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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검사로 진짜 컬러를 만들다 ‘1PLUS 스튜디오 WQ270 포토 CG 그래픽 무결점’1:1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정확한 색을 표현하는 27인치 WQHD 모니터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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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31  1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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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은 끊임없는 성장을 달리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동향을 보면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이미 10조원 대를 넘어섰다. 올해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16.6% 성장했다. 2011년 이후 거의 매분기 10% 중반대 이상의 큰 성장을 보였다. 우리나라 2012/2013년 민간 소비 지출 증가율이 3.4%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증가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1분기 상품군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을 살펴보면 <여행 및 예약서비스(17.5%)> 다음으로 <의류/패션 및 관련 상품(15.8%)>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생활/자동차용품은 11.0%로 온라인에서 세 번째로 많이 구매하는 상품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전통적으로 직접 가서 만져보거나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하는 의류 및 패션용품도 온라인에서 구매할 만큼 이제 온라인 쇼핑은 우리 생활의 한 부분으로 정착했다.

인터넷 주문 제품, 받아보니 색이 다르다고???
모니터 리뷰를 하는데 뜬금없이 ‘온라인 쇼핑’ 타령일까? 편리함을 내세워 온라인 쇼핑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모니터 때문에 고객의 불만도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상당수 인터넷 쇼핑 경험자는 모니터로 본 제품 색상과 직접 받은 제품의 색이 달라 당황한 경험이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는 소비자의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웹페이지 내에 모니터로 보는 것과 색이 다를 수 있다고 고지하고 있다.

비단 이는 인터넷 쇼핑몰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름휴가에 대한 추억을 담은 사진을 인터넷 현상소를 이용, 잔뜩 뽑았지만 모니터에서 보던 것과 색이 다른 경우가 있다. 이처럼 모니터와 또 다른 모니터, 그리고 모니터와 프린터의 색 차이로 인해 곤란에 빠졌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갖고 있다. 때문에 ‘색’을 중요하게 다루는 이들은 정확한 색을 보기 위해 모니터에 아낌없는 투자를 한다. 수백만원 하는 모니터를 선뜻 구입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지만 일반 소비자가 색을 제대로 보기 위해 값비싼 모니터를 구입할 수 없는 노릇.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매칭을 하지만 제대로 된 색을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픽 전문가용 및 의료용 모니터 생산 전문 기업인 원플러스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27인치 WQHD 모니터를 내놨다. 중소기업 제품으로서는 매우 드물게 출하되는 전 제품에 대해 컬러 전수검사를 해 컬러표준인 색온도 6500K, 감마 2.2에 맞췄기 때문에 정확한 컬러를 낸다. 따라서 웨딩스튜디오, 광고스튜디오, 포토샵 작업, 이미지 편집/영상 등 전문 그래픽 작업시 뛰어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게다가 값 비싼 외산 모니터 대비 가격도 크게 낮춰 그래픽 전문가는 물론이고, 색 일치가 되지 않아 불만이었던 일반 소비자도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

   
▲ 1PLUS 스튜디오 WQ270 포토 CG 그래픽 무결점

모델명

1PLUS 스튜디오 WQ270 포토 CG 그래픽 무결점

패널

AH-VA(광시야각)

화면 크기

68.6cm (16:9) / 27인치

최대 해상도

2560 X 1440 픽셀

밝기

350cd/m2

명암비

1,000:1

응답속도

5ms

시야각

178/178도(수평/수직)

기타

전수검사 H/W 캘리브레이션 출고

입출력 단자

HDMI / D-Sub(VGA) /  DVI / Audio

스피커

내장(5W+5W)

무게

4.7kg

인터넷 최저가 무결점 모델 : 50만원대 초반
일반 모델 : 40만원대 중반

그래픽 전문가를 위한 모니터이지만 합리적 가치 추구를 위해 화려함보다는 실속을 우선 챙겼다. 무난한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27인치라는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제법 콤팩트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모니터의 전면 디자인을 좌우하는 베젤은 최대한 얇게 처리함으로써 그렇지 않아도 큰 화면을 더욱 크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낸다. 상단과 좌우 베젤의 폭은 약 23mm로 얇아 화면에 대한 더 큰 몰입감을 준다. 또한 하단 베젤은 표면은 헤어라인 커팅 처리함으로써 금속 재질 효과를 내 고급스럽다. 전반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모양새를 갖춰 어떤 환경에도 어울리는 무난한 디자인이다.

   
 
   
 
   
 
또한 스탠드는 커다란 모니터를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직사각형 형태의 넓은 구조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키보드를 올려놓을 수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모니터 본체와 스탠드 하부를 이어주는 넥(neck) 부분이다.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어 마치 모니터 본체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블랙 컬러가 주는 답답함을 해소시키는 역할도 한다.

   
 
   
 
모니터 설정을 바꿀 수 있는 OSD 버튼은 우측 하단에 달았다. 전원 버튼을 포함해 총 7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 버튼의 기능이 위쪽에 표시되어 있으며, 버튼의 위치가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조작이 쉽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볼륨 조절, 음소거, 고정종횡비 등은 메뉴를 누르지 않아도 원터치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아래는 주요 OSD 메뉴이다. 타 중소기업 모니터 OSD 메뉴 구성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색 온도의 경우 기본 6500k을 지원하고, 7500K와 9300K 그리고 RGB를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User 모드를 갖고 있다.

   
 
   
 
블랙으로 덮인 깔끔한 뒤태로 매력적이다. 특히 가죽 느낌이 나는 패턴으로 표면 처리해 디자인 감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100x100 규격의 베사 월마운트홀을 지원, 멀티 스탠드나 벽걸이용 브래킷을 장착할 수 있다. 또한 멀티미디어 모니터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도록 5W+5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도 내장했다.

   
 
   
 
한편 모니터 앞뒤 회전각을 조절하여 좀 더 편안한 자세로 모니터를 쓸 수 있도록 ‘틸트’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자세와 눈높이에 맞게 적절한 각도로 조절하면 거북목도 예방할 수 있다.

   
 
입력단자는 PC에서 가장 많이 쓰는 DVI와 HDMI를 모두 갖고 있다. HDMI의 경우 동시에 PC 오디오 신호도 전송되기 때문에 스피커 라인을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이 모니터에 내장된 스피커를 이용할 수 있다. 구형 기기와 연결을 위한 D_Sub 15핀 커넥터도 지원한다.

   
▲ 좌측부터 D-Sub, DVI, HDMI, 오디오, 전원 순이다.

광시야각 패널 달아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
이 제품은 AH-VA 광시야각 패널을 달았다. 따라서 어디서 바라봐도 선명하면서도 원래의 색 그대로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 기존 TN패널의 경우 측면에서 볼 경우 특정 컬러가 달리 보이는 문제가 있었다.

   
 
밝기는 350cd/m2로 제법 밝다. 때문에 화면을 보고 있으면 더욱 쨍한 느낌이 든다. 응답 속도도 5ms로 빠른 편이어서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의 움직임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명암비도 1000:1나 된다. FPS 게임에서 어둠 속 적의 움직임을 쉽게 알아챌 수 있고, 영상에서도 명암비가 분명하게 나타나 보다 사실적이며, 현실적인 화면을 뿌려준다.

한편 전문가용 제품답게 웹 컬러 표준이라 할 수 있는 sRGB를 100% 지원한다. 모니터 색상 교정 장치인 ‘스파이더4엘리트’를 이용해 색 재현 범위를 직접 측정해봤다.

   
 
측정 결과 위의 그래프에서 보는 바와 같이 sRGB 색공간을 100% 지원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DSLR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와 동일한 색상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출력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는 AdobeRGB도 80%까지 커버한다. 전문적 사진 편집을 하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쓰기에 전혀 손색없는 스펙이다.

또한 측정된 디스플레이 감마 역시 2.2 곡선에 거의 일치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한편 패널은 무반사 코팅을 적용한 논-글레어 타입을 사용함으로써 난반사를 줄였다. 주변 조명에 의한 색의 왜곡을 최대한 줄여 정확한 색을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넓은 작업 공간 ‘WQHD'
요즘 27인치 모니터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WQHD(Wide Quad HD) 해상도, 즉 2560x1440을 지원한다. HD(720p)의 4배에 해당되는 해상도이다.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큼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두 개의 인터넷 창을 띄우고도 공간이 남아 문서 작성, 계산기 등 앱 실행, 제어판과 드라이브 관리 등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한쪽에서는 동영상을 보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 및 관리가 가능해 작업 효율이 증대된다.

   
 
전수검사로 완벽한 컬러를 만들어 내다
한 공장에서 동일한 제조 공정을 거쳐 만든 같은 패널일지라도 특성은 조금씩 다르다. 물론 이런 오차는 모든 제조물에서 발생한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이 정도의 편차로는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나 모니터 패널의 경우 컬러의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컬러'를 업(業)으로 삼는 이들에게는 환장할 노릇이다. 그래서 비싸더라도 정확한 색을 내는 모니터를 찾는다.

모니터가 정확한 색을 내도록 하는데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대표적인 적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캘리브레이션, 그리고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등 두 가지다. ‘캘리브레이션’은 모니터가 올바른 컬러를 나타낼 수 있도록 영점을 잡는 작업을 말하며, 이를 소프트웨어로 하느냐, 하드웨어 차원에서 하느냐에 따라 위와 같이 나눈다(소프트웨어 캘리브레이션을 시각 기반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여기에서는 둘 다 센서 계측을 기반으로 함을 조건으로 한다).

소프트웨어 캘리브레이션은 스파이더와 같은 센서를 이용, 그래픽카드의 출력신호를 조절해 모니터에서 정확한 색상이 나오도록 하는 방식이다. 문제는 이렇게 하게 되면 그라데이션 및 그레이 스케일 재현 과정에서 컬러 치우침이나 톤 점프(tone jump)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예를 들면 표현 가능한 범위를 RGB 각 채널당 8비트라고 가정했을 때 그 범위 안에서 그래픽카드의 출력 신호를 조절하게 되면 RGB 채널당 표현 가능한 범위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 소프트웨어 캘리브레이션의 경우 그레이스케일이 무너지는 경우가 발생한다(사진 : EIZO)

하지만 하드웨어 기반 캘리브레이션은 RGB 채널에 대해 특성을 개별적으로 조정하고 그 값을 모니터 AD보드에 반영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반과 같은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게 줄어든다.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그레이 스케일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에이조나 NEC와 같은 몇몇 외산 모니터의 전문가급 모니터는 정확한 색을 내기 위해 위와 같은 하드웨어 기반 캘리브레이션을 거친다.

원플러스는 정확한 컬러 매칭을 위해 출고되는 모니터 한 대 한 대 마다 컬러 특성을 검사하여 색온도 6500K, IBM 표준 감마 2.2가 정확히 나오도록 일일이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친다. 리소스가 충분치 않은 중소기업 제품으로서는 대단히 이례적인 케이스이다. 이렇게 모니터마다 각각 다른 보정값을 AD보드에 업로드함으로써 더욱 정교한 컬러를 나타내며, 그레이 스케일 특성이 매우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다. 물론 이 과정에서 더욱 완벽한 품질을 위해 표준신호 발생장비와 고밀도 측정장비를 사용한다고 원플러스 측은 밝히고 있다.


30W대 저전력 설계
요즘과 같은 무더위 속에서는 모니터의 발열, 그리고 소비전력도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이다. 이 제품은 LED 백라이트, 그리고 저전력 설계로 27인치 제품이지만 실측을 해 보면 형광등 하나 정도에 불과한 36.5W 소비전력(DVI 연결시, 화면 밝기 최대)을 보이고 있다(제품 사양에 표기된 최대 소비전력은 45W). 화면밝기를 최저로 설정할 경우 소비전력은 16W까지 떨어진다.

   
 
한 여름 PC를 쓰고 있으면 모니터 열기가 바로 느껴져 꽤나 불쾌하다. 하지만 이 제품은 낮은 소비전력 탓에 발열도 낮다. 모니터를 켠 후 약 한 시간 후 전면 패널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33.7도로 나타났으며, AD보드가 있는 후면부는 34.2도에 그쳤다(실내 온도 24도 기준). 요즘과 같은 무더위에도 모니터에서 발생되는 열은 상대적으로 덜해 발열로 인한 불쾌함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컬러’의 가치를 챙긴 합리적인 모니터
‘색’은 그래픽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글 초반부에 설명한 것처럼 일반 소비자도 인터넷 쇼핑이나 인쇄물 출력에서 색의 불일치 문제로 인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위해 제대로 색을 내는 모니터를 구입하면 좋겠으나 전문가용으로 나온 몇몇 제품은 PC 가격을 훨씬 뛰어넘어 선뜻 지갑을 꺼내기가 부담스럽다.

‘1PLUS 스튜디오 WQ270 포토 CG 그래픽 무결점’은 그래픽 작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전문가도 만족하고 쓸 수 있도록 전수 검사를 통해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거쳤다. 게다가 모니터 ‘컬러’에 대해 불만이 가득 찬 일반 소비자도 만족스럽게 구입할 수 있도록 가격도 크게 낮췄다. 출하 제품 하나하나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거친 완벽함, 그리고 신뢰성 높은 국내 개발 AD 보드를 사용함으로써 호환성이 높고, 잔고장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본격적인 포토 작업을 위한 모니터이다.

한편 원플러스는 일일이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을 거친 전문가용 포토 모니터를 일반인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무결점 모델 외에 일반 모델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가격이 무결점 모델에 비해 1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보다 나은 구매 조건으로 정확한 색을 내는 모니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1PLUS 스튜디오 WQ270 포토 CG 그래픽 무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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