Audio Out(Optical)
 USB * 2

색 재현율

 sRGB 130%

전원

 220V/60Hz (100~240V 프리볼트 지원)

크기 및 무게

 1454*835*68mm (스탠드 제외)
 약 22.8kg(스탠드 포함)

문의

 와사비망고 Tel : 070-4035-0085
 http://www.wasabimango.co.kr/

9,216개의 미니LED가 촘촘하게…
576개의 로컬디밍존으로 명암비 향상

65인치 크기에 4k 해상도를 품은 디지털 TV이다. 전원을 켜기 전까지는 잘 빠진 스타일리시 TV로 보인다. 하지만 화면이 켜지는 순간 밝고 화사한 영상이 기존 LED TV와 다름을 느끼게 한다.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는 미니LED이란 기술을 사용했다. 디스플레이 뒤쪽에 9,216개의 미니LED를 촘촘히 박았다. LED(LCD) TV는 백라이트 광원으로 LED를 사용하는데, 미니LED는 기존 TV 광원 크기보다 1/10 미만으로 작은 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LED가 작아지면 기존보다 더 많은 LED를 더 촘촘하게 넣을 수 있어 밝기와 명암비의 특성이 크게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 LED(LCD) TV 구조 / 출처 : OLED SPACE(https://kr.oledspace.com)

   
▲ LCD TV 백라이트의 진화 / 출처 : https://live.lge.co.kr/mini_led_one/

그리고 여기에 로컬디밍(local dimming) 기술을 더했다. 백라이트를 여러 개의 구역으로 나눠 각 구역마다 백라이트를 끄거나 빛을 낮추고 높이는 기술이다.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는 9,216개의 미니LED로 구성된 화면 전체를 576개 구역으로 나눴으며, 각각의 영역이 영상에 따라 밝기를 조절한다. 어두운 부분은 LED를 꺼 완전히 어둡게 만들어주고, 밝은 부분은 상대적으로 더 밝게 비춘다. 백라이트를 완전히 차단하지 못해 ‘리얼 블랙’이 불가능했던 IPS패널의 한계를 극복한 것.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 TV와 매우 유사하다. 따라서 미니LED와 로컬디밍은 LCD에서 OLED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LCD TV의 특성을 가장 잘 활용한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히려 OLED의 단점인 번인 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 9,216개의 미니LED로 구성된 화면 전체를 576개 로컬디밍존으로 나눠 밝기를 조절한다. 출처 : 와사비망고

QLED로 극강의 화질에 도전
LED(LCD) TV에서 실현 가능한 궁극의 화질 구현을 위해 QLED 즉 퀀텀닷 기술도 사용했다. 퀀텀닷(Quantum Dot)은 인듐, 카드뮴과 같은 무기물로, 스스로 빛을 내는 지름이 수 나노미터 이하인 입자를 말한다. 퀀텀닷은 재료를 바꾸지 않고 입자 크기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색을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입자가 작으면 청색, 크면 적색 빛을 낸다.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는 이러한 특징을 지닌 퀀텀닷 필름을 디스플레이 패널(LCD)에 입힌 QLED TV이다.

   
▲ LCD와 QD디스플레이 단면 및 발광 구조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 퀀텀닷은 크기에 따라 다양한 빛을 내는 초미세 반도체 입자이다. 표현 가능한 밝기와 색의 범위가 넓어 자연스레 명암비와 컬러볼륨이 높아진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samsung.com/sec/glossary/tvs/qled/)

백색 LED를 쓰는 기존 LCD TV와 달리 QLED TV는 블루(BLUE)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며, 백라이트와 LCD 사이에 적색, 녹색 발광 퀀텀닷이 포함된 필름을 씌운다. 청색(BLUE) 빛은 색순도가 매우 높으며, 필름에 있는 적색과 녹색 퀀텀닷이 블루 LED 백라이트에서 나온 청색 빛과 만나면 색순도가 높은 적색과 녹색 빛을 낸다. 색순도가 높다는 것은 색의 정확도가 높다는 얘기이며, 청색과 적색, 녹색의 조합에 의해 영상을 만들어내므로 색 표현 영역도 함께 넓어진다. 여러 개의 필름을 거치며 오히려 빛 효율이 떨어지는 기존 LCD 방식과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 퀀텀닷 기술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원리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1000cd/m2 밝기, 100,000:1 명암비 실현
이처럼 576개의 로컬디밍존으로 구성된 9,216개의 미니LED, 그리고 퀀탐닷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일반 TV에서는 볼 수 없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화면 밝기는 물론이고, 명암비가 크게 올라가므로 색재현율 특성이 크게 향상된다. 다음은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의 sRGB 색재현율 측정 결과이다. 점선이 sRGB 색공간이며, 무지개 색으로 표시된 영역이 모니터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이다. sRGB 범위를 거의 덮고 있으며, 붉은색과 파란색, 그리고 초록색의 범위가 크게 확장된 것을 알 수 있다.

   
 
화면 밝기도 매우 뛰어나다. 와사비망고에 따르면 HDR 구동시 순간 최대 밝기는 APL 10% 기준 1,000cd/m2에 이른다. 보통 300~400cd/m2 수준인 일반 IPS 패널과 비교하면 매우 큰 차이이다. 참고로 APL(평균 픽셀 레벨)은 HDR의 최대 휘도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며, ‘APL 10%’는 평균 픽셀 레벨이 10%인 상황에서 측정된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모든 픽셀이 빛나고 있을 때에는 1,000cd/m2보다 낮게 나타난다. 다음은 APL 기준과 관계없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측정한 휘도값이다. APL 10% 기준은 아니지만 미니LED와 퀀탐닷의 영향으로 700cd/m2를 훌쩍 넘는 매우 밝은 값을 나타내고 있다.

   
 
명암비도 매우 높다. IPS 패널이 1000:1 또는 1500:1의 명암비를 갖고 있지만 이 제품은 100,000:1이나 된다. 밝고 어두운 차이를 매우 세밀하게 표현하므로 육안으로 세상을 보는 듯한 사실감을 준다. 다음은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에서 재생한 샘플 영상이다. 576개 로컬디밍존에 의해 미니LED를 제어하므로 블랙 표현력이 OLED와 흡사할 정도로 매우 뛰어나다. 확장된 명암비에 의해 채도 즉 컬러의 깊이도 매우 풍부하게 표현된다. 빨강, 파랑, 초록 등 원색이 매우 선명하게 나타나 실사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 제품의 기본 패널은 IPS이다. 따라서 시야각도 매우 우수하다. 특히 퀀텀닷 필름을 통해 빛이 전방위로 균일하게 발광되므로 시청 각도에 따른 화질 변화가 거의 없다. 혼자만 보는 작은 화면의 TV가 아닌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65인치 대형TV일수록 퀀텀닷 기술이 주는 이점은 매우 크다.

   
 
HDR10 기능 탑재… 차세대 콘솔게임기와 궁합 맞춰
뛰어난 밝기와 명암비 효과를 높이기 위해 HDR10 기능도 넣었다. HDR를 적용한 콘텐츠를 재생하면 명암 표현력이 대폭 향상된다. 미니LED와 QLED에 HDR이 더해지니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고, 명암의 차이를 보다 분명하게 만든다. 색감이 더 풍부하게 느껴지며, 육안으로 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영상을 출력한다. HDR을 지원하는 PS5, Xbox Series X 등 콘솔게임기와 연결하면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 PS5 연결시 4k 해상도에서 HDR이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PS5와 같은 최신 콘솔 게임기를 위한 디스플레이로도 만족스럽다.

TV로서 기본적인 성능도 만족스럽다. 65인치 대화면에 4k(3840*2160) 해상도를 품었다. 응답속도는 6ms(G to G)로 양호한 편. 빠른 영상에서 잔상 문제를 느끼기 어렵다. 크로마서브 샘플링 4:4:4 모드도 지원하므로 PC에 연결, 사용할 경우 색번짐을 최소화해 텍스트에 대한 가독성이 유지된다. FHD 영상을 UHD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업스케일링 기능이 있어 어떤 소스의 영상도 선명하게 표현된다.

   
▲ PC용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

   
 
   
▲ 게이밍 디스플레이로 쓰기에도 만족스럽다.

유튜브, 넷플릭스도 4k로 즐긴다
대부분의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와 넷플릭스로 소비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TV 내에 유튜브와 넷플릭스 앱을 각각 내장했다. TV의 기본 메인 화면에서 찾아 들어가거나 리모컨 버튼을 눌러 해당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 유튜브 화면

   
▲ 넷플릭스 화면

   
▲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바로 시청할 수 있는 단축 버튼이 있다.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LED TV New Shine’이 가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특성을 살려 유튜브와 넷플릭스는 모두 4k 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다.

   
▲ 유튜브에서 4k(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

   
▲ 넷플릭스에서도 4k HDR로 제작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 넷플릭스에서 화질을 측정할 수 있는 'Test Pattern' 콘텐츠 재생 결과 4k@60Hz가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미러링 및 USB 재생 지원
안드로이드 OS는 미탑재… 앱 기능 아쉬워…

스마트폰 화면을 65인치 TV로 즐길 수 있는 미러링 기능도 갖고 있다. 스마트폰과 TV가 같은 네트워크 안에 있다면 쉽게 연결할 수 있다. 게임도 큰 화면에서 볼 수 있고, 평소 보던 영상도 65인치 대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스마트폰 화면을 65인치 TV로 볼 수 있는 미러링 기능을 지원한다.

   
▲ 미러링 기능을 이용,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띄운 상태

인터넷 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어 PC가 없어도 인터넷 서핑이 가능하다. 화면에 나오는 가상의 키보드를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원하는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 가상의 키보드를 이용, 접속을 원하는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웹페이지를 볼 수 있다.
   
 
TV에 USB포트가 있으며, 영상, 음악 등이 저장된 USB드라이브나 외장HDD 등을 연결하면 PC가 없어도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영상의 경우 4k 해상도 파일도 재생이 가능하므로 고해상도 영화 감상도 문제없다(파일에 따라 끊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TV 뒤쪽 USB포트에 USB저장장치를 꽂아 영상,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USB 재생 메인 화면

   
▲ 4k 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다.

MP3 음악 파일도 재생한다. 아래 사진과 같이 곡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10W+10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돌비 디지털 플러스를 탑재해 사운드에 대한 만족감은 꽤 높은 편이다.

   
▲ MP3 음악 재생 화면

한편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OS가 아닌 커스터마이징된 자체 OS를 탑재했다. 때문에 안드로이드 OS 내에 있는 플레이스토어처럼 다양한 앱을 설치, 사용할 수 없다. 자체 내장된 마켓을 이용해 몇몇 앱을 설치, 사용할 수 있지만 국내에서 많이 쓰는 왓차냐 웨이브 등 앱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사실상 무용지물에 가깝다. OLED에 버금가는 뛰어난 화질을 200% 이상 활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OS가 없는 것은 다소 아쉽다. 다만 구글 크롬캐스트 4k나 우노큐브 호매틱스 Box Q 등 셋탑박스를 연결하면 안드로이드TV 못지 않은 환경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오히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셋톱박스를 직접 선택,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될 수 있다.

   
▲ 자체 OS를 사용하고 있다.

   
▲ 자체 내장된 마켓을 통해 몇 가지 앱을 추가 설치, 사용할 수 있다.

공간까지 고려한 깔끔하고 슬림한 디자인
가격의 합리성을 내세운 중소기업의 초고화질 TV이지만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 뒤떨어지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습이 인상적이며, 측면부와 스탠드 모두 슬림한 라인을 강조해 매우 세련된 느낌을 준다.

   
▲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
   
 
   
 
   
 
엣지형 백라이트의 이점을 살려 매우 슬림하게 디자인했다. 어디에 둬도 공간을 살려주는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TV 시청중 시선을 빼앗는 군더더기 요소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리모컨 수신부와 동작 LED도 최대한 눈에 띄지 않도록 처리했다.

   
 
   
 
특히 패널을 감싸고 있는 베젤을 최소화해 딱 트인 개방감과 함께 몰입도를 향상시킨다.

   
 
   
 
9,216개의 미니LED를 촘촘히 박은 백라이트를 품었음에도 측면도 매우 얇다 가장 얇은 부분은 볼펜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TV 뒤쪽에는 400*300 규격의 베사홀이 있으며, 이를 이용해 벽걸이 형태로 설치, 사용할 수 있다.

   
 
영상입력을 위한 각종 단자도 뒷면에 자리잡았다. HDMI는 총 3개이며, 모두 HDMI 2.0 규격을 따른다. HDMI로 연결된 기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HDMI-CEC를 지원하며, HDMI-ARC 기능도 쓸 수 있다. HDMI로 사운드바, 하이파이 오디오 등과 연결하면 TV 리모컨으로 오디오 기기까지 제어가 가능하다. 이 밖에 광오디오 출력, 지상파 TV 수신을 위한 RF 입력 등이 있으며, USB 재생을 위한 USB포트, 인터넷 연결을 위한 랜 포트도 찾아볼 수 있다.

   
 
   
 
   
▲ HDMI-CEC를 지원하며, 설정 메뉴를 통해 제어가 가능하다.

TV 조작을 위한 전용 리모컨도 따라간다.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위한 전용 버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와사비망고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은 미니LED와 퀀텀닷이라는 꿈의 화질을 구현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기존 TV의 한계를 극복했다. 같은 콘텐츠라도 어떤 환경에서 시청하느냐에 따라 감동이 달라지는 것처럼 최신 기술을 반영한 초고화질TV로 영상을 보면 깊은 몰입감에 빠질 수 있으며, 극장에서 느끼는 잔잔한 여운까지 거실에서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영상 콘텐츠의 대세인 유튜브와 넷플릭스도 바로 볼 수 있으니 화질, 콘텐츠를 고려한 최선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영상 콘텐츠는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TV 시청 행태 또한 지상파/케이블에서 OTT, 스트리밍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TV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가장 잘 반영한 제품이기도 하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최고의 영상 경험을 하고 싶다면 감히 추천할 만한 TV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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