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GLOBAL컴퓨팅
휴이온, 21.5인치 펜 디스플레이 2종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0  16:5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그래픽 입력장치 제조사 휴이온(Huion)이 Kamvas 22와 그보다 고사양 버전인 Kamvas 22 Plus 등 21.5인치 펜 디스플레이 2종을 출시했다. 이 두 개의 펜 디스플레이는 휴이온의 제품 다양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휴이온의 제품은 사용자가 예산과 수요에 따라 더 적합한 기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Kamvas 22 & 22 Plus

이 두 신제품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화면이다. QD LCD를 자랑하는 Kamvas 22 Plus는 블루 라이트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140% sRGB에 달하는 더 폭넓은 색 공간과 1200:1이라는 최적화된 대비율을 제공한다. 시차를 최소화하고 눈부심을 방지하는 완전 래미네이션 눈부심 방지 식각 글래스가 장착된 이 펜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수요가 더 높은 전문적인 창작 종사자를 위한 환상적인 장치다. Kamvas 22는 눈부심 방지 매트 필름이 부착돼 눈부심 반사를 줄여주고,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

Kamvas 22와 Kamvas 22 Plus의 외관 디자인은 단순하고 날렵하다. 이전 모델과 달리, 이 두 제품에는 프로그래머블 프레스 키와 터치 바가 없다. 대신 USB-A 포트가 숨어 있어 외부 주변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므로, 사용자는 디자이너 키보드 같은 가장 익숙한 기기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Kamvas 22와 Kamvas 22 Plus는 컴퓨터, 태블릿 또는 폰 연결을 지원하는 만큼 다재다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 Kamvas 22 & 22 Plus

Huion PenTech 3.0을 기반으로 개발된 최신 디지털 펜 PW517이 장착된 Kamvas 22와 Kamvas 22 Plus는 그리기 정확도가 더 높아져, 더 실제 같은 그리기 체험을 선사한다. 이 두 제품의 압력 민감도는 8192 레벨에 달하기 때문에, 적용되는 압력의 변화에 따라 폭과 포화도가 다른 선을 그릴 수 있다. ±60도 기울기를 지원하는 Kamvas 22와 Kamvas 22 Plus는 사용자가 더 생생한 방식으로 색조를 더하고, 실제 연필을 사용하는 것처럼 그리기 기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2.5 패치, 23일 정식 적용
2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계단식 관리가 필수!...피부 속부터 겉까지 탄력과 수분 관리 돕는 제품 눈길
3
경쟁력 높여주는 전문가용 프로세서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PRO 5965WX'
4
모바일로 돌아온 정통 무협 RPG ’천상비M’, 오늘부터 CBT 진행
5
로지텍 공식 유통사 (주)에스라이즈, 무신사 x 로지텍 포 크리에이터 프로모션 진행
6
크로스오버존, 인기 게이밍모니터 대상 11번가 9월 게이밍기어 위크 기획전 진행
7
마이크로닉스, 메카 ZM2 게이밍 마우스 출시
8
이노스, R7 라이다 로봇 청소기 ‘용산 마블 컬렉션 스토어’ 입점 프로모션
9
"운동도 깨끗하게 합시다!"... 가을 운동복•운동용품 올바르게 세탁하는 방법
10
터틀비치(Turtle Beach), 부분 방수 가능한 활용도 높은 게이밍 무선 이어버드 스카우트 에어(Scout Air) 첫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