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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만든 키토제닉 도시락 '키토맛집', 350g의 대용량에도 당질량은 8.5g?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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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8  09: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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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병원의 대표 원장이자 국민 만보기 앱 '캐시워크'를 개발한 나승균 원장이 키토제닉 도시락을 개발해 화제이다. 나승균 원장이 개발한 '키토선생 도시락'은 최근 와디즈 통해 76,277,600원 펀딩에 성공하였고, 이는 목표 금액의 15,2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키토선생 도시락은 350g의 대용량인데도 불구하고, 순탄수화물은 평균 8.3g 밖에 담겨있지 않다. 이는 콜리플라워로 밥을 대체했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나승균 원장은 "콜리플라워로 순탄수화물은 줄이고, 밥알과 비슷한 식감,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식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밥 보다 오히려 맛있다고 하는 고객들도 많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나승균 의사는 "국내에 아직 키토제닉 식품이 별로 없기에, 소비자들이 수입 제품을 힘들게 찾고 계신다."고 말하고, "특히 직장인분들은 점심에 키토제닉 식단을 챙겨 먹기 어려워, 키토제닉 도시락 개발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11개월의 연구 끝에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5개의 메인 메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키토선생 도시락은 '베이컨 칠리 오믈렛', '연어 스테이크 & 갈릭 새우', '우삼겹 치즈 불고기', '크림소스 갈릭치킨', '코코넛 크림 닭갈비'로 구성됐다.

   
 
한편, 국내에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많이 알려진 '키토제닉 식단'은 몸의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 전환하는 식이요법이다. 미국과 유럽의 셀럽들과 슈퍼리치들이 많이 하고 있는 식이요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국내 다양한 언론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키토선생은 "키토선생 도시락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이어서 키토제닉 컵밥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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