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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모바일 기기 부문 사장으로 'Ni Fei' 임명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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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8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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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Corporation(0763.HK / 000063.SZ)이 자사 모바일 기기 부문 사장으로 Ni Fei를 임명했다. Ni 신임 대표는 ZTE의 모바일 기기 사업을 전담하는 동시에 Nubia Technology Co., Ltd. 사장직을 계속 역임할 예정이다.

Ni Fei 신임 대표는 2001년에 ZTE에 입사했고, 2004년부터는 ZTE의 단말기 제품 사업부에서 근무했다. 2012년에는 Nubia 설립에 참여하면서 Nubia Smartphones의 제너럴 매니저가 됐다. 2019년 5월에는 Nubia 사장으로 임명됐다.

   
▲ ZTE 모바일 기기 부문 Ni Fei 신임 대표

단말기 제품, 국내 공개 시장 및 해외 시장 경험이 풍부한 Ni 신임 대표는 기술 혁신에 집중한다. 그는 중국 최초의 전면적인 인터넷 기업 모바일폰(Nubia Z5) 개발을 주도했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의 무베젤 스마트폰(Nubia Z9)과 업계 최초의 무베젤 풀스크린 제품(Z17S) 설계도 주도했다. 2018년에는 게임 모바일폰의 틈새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Redmagic을 출시했다.

ZTE는 단말기 사업이 자사의 포괄적인 역량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여기며, 앞으로도 기술 이점을 계속 강화하고, 5G, IoT, 칩셋 및 기타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ZTE는 여러 서비스 시나리오에서 통신사, 기업 사용자 및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다각화된 5G 단말기 포트폴리오 시리즈 개발에 전념한다. ZTE는 완전한 5G 단말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을 지원하고, 포괄적인 5G 솔루션에 대한 자사의 첨단 역량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소비자 시장을 지향하는 ZTE는 국내 모바일폰 공개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품질 전략을 준수하며, 새로운 기술과 경험으로 발생하는 시장 요건을 탐색함으로써 돌파구를 모색할 예정이다.

산업 및 정부&기업 시장 측면에서 ZTE의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 토대가 된다. ZTE는 CPE, 차량 장착 단말기 및 모듈 같은 기술 중심 분야에 집중하면서 산업 IoT(I-IoT), 소비자 IoT(C-IoT), 차량 IoT(V-IoT)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Ni Fei 신임 대표는 차후 5G와 IoT의 중장기 기회를 잡고, 세계 단말기 시장에서 변화와 도전을 해결하고자 팀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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