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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2021년형 70인치 구글 안드로이드TV U701UHD 출시
최인훈 기자  |  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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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7  1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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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안드로이드를 선보이고 있는 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이 2021년형 70인치 구글 안드로이드TV U701UH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구글과 공식 글로벌 파트너 관계를 맺고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TV로 70인치에 샤프패널을 장착하여 뛰어난 명암비를 자랑하고, 블랙메탈베젤로 인해 빛반사가 적어 몰입감을 높여준다. 정식 안드로이드OS를 지원하여 크롬캐스트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까지 보장 지원한다.

2021년형으로 출시되면서 업그레이드된 부분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5GHz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2.4GHz만 지원하여 많은 무선기기를 사용 시 전파 간에 충돌이 일어나 속도가 저하되는 불편사항이 발생하였다. 더함은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접수하고, 자체 연구소의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한 결과, 더함 2021년형 안드로이드TV는 2.4GHz 뿐만 아니라 간섭에 강한 5GHz도 지원하여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넷플릭스, 유튜브와 같은 대용량 대역폭이 요구되는 미디어 스트리밍에 적합한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더함은 국내 정상급 프로야구팀 키움히어로즈와의 스폰서십 체결로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수많은 팬들에게 한층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통해 고척 스카이돔의 외야 펜스에 ‘더함존’을 운영하여, ‘더함존’으로 홈팀선수가 홈런을 치면 더함TV 1대를 홈런 친 선수의 이름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2021시즌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홈런을 때린 키움히어로즈 김수환 선수의 이름으로 더함TV를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중소기업TV 특히, 안드로이드TV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더함과 국내 정상급 프로야구팀 키움히어로즈의 만남은 상호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함 관계자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스폰서십 계약 체결로 인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사회 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기업에 앞장서고, 책임있는 기업으로써 사회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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